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페이퍼북이 엄청 큽니다. 닉의 헤어스타일도 귀엽구요.
기초적인 단어와 간단한 문장을 읽힐수 있고 일단 유아들이 그림이나 기초단어를
쉽게 읽힐수 있는 책입니다.
씨디랑 같이 틀어주면서 책을 보여주면 가만히 앉아서 잘 봅니다.
색상도 선명하고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레파스 그림같습니다.
반대되는 단어들이 나오고 니과 수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라서 반대되는 성격도
잘 표현되어 있는 좋은 책입니다.
32페이지 길이의 한페이지에 3줄정도의 단어양이 나오는 리더스북입니다.
테리라는 거북이는 날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폴리라는 챔팬지는 날수 없다고 놀리고 웃습니다.
날고싶어하는 테리의 이야기를 들은 앵무새는 도와줍니다.
나뭇가지를 잡아라고 하고는 앵무새는 날아오릅니다.
페리와 앵무새는 함께 날아갑니다.
동물들이 그 모습을 보고는 바보같다고 놀립니다.
그 말에 나는 바보가 아니다. 날수 있다고 얘기하자마자 하늘에서 떨어지고는 물에 첨벙
다시 놀리는 폴리...
교훈도 주면서 이야기도 재미있네요
리더스북을 찾고 있다가 부담스럽지 않은 지그재그책과 씨디를 발견했습니다.
읽기 시작하는 단계라서 같이 읽는 책은 좀 글밥이 많은 책을 하는데
너무 지치거나 힘들어할때는 혼자서도 충분히 읽을수 있는 리더스북이 필요하더라구요.
혼자서도 읽구요. 읽는데 거부감이 없어서 스트레스안받고도 읽습니다.
집안의 막내인 해미쉬는 모든것을 물려받아서 새것이 하나도 없습니다.컴퓨터도 자전거도 낡은것만
씁니다.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한 해미쉬는 밖에 나가서 깃털을 발견하지만 새의 것이고
껍질은 달팽이의 것, 공은 강아지의 것입니다.드디어 해미쉬만의 것을 발견합니다.
그것은 해미쉬 자신의 그림자.
내용이 아이들이 공감할수 있는 것이라 더 좋네요
엘리펀트와 피기 이야기는 몇몇의 단어로써 많은 함축된 이야기가 있어 좋습니다.
단어가 쉽구요. 혼자서도 읽는 영어책입니다.
읽고는 너무 재미있다고 키득키득합니다.
색상도 예쁘고 그림이나 표정이 너무 예쁘고 맘에 듭니다.
묘한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