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책으로 골랐는데요.
미국 화폐단위를 알수 있게 해주네요.
방학숙제때 각국의 화폐와 동전에 대해서 숙제를 한적이 있었는데요
이 책으로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네요.
몬스터들이 동전으로 개구리, 지렁이,벌레,파리,벼룩,벌,딱정벌레,박쥐,들쥐,게,해파리,물고기
들을 삽니다. 그때마다 동전으로 가격을 매기는데, 재미있네요.
읽기 책으로도 좋고, 그림들도 재미있고, 내용도 좋네요
읽기는 preschool1단계입니다.
요즘에는 다독이라고 쉬운 영어책 간단하면서도 두껍지 않은 책으로
혼자 읽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옆에서 같이 읽었는데
혼자서 읽게 하려고 쉬우면서도 간단한 책으로 많이 읽히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배트맨 시리즈 책은 가격이 일단 저렴하구요
내용도 아주 흥미를 끄는 책입니다.
영화 배트맨 시리즈도 빠짐없이 다 보아서 그런지
아주 흥미있어 합니다. 물론 책 길이가 너무 짧아서 제일 좋아라 합니다.
색감이 너무 좋구요.
만화같은 그림때문에 더 좋아합니다.
바다속 생물들의 단어와 내가 더 크다라는 표현을 읽힐수 있고
내용도 재미있네요. 과장스럽게 오징어를 너무 크게 그려서인지 더 귀여워합니다.
씨디랑 같이 틀어주면서 그림 넘겨주면 따라 부르기도 하고 좋아합니다.
바닷속 동물들 가르켜보면서 영어로 말해보라고 하면 잘 이야기합니다.
바다속 색감 좋은 책입니다.
얼마전에 샬롯의 거미줄이라는 책을 읽고
또 dvd도 구매해서 보고는 거미에 대한 편견이라고 해야 하나
거미는 좋은 곤충이고 재미있는 곤충이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책도 다른 노부영 책에서 비해서 글자가 좀 많긴 하지만
거미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읽습니다.
거미는 부지런한 곤충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저도 징그러운 곤충에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네요
where are you란 표현을 이렇게 잘 알수 있는 책은 없을거 같아요
달팽이를 찾는 재미도 있구요.
반복적인 표현으로 영어를 친숙하게 접근할수 있어 좋은 노부영
그리고 노래로 아이들에게 들려줌으로써 흥얼거리면서 자동으로 영어표현을
들어서 말할수 있는 단계로 가게 합니다.
이 표현을 다른 책에서 보면 저번에 스네일책에서 나온 표현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지금은 혼자서 읽는 책으로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