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올리비아....
정말 저렴한 가격에 만족도가 높은 책이에요...^^
항상 빨간색 옷을 입고 나오고
기상천외한 올리비아...
우리 아이는 처음엔 나만큼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요즘은 올리비아 책을 들고 다니며,
아직 읽지 못하는데, 외워서 읽는 척을 하고,
잘 때 한손에 꼬옥 잡고 자요..^^
우리 아이 같이 영어 책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애들은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 있는 걸로
보여주면 효과가 좋을 것 같네요^^
우리 애한테 천천히 영어공부를 시킬라고
영자신문(kids edutimes)신청해서 보고 있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공부가 될 뿐더라~
일반 신문종이가 아니라 잡지 같아서 들고 다니거나
차안에서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들이 보기가 넘 편합니다
음성도 다운을 받아서 듣기도 하고 워크북에는 문제 풀이도 있고
또한 해설도 같이 있어 부담도 없고~
정말이지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보세요~~^^강추
From head to toe, It looked like spilt milk,
Bear about town. Jesse bear, Mary Elizabeths house
는 수업시간에도 여러번 다뤘던 책들이고,
다른 책들도 원체 유명하고, 뮤지컬로도 나온 책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구성이 너무 좋아요...
오늘도 The big hungry bear,
My dad, Bear about town, From head to toe,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를
보고 나서 잠이 들었네요...^^
정말 세트에 있는 책들 전부 다 돌아가면서
아주 잘봐요..
요즘엔 특히나 From head to toe에 꽂혀 있어서
노래가 나오면 똑같이 동작을 따라하면서 보곤해요..^^
강추합니다...
소재가 로봇이라 남자아이라면 재미있게 볼꺼같아요.
영어책에 흥미를 붙이라고 재미하나만 보고 산책입니다.
아이는 좋아하지만 책이 휘리릭 넘기다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