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will go to America!"
It is 1868, and Carl Erik's family faces starvation in Sweden. As their hopes fade, they must endure a journey over land and sea to reach a better life in a new country thousands of miles away.
새로운 땅을 향한 멀고도 먼 여행
스웨덴에서 기아에 허덕이는 칼에릭의 가족은 긴 육지와 바다여행을 해서 새로운 나라를 향해
떠납니다. 그동안의 이야기를 그려놓은 리더스북인데요
3단계의 리더스북입니다.
글자는 많지만 문장이 복잡하지 않아서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63페이지의 길이이구요
짧은 길이는 두줄에서 13줄까지 이야기이고 그림도 중간중간 들어 있어 재미난 스토리를 읽을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