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6년의 끝자락에 도착하면서 2017년 새로운 새해 달력을 만나본 니투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받은 달력은 디즈니 컬러링 달력으로
디즈니 캐릭터를 나만의 스타일로 이쁘게 색칠해 주는 달력이라죠
펀투리드를 구매하시면 달력도 함께 따라와요
전 펀투리드 중에 1단계로 라푼젤과 101달마시안을 선택했어요
이렇게 두 권을 선택하면 10% 할인과 더불어서 달력이 오니까 이왕이면 이 멋진 달력을 포기하면 안 되잖아요
짤막한 라푼젤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알록달록 칼라에 대해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애니메이션과 똑같은 주인공이지만 내용은 살짝 다를 수밖에 없겠지요
101마리 달마시안의 이야기
요즘 달마티안처럼 강아지에 푹 빠져 있는 미 투약이 선택한 Fun to Read
dvd가 아니라서 조금 아쉬워했던 오디오 cd
그래도 혼자 더듬더듬 읽는 것보다는 cd 도움을 받는 게 좋잖아요
계속 지니 군이 옆에서 떠들어도 조용히 cd 소리에 집중해서 듣고 있는 우리 딸
헤드셋을 했더니 아들이 그걸 들고 도망갔더라는요
그래도 끝까지 들어주는 우리 딸 대견 대견
아이가 재미나게 책도 봐주고 아무래도 다 아는 애니메이션이기도 하고
그림이 생생해서 집중해서 잘 보는 거 같아요
책을 다 보고 나면 뒤에 액티비티가 짠하니 껴 있어요
순서대로 그림 고르기
미로 빠져나가기
역시 우리 아이는 짜자 자잔 짜자 자잔 하고 노래 부르면서 열심히 길을 찾는 걸 제일 먼저 하네요
우리 아이가 열심히 책을 본 이유 바로 이것이죠
우하하~~
어쩜 아이들 취향을 이리 저격을 하셨는지 몰라요
여자아이들만이 아닌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들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이 색칠놀이하면서 놀기 딱 좋아요
울 애는 이건 달력이라고 말해도
자기는 자기가 색칠해 둔 부분을 걸어 둘 거라면서
한순간에 그림 액자가 되었네요
역시 최근 가장 재미나게 봤던 주토피아 먼저 선택해서 색칠해 주고
더듬더듬 거기다 뭐라 적었더라고요
받침이 없이
주토피아 도시입니다 놀러 오세요라고 적은 거 같아요
언제쯤 영어로 저리 적어 줄 수 있을까요 ^^
주토피아를 시작으로 우리아이 색연필은 멈출수가 없어요
하루만에 다 한다는거 잠은 자면서 하자고 설득해서 틈틈히 색칠중이랍니다
여자아이들에게 빠지면 안 되는 여왕님 엘사부터
요즘 우리 딸 머리를 절대 못 자르게 만들어 주신 라푼젤
메리다와 마법의 숲
엄마가 곰이 된 이야기 얼마 전에 우연히 봤다가 펜이 되었거든요
공주님이 활도 잘 쏘도 너무 멋지다고 하는 미터 양인지라
니모에 이어 대박 친 도리를 찾아서 우리는 도리는 못 본지라
보여달라고 하겠다 하고 걱정했는데
니모랑 너무 비슷한 그림이라 그런지
니모를 찾아서랑 헷갈려 하는 거 같았어요
2월은 아주 이쁜 공주님이 3명이서 함께 등장해주었어요
아이 방 달력으로 디즈니 딱 좋아서 달력을 따로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도 있을 거 같네요
펀 투르 드 사면 덤으로 온다는 건 안 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