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영어 책에만 빠져있습니다.
어떤 책이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할수 있는지...
엄마표로 다양하게 공부하는 동안
학교 영어는 어떠니하고 물어보면 누워떡먹기라고 하네요
플라이프로그는 재미있고 쉽게 영어 공부할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씨디도 들어 있어 원어민 발음을 함께 들을수 있어 더욱 좋구요
책과 씨디까지 해도 가격이 비싸지 않습니다.
그림도 너무 재미있고 예쁘네요
우리 아이...영어시간에 교재로 사용하는 거라,매일 아침에
눈뜨자마자, 요즘 이 cd를 듣고 있어요...
처음에는 노래와 효과음이 다 나오는데요...
We love our mommy, chick, chick, chick~을 비롯해서
나오는 노래들이 무척 흥겹고 재미있어서 우리 아이가
아주 좋아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나온 후에는 각 character별로 들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자기가 맡은 역할만 반복해서 연습하기에 무척 편리하게 되어 있어요...
track도 아주 상세하게 나눠져있어서, 원하는 부분만 찾아듣기가 아주 좋네요
우리아이 수업시간에 교재로 쓰는 책이에요...
ready action책으로 일주일에 두번씩 공부해서
나중에 엄마들 놓고, 연극 발표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매일같이 이 책을 아이랑 같이 집에서 보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gingerbread man은 별로 그림이 안 귀엽다고 하고
병아리가 좋다고 하네요...^^
아무튼 수업시간에 많이 해서 그런지 열심히 잘보네요...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았어요. 도서관에는 2권 밖에 없더군요.
아이가 넘 좋아해서 질렀네요.
오자마자 퍼즐북에 있는 퍼즐을 하며 즐거워 하네요.
매일 매일 플라이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제가 봐도 잼있어요.
읽기에 어렵지도 않고 부담없이 읽어줄수 있어서 좋아요.
심심할땐 혼자서 보기도 하구요.
cd가 있다면 더 좋을텐데.. 도서관서 빌려온 책에는 있었는데 여기엔 없네요.
cd에서 버즈~~하면 z 발음을 따라하며 잼있어 했는데..
좀 아쉽지만 책은 잼나요. ^^
우연히 treasures시리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책 두께가 있어 처음에는 망설였는데
컬러풀하게 다양한 읽기 종류가 들어 있습니다. 미국의 새로운 교과서라고 합니다.
단편적인 읽기에서 다양한 읽기와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수 있는 살아 있는 영어공부할수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2-3장정도 읽으면서 읽기 실력을 쌓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CD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