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나우...
아이들에게 아마도 제일 많이 하는 말을 영어로 표현하는 책입니다.
엄마와 아빠는 너무 바쁩니다.
괴물을 알려도 엄마와 아빠는 지금은 안돼라고 하는데요.
괴물에게 잡혀 먹히는 아이가 어떻게 보면 좀 섬뜩?하기도 한데요.
그래도 괴물한테 물려버리는 아빠모습도 재미있습니다.
동일한 문구가 계속적으로 반복되어 아이가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거나 유아들에게 보여주면 흥미를 돋굴 책입니다.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아이에게 보여주었는데
영어 반감이 심한 우리 아들도 재미있어 하면서 따라 읽고 관심을 보인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