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자리에서 들려주기 좋은 영어동요, 읽어주기 좋은 영어동화랍니다.
아이들 어릴 때부터 부드럽고 따뜻한 마더구스 접하는 게
좋은 인성을 가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거 다들 잘 아시죠?

이건 무슨 책인지 묻길래 허쉬 리틀 베이비~ 노래를 불러줬어요,
그랬더니 잠자리에서 읽어야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당장 이불을 가져와선 거실 매트 위에 깔아놓네요.

그림부터 넘 부드러워서 보고 있기에도 따뜻함이 넘치네요.
엄마와 아기의 사랑과 교감속에서 포근함과 편안함이 느껴지네요.
내용은 조금씩 달라지면서 조금 어려운 단어들도 나오긴 하지만
부드러운 선율은 그런 세세한 것들을 묻어버리는 듯이요.

책 읽어주는 중간에 잠자는 시늉을 하네요.
그러면서도 페이지 넘길때는 한쪽 눈을 슬며시 떠선
책 내용을 확인하는 센스까지~
엄마가 천천히 조용한 목소리로 읽어주니 넘 좋았나봐요.

노부영 책 시디속에는 책을 읽어주고 노래로 불러주고
그러면서 아이들의 머릿 속 깊이 새겨주는 거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노랫소리를 읖조리면서 넘 재미있게 듣고 있네요.
아이들 잠자리에서 읽어주기 좋은 Hush Little Ones
때로는 조그맣게 불러주고, 때로는 부드럽게 읽어주면서
우리 아이 편안함속에서 새근새근 잠들게 해줘요.
마더구스로 좋은 노부영 Hush Little Ones
영어태교동화로도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