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읽어주긴 했었는데
잘하고 있는지 확인이 잘 안되었었는데
워크북을 들이고 나니 훨씬 활용이 잘 됩니다.
아이도 스티커책이라며 좋아하구요~
정말! 좋습니다.
색감이나 그림이 아주 시크?한데요
계속적으로 반복이 되어 과장해서 나중에는 숨이 차다고 할 정도이네요?
박스에 숨는 걸 좋아하는 고양이
각 나라와 나라의 고유 의상을 입고 나오는 고양이가 멋집니다.
아이랑 같이 지구본에서 나라를 같이 찾아보기도 하고
그 나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도 얘기해보고
영어책만으로도 여러가지 사회공부도 할수 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모습을 많이 볼수 있는데
이책은 패셔너블하고 멋진 고양이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저희는 중학교때부터 영어알파벳에서 문법을 배우기 시작해서
초등아들에게 문법 가르치기 정말 힘드네요.
동등비교를 확실히 알수 있구요
동물들과 연관된 형용사들이 재미있습니다.
개미만큼 작고
상어만큼 야비하고
조개만큼 침묵하고
사자만큼 시끄럽고
귀뚜라미만큼 빠르고
재미있습니다. 동물들에 대한 사고방식이 우리와 약간 다른거 같기도 하고
비슷한거 같기도 합니다.
어렸을때는 씨디만 틀어주었고
초등 4학년인 지금은 가벼운 읽기교재로 활용합니다.
아이가 좋아하구요
그림도 재미있고 좋아요
형제들중에서는 막내 티치는 작습니다.
아마도 작은 아이들의 고민은 작은게 싫고 고민이겠죠
하지만 귀여운 티치...
사물들과의 비교급을 통해서 작은 것도 좋고 더 예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비교급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고
사물들에 대한 단어도 익힐수 있고
그 안에 재미과 교훈이 들어 있습니다.
챈트가 항상 좋은 문진페이퍼북과 씨디입니다.
작아도 커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네요.
흥얼흥얼 노래가 중독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