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워시 영어책 읽다보면 교과서에는 안나오는 의성어,의태어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위시워시부인에서 알수 있듯이 동물들을 깨끗히 씻겨주는 농장 아줌마
농장 동물들은 진흙이 더 좋은데 말이죠
모두 꺠끗히 씻겨주고 가버린 아줌마를 확인하고는 다시 머드로 풍덩
다시 즐겁게 노는 동물들이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작은 아이들에게는 씨디만 틀어줘도 이제 영어 읽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에게
리더스북으로 워크북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바다에 치즈가 빠져있어 그걸을 주우려는 아저씨
부인에게 도움을 청해서 같이 꺼내보려지만 안되네요
아이들도 부르고 강아지 고양이도 부르지만 도저히 꺼낼수가 없습니다.
구름이 걷히고 바다속의 치즈는 사라지네요
우리 아들 읽고 나서는 치즈가 아니라 달이네...합니다.
쉽고 짧은 문장속에 여러가지 단어들과 반복적 표현으로 아이들이 쉽고 읽을수 있는 리더스북입니다.
가격대비해서 좋은 것 같아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이제 리더스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많은 부담이 되지 않고
읽어주는 엄마도 부담되지 않고
문장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워요
사실 너무 간결하다 보니 내용이 많이 생략됐지만
내용을 중심으로 볼려는게 아니라 영어에 익숙해지기 위해 보는 거니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책이 페이퍼북이라서 작고 얇아요~
책장에 꽂아두면 찾고 싶은 책을 찾기가 좀 어려워요
제목이 넘 작아서 잘 안보이거든요 ㅋ
여튼 가격대비 넘 괜찮네요^^
이름이 맥스인데 너무 작습니다.
그래서 키가 큰아이들이 하는 농구,자전거 타기,뜀틀,모두 아이들이 끼워주지 않습니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아이들과 실내에서 숨바꼭질을 합니다.
키가 큰 아이들은 너무 커서 숨을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맥스는 작기 떄문에 가장 잘 숨을 장소를 알고 있습니다.
too small이라는 표현과 아이들과의 다양한 놀이표현을 읽힐수 있는 리더스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