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처음 아이가 태어났을 때는 노부영이 사람이름인 줄 알았어요...ㅋㅋ
그러다가 노부영에 대해 알게 되고, 하나씩 노부영 제품을 사모으면서
전권을 다사야지 했었는데, 전부 다 좋지는 않고 좋은 제품만 좋더라고요...
이렇게 best로 묶여 있는 상품들이 참 알차고 좋아요...
이 중 우리 아이는 The animal boogie, dear zoo, down by the station,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go away big green monster, silly sally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walking through the jungle은
정말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들었어요...
제품 구성이 참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