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펀투리드 2권 이상 구매시 컬러링 달력을 함께 주네요.^^
그래서 책 2권과 달력이 도착!!
달력은 벽걸이형 달력이어요^^

벌써 2017년이 다가오나봐요.
내년 달력을 보니 실감이^^
펀투리드 컬러링 달력이랍니다. 벽걸이형이라서 아이방에 걸어두면 좋겠더라고요.

컬러링 달력 앞쪽에는 이렇게 디즈니 스티커들이 가득해요.^^
총 138개 스티커랍니다. 아이들이 벌써부터 떼서 붙이고 난리에요. ㅎㅎ

그리고 2016년 12월부터 시작하는 달력의 모습.
아이들이랑 여러번 본 겨울왕국의 한 장면이 있네요.
이렇듯 아이들이 본 디즈니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그림들이 한 장 한 장 장식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토피아도 있어요. ㅎㅎ

토이스토리는 보지 못했지만, 아이랑 꼭 한 번 보고 싶은 영화^^

참! 반대편에는 이렇게 컬러링북 형태에요.
아이들과 색칠놀이도 해볼 수 있네요. ㅎㅎ

인사이드 아웃!! 이 장면도 아이랑 같이 예쁘게 색칠하고 싶네요.^^

달력이 필요했는데, 이렇게 예쁜 디즈니 컬러링 달력이 와서 참 좋네요.^^
그리고 달력만큼이나 반가운 책들.
펀투리드 책이랍니다.
디즈니 펀투리드는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어해요.
우리 아이가 직접 고른 책 두 권이랍니다.
둘 다 영화를 보지 못했는데, 기회가 되면 영화도 같이 보여주고 싶네요.

펀투리드는 k단계부터 3단계까지 단계별로 나와요.^^
k단계는 한 두줄 정도의 글밥이라 쉽게 볼 수 있다지요.
3단계는 글밥은 많아지지만, 그대신 내용이 좀 더 알찬 느낌.
아이가 고른 책 중 하나는 "monsters.inc" 입니다.
보기에도 몬스터가 등장하니 재미있을 것 같았나봐요.
펀투리드의 구성은 워크지가 들어있는 책 한 권과 cd 한 장이랍니다.

monsters.inc. 책의 cd에요.
reading 2번으로 러닝 타임을 총 18분 정도네요.^^

3단계 정도 책의 글밥입니다.
아이가 처음 보는 단어들이 많다고..^^;
그래도 대충 내용을 유추하며 들어보자.
내용을 완전히 파악하지는 못하겠지만, 다 듣더니 재미있다네요.

몬스터 주식회사의 줄거리랍니다.
설리와 마이크는 파트너지요. 어느날 설리의 실수로 인간 세계로 통하는
문이 열리게 되고 그 사이로 귀여운 꼬마 부가 들어와요. 키티! 외치면서 말이죠.^^
마이크에게 이 일을 의논하기 위해 레스토랑에 가서 백 안의 꼬마를 보여주려고 하는데
이미 그 꼬마는 레스토랑을 휘젓고 있어요. 꼬마를 찾기 위해 몬스터 주식회사는 난리가 나고~
그런 와중 꼬마와 설리, 마이크는 숨어서 함께 지내게 되지요.
꼬마를 무사히 돌려보내는 동안 그들 사이에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답니다.
꼬마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지만 설리는 꼬마가 그립습니다.
그리고 꼬마 부에게 통하는 문이 고쳐지고 그 문을 여는 순간 그리운
목소리가 들리지요. "키티!" 하고 부르는 소리.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어서 아이들이랑 영화로도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cd로 책을 재미있게 듣고 나면 워크지를 풀어볼 수 있어요.
런투리드는 워크지가 함께 있어 편리하답니다.

아이랑 단어도 익혀보고 빈칸 채우기도 하고^^
다시 한번 책 내용을 되짚어볼 수 있을 듯 싶어요.

워크지는 이렇듯 4장 정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두번째 아이가 고른 책은 "WALL. E"
이것도 아직 영화로는 보지 못했는데 펀투리드 책으로 먼저 만나보네요.

마찬가지로 이렇게 cd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러닝 타임은 총 21분 정도네요.^^
두 번 정도 반복해서 듣기 좋게끔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아마도 딱 표지를 보자마자 로봇! 이다 싶어서 그런 듯.
로봇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이라서^^

WALL. E는 행성을 청소하는 작은 로봇이지요.
오염으로부터 사람들은 모두 떠난 지구에서 열심히 청소 중인 WALL.E

그런 WALL.E는 지구를 청소하면서 보물찾기를 하듯 물건들을 수집하지요.
그 중 새로운 걸 발견한 WALL.E
그리고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아름다운 로봇 EVE
단숨에 사랑에 빠진 WALL.E라지요.^^
그런 EVE와 시간을 보낸 것도 잠시..EVE에게 위험이 닥칩니다.
WALL.E는 그런 EVE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지요.

이야기의 뒷 편에도 이렇게 워크북이 있습니다.


아이랑 함께 내용을 생각해보면서 문제를 풀어보기 좋은 듯 싶습니다.

오늘은 워크북은 풀지 않고 이야기만 CD로 들었어요.^^
두 권 모두 재미있는지 열심히 보더라고요.
CD는 이렇게 읽어준답니다. ㅎㅎ
다 듣고 나서도 다시 한번 책을 볼 정도로 재미있어하네요.^^
펀투리드의 장점인 듯.
다음엔 빅히어로도 한번 보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