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chool CD는 노래가 아니라 챈트입니다.
챈트 또한 신납니다!
학교와 관련된 단어를 사람, 교실물건, 책가방 속 물건의 그룹
에 따라 분류해 봅니다.
스티커로 하니 활동이 더욱 즐겁네요.
아직 학교는 안 다니지만 학교와 관련된 단어 공부를 미리 하
면서 " 나도 8살에 학교가야지"라고 씩씩하게 얘기하네요.
desk 를 좀 어려워 하던데 아마 주변에서 잘 안 보던 거라 그
런 것 같아요.
아직 제대로 된 책상이 없거든요.
teacher는 노부영 책 보면서 익혀서 잘 알고 있네요.
강하게 읽어야 하는 부분, 약하게 읽어야 하는 부분이 표시 되
어 있어서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도 배우면서 하게 되네요.
아이에게 관련된 주제로 하나씩 시로 공부하니 짧은 문장이지
만 귀에 쏙 들어오고 재밌게 할 수 있어서 엄마표 교재로 좋은
것 같아요.
다만 해설본이나 카드를 홈피에서 다운 받게 하지 말고
첨부로 같이 넣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