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갱생의 기회
그림은 아이들이 그린거 같은 친근함에
내용은 잘 씻지도 않고 더러운 옷에 운동화에 비둘기와 대화하는
joe 다른 사람들과도 친하지 않는데
아빠가 청소해주는 대신으로 식사를 제공해주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그러자 joe는 면도도 하고 깨끗한 옷을 입고 나타납니다.
조금씩 바뀌는 joe처럼 아이들도 주변도 변합니다.
내용이 좋네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얘기해주는거 같습니다.
spotlight on literacy는 story book2권, activity book1권과 cd 한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L 1-3에서는 Where are you?라는 책과 Where is the cat?이란 책이 있어요..
이 중 우리아이는 whrer are you 책을 무척 좋아해서,
이 책 내용을 cd로 들으며, 동물 인형들, 엄마, 아빠, 아기인형 설정을 해놓고,
Where is my dad? Where is my mom? Where is my baby?에 대한 대답으로
Here I am이 나올 때, 해당 동물들을 움직이며, Here I Am!하며 노는 걸 좋아해요..
노래가 무척 경쾌해서 아이가 놀듯이 자연스레 학습해서 무척 마음에 들어요^^
큼직하고 칼라풀한 그림에 쉬운문장들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생쥐를 학교 데려 가려면 , 도시락 가방을 그담은 샌드위치 간식 공책 연필이 필요할것이
생쥐가 장난꾸러기의 아이와 똑같다.
학교가기전 준비하기 위한 모습과 학교에서의 모습
학교 버스를 기다리고
운동과 놀이를 하는 모습이 아이들과 똑같은 모습입니다.
읽기도 쉽고 단어도 쉬워서 어린 아이들에게도 좋을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영어 공부를 하면서 제일 어려운건 전치사인거 같아요
여러가지 다양한 비슷한 의미의 전치사들
아마도 제일 먼저 나오는게 UP,DOWN인거 같아요.
위와 아래의 의미를 시선이 가는 곳에 따라서 이동하면서
사물들로 옮겨갑니다.
시선을 옮기면서 그 물건의 시각에서 사물들을 보면서 이동하는 점이
특이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