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 거의 끝내고 여러가지 책 들을 매일 읽고 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이보영 선생님의 명작 동화입니다.
페이지마다 단어들이 그림과 같이 반복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공부해서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는 점이 제일 좋구요.
익히 알고 있는 명작 동화를 쉬운 문장으로 읽을수 있어 좋습니다.
페이지는 좀 되네요.
30페이지 씨디 한번 듣는데는 7분정도 걸리는데
듣고 읽으면 많이 어려워 하지 않습니다.
성냥팔이 소녀 내용도 좋고, 문장길이도 적당하고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씨디는 이보영 선생님 설명도 있어 씨디 틀어주면 아이 혼자
놀면서도 공부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