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아들을 위해 산 책은 아니고요
6세 딸내미 첫시작을 위해 샀는데
그림이 예뻐서인지 누나가 유치원에서 오기전에 죄다 뜯어보곤
요걸 골라서 책을 들고 제 무릎에 앉네요
따라도 하고 엄마 말이 재미있어서인지 신나해요
그림책을 보는 재미와 첫시작을 잘 할수 있을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책보고 하기는 이르지만
귀 트이라고 계속 들려주려 해요.
계속 반복되고
노래로도 나오니 흥미롭게 듣네요.
책 구성도 페이퍼북이긴 하지만 알차고 좋아요.
무척 저렴한 가격에 잘 구매한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어 하는 아이모습입니다
읽는 내내 재미있어서 웃으면서 보네요
책마다 스토리가 다양하여 더욱 맘에 쏙~~~~~~~~~~들어요
3권 샀는데 장바구니에 다음 시리즈도 담아놧어요
좋아요
여자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재미있고 즐거워 하면서 보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보는 내는 웃으면서 즐거워 하면서 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