제목보고도 muddled에서부터 막혀서
사전 찾아보니 혼란스러운이라는 뜻이네요.
엉터리 마법사인 아빠와 엄마를 기다리다가 비행기가 연착이 되어
아빠와 그의 개 테오도르와 함께 해변으로 향합니다.
해변에 있는 박람회 페어그라운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몬스터 기차를 타고 무시무시한 유령들을 만나다가 전기가 끊어지고
아빠는 또 엉터리 주문을 외웁니다.
그 주문에 드라큐라가 관에서 깨어 페어그라운드를 돌아다니고
또다시 주문을 외우니 아빠, 에릭, 테오도르의 머리가 괴물로 바뀝니다.
경찰들을 피해서 숨는데요.
코믹 에피소드 만큼 그림도 손으로 그린 거 같은 만화느낌이 들구요.
집중듣기 교재로 쓰고 있는데.
아이가 챙겨서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