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포드를 파닉스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파닉스 떼니까 많이 읽기를 통해서 단어와 문법도 읽히려고 클리포드 스토리북 선택
리더스북으로 좋습니다.
파닉스북과 또 다른 그림분위기와 글자크기가 작아졌지만 내용은 더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같은 발음의 반복으로 약간은 어색한 스토리 전개가 스토리북은 없어진거 같습니다.
내용으로는 더 좋은거 같아요,
역쉬 클리포드입니다.
우리 아이 다니는 영어유치원에서 교재로 사용하는 책인데요...
교재로 쓰기 전엔 몰랐던 책인데, 엄마들사이에서
인기있고 유명한 learn to read보다 훨씬 더 아이들이
영어 단어 익히기에 좋은 교재 같네요..^^
SOL1-8에서는 We do too, 랑 The moon에 대해 공부하는데,
we, dance, jump rope, too, on,등등의 단어에 대해
스티커붙이기, 색칠하기, 연결하기, 따라그리기 등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공부하고 익히도록 되어 있어요...^^
아직 한권만 아이와 해봤지만 참 흥미로운 교재네요.
저도 같이 공부하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애니메이션 중에서 아주 재미있는걸로만 다 모아놓은겁니다.
소장가치가 있구요.
단품으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본문 도서가 있어서 잘 안 들리는 부분은 책으로 공부할수 있어 궁금증 해결..
아 이거 였구나 하네요
저는 파닉스큐랑 파닉스리더스 병행해서 엄마표 하고 있는데
정말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