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선생님의 설명이 들어 있는 피노키오입니다. 영어단어 수준도 딱 초등학생 아들한테 적당한거 같습니다. 페이지는 30페이지정도 되구요. 글밥도 적당합니다. 핑크페어리, 샤크, 런어웨이, 등 단어공부도 옆에 그림과 같이 공부할수 있어 좋구요. 익히 알고 있는 명작이라서 더욱 흥미롭게 읽을수 있습니다. 3일정도 집중듣기 하고 읽히면 잘 읽습니다. 단어 문장 길이가 짧아서 페이지는 길지만 그렇게 어려워 하지 않습니다. 이보영 선생님의 설명은 아이가 놀때 들려주면 흘려듣기 식으로 할수 있어 좋은 책입니다. 시리즈로 여러가지 명작동화가 있어 쭉 공부할수 있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