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오랜만에 웰컴 베이비 로 다시 만났어요
기존의 노부영의 라임들이 자장가 같은 전승 동요와 같았다면
이번에 이번 책은 현대 동시라 말하는 아름다운 라임과 함께 합니다
WELCOME, BABY!
Baby Rhymes for Baby Times
지금 막 태어난 아기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면서 시작을 합니다
아기가 성장함에 따라 모든 이들도 함께 성장합니다
성장하면서 아기가 지내는 생활과 소재들이 자주 등장함으로써
아이들은 이 책을 듣고 읽으면서 내가 아는 이야기의 등장으로 더욱 몰입도를 높일 수 있을 거 같아요
노부영 한 권만 사면 뭔가 섭섭한대
이건 한 권 꼭 사야 해요
이렇게 한 권안에 노래가 35곡이나 들어 있어요
이러니 절판이 되었겠죠
노부영 하면 하나의 노래 안에 한나의 CD인데 말이죠
WELCOME, BABY! 아기 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시작이 되어요
그냥 영어를 시작한다고 하기보다는
엄마 아빠가 먼저 숙지하신 후 아이와 있다 비슷한 상황에 불러 주시면 참 좋을 거 같아요
일단 처음 나온 노래인데 잔잔하니 꼭 태교 음악 듣는 거 같아요
노부영 웰컴 베이비
기저귀 갈아 줄 때도 불러주고요
우리나라 코는 어디 있나 요기! 처럼 불러 주어도 좋고요
정말 얼마나 많은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지 저도 아이에게 이렇게 불러주어야지
하는 생각이 샘솟게 만들더라고요
츄츄 모든 탑승했어요
아이와 놀 때도 불러 줄 수 있는 노래
굳이 노래를 똑같이 부르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음률을 조금 넣어서 그냥 부드럽게 이야기해주세요
알파벳도 이걸로 이야기해주고
숫자도 재미나게 읽어줄 수 있어요
Hug song
너무너무 사랑스럽죠
한 구절이라도 아이가 다라 부르면 전 이날 아이에게 뽀뽀하느라 정신 놓을 거 같아요
노래도 이쁘고 아이에게 영어로 전달하니 영어 익힘에도 좋고 말이죠
정말 다양한 부분이 들어 있어요
이번에는 색깔 이야기인 거죠
초록 새, 초록개구리의 빨간 모자, 알록달록 꽃, 파란 개줄 까지
개가 아닌 개줄을 포인트로 주고
아이들의 눈이 가는 모든 것들을 담았어요
역시 생일 파티가 빠지면 안 되죠
생일 파티는 아기나 언니나 좋아하는 주제잖아요
물론 주인공이 본인일 때가 제일 좋지만요
노부영 웰컴 베이비 다양한 주제로 아기들이 성장을 담아내고 있네요
WELCOME, BABY! 중 아 저 완전 빵 터졌어요
들으시면 아이의 목소리 들리실 거예요
21개월인데 동물 소리에 자신이 흥얼흥얼 알고 보니 동물 말이 자신의 스타일이었나 봐요
노부영 좋아하지만 아직 요건 못 들였다 하면 고고씽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