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영어책을 구입하러 왔다가 로보카 폴리와 시작하는 첫 영어를 쑥쑥몰에서 접하고 폴리와 시작하는 첫 영어중 여러가지 탈것들을 우선 구입했어요. 탈것들을 워낙 아이들이 좋아하는데다 폴리와 친구들 캐릭터 역시 좋아해서 관심을 많이 가질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책을 샀는데, 폴리에 관련된 영어책 이라고는 구입하고 나서 바로 얘길 해줬더니 그날부터 둘이 계속 물어보며 기다리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런데 배송이 약간 생각보다 늦어져서 아이들도 많이 기다렸었어요. 폴리 영어책이 배송되던날, 택배기사님이 초인종을 누르자 모두들 달려가서 받았답니다^^* 둘이 열심히 박스를 뜯더니 "우와~~!!" 라는 감탄부터 하더라고요. 우선 아이들을 진정 시키고 박스 안에 있던 CD를 우선 들으며 하나하나 살펴보았어요. 박스 안에는 보드북 4권에 미니빔 1세트 월차트 2장, 길라잡이, 오디오 CD1장,스티커 4장이 들어있었어요. 길라잡이도 셋이 읽어보며 어떻게 활용을 할수 있는지 알아보았고, 책을 전체적으로 보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한권한권 어찌나 이쁘고 좋은지 아이들도 한장 한장 넘기며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첫째가 7살, 둘째가 5살인데 첫째가 보기에는 약간 쉬운면도 있지만, 동생과 함께 읽으며 보니 나름 장점도 있는것 같고 첫째가 둘째에게 읽어주기도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둘째에 맞는다고 해서 둘째에게만 네권을 주고 스티커를 붙이라고 하면 첫째가 아쉬워 할것 같아서 두권씩 하기로 했는데, 받은지 두시간도 안되어 다 해버렸답니다~쉽게 영어를 접할수 있어서 쉽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캐릭터라서 더 금방 하게 되는것 같아요. 제가 보기엔 쉬워도 아이들에게는 한장한장 흥미있어 하는 표정이 가득하더라고요. 책 내부를 보면 아이가 책을 읽을때마다 스티커를 불일수 있게 되어있는데, 총 10장을 붙일수 있게끔 되어 있더라고요. 이런면도 스티커도 재미있게 붙이면서 흥미도 느끼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더 자주 읽을수 있게끔 되어있는것 같아요.책도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에 적당한 사이즈라서 오늘 외할머니댁에 가면서 한권씩 챙기더라고요. 차에서도 보고 둘이 바꿔보기도 하며 즐거워 하더라고요. 쉬운것 같지만, 아이들이 영어를 쉽게 접할수 있게 해주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이책이 바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수 있게끔 해주는 도서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폴리 첫 영어의 다른책들도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모서리도 라운딩 처리 되어 있어서 안전하고 두께도 딱 적당하니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재미있게 생각한 부분은 책 네권을 뒤집으로 폴리 구조대 본부세트 그림이 그려진 그림이 나와서 퍼즐처럼 맞춰 도로놀이도 할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남자 아이들이라 더 그런것 이겠지만, 도로놀이 매트나 장난감을 보면 정말 갖고 싶어 하는데, 책 뒷부분에 아이들이 즐거워 할만한 놀이를 할수 있는 그림이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져 있는것 같아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택배를 저녁때 받고 책을 활용하고 읽다보니 밤이 되었는데, 박스 안에 미니빔이 들어있어서 미니빔 활용도 했답니다. 미니빔에 디스크를 넣어 어두운 방안에 비추며 디스크를 돌리게 되면 사진에서처럼 폴리 친구들 캐릭터가 하나하나 천장에 나타난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면서 크게 웃는지 늦은밤이라 주의 시키느라 고생을 했어요. 이런 미니빔을 본적도 없고 미니빔에 좋아하는 친구들이 나오니 흥분해서 얼마나 웃고 떠들었는지 몰라요. 유치원 친구들이 오면 보여준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번에 로보카 폴리 영어책을 받으며 책 내용도 좋고 스티커도 다양해서 좋았고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만한것이 많아서 좋더라고요. 책도 되고 놀이판도 되고 미니빔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도 볼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게 가득하더라고요.^^* 미니빔이 있으니 정말 저희 집이 영화관 같아요^^
형에게는 조금 쉽긴 하지만, 그래도 형이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저는 이번책을 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만족스럽더라고요. 좋은 도서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