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산책을 하면서 수수께끼를 냅니다.
할아버지는 수수께끼를 좋아하시거든요
what has eight feet, two tails, and pulls a wagon?
Two horses.
이와 비슷한 질문들을 하고는 그다음 페이지에는 정답이 나옵니다.
같이 읽으면서 정답 맞추는 재미가 있습니다.
레벨 2단계인데도, 어렵지 않구요.그림도 예쁘네요
요즘에 빠져있는 읽기교재입니다.
양이 농장에 나타났습니다. 다들 농장 동물들은 양이란 동물이 무엇인지 추측합니다.
낯선 이들에 대한 거리감도 있구요.자기와 다른점을 표현하는 방법도 읽힐수 있습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똑같은거 같아요
하지만 모두 어울려서 재미있게 놉니다.
다르지만 개성이 있는 동물들의 표현법을 읽히기도 2단계이지만
많이 어렵지 않고 스토리도 있어 좋습니다.
영어와 놀이를 하나로~~
영어 워크시티를 꾸밀 재료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즐거운 놀이식 영어학습 교재 We Make를 만나보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영어를 좀더 즐겁고 신나게 배웠으면 하는 마음!!
아마 모든 엄마들의 바람일텐데요.
We Make는 그런 엄마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교재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만들기를 하면서 엄마와 자연스럽게 영어에 접할 수 있으니
놀이처럼 영어를 배울 수 있겠어요.
뭐든 엄마표 하려면 준비 과정부터 부담되고 막막한 저같은 엄마표와 거리가 먼 엄마일지라도
We Make와 함께라면 좀더 수월하게 아이와 즐거운 엄마표 놀이 & 영어 공부 하실 수 있을 거예요^^
2단계 리더스북인데요.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저도 tutu를 몰라서 사전을 찾아보았습니다.
발레할때 입는 치마라고 하네요.
단어나 문장이 길지는 않은데요.
단어가 약간 전문? 깊이있는 단어들이 약간 들어가네요.
1단계에서 2단계로 넘어가는 책인거 같습니다.
시리즈로 있는데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서 읽기 좋습니다.
한번 읽히고 다른 책 읽고 또 한번 읽히면 지겹지 않아서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