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아이들이 열광하는
또 하나의 말괄량이 Daisy를 소개합니다~~~^^

세월이 지나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삐삐에 열광하는 이유는
규칙에서 살짝 어긋나는 행동을 보고 대리만족과
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열광하는 또 하나의 말괄량이 Daisy를 소개합니다.
데이지는 콩을 싫어하고, 엉뚱한 상상을 즐기며,
살짝 귀여운 거짓말도 합니다.
이 부분에서 칼릭스가 한 마디 합니다.
'거짓말은 거짓말이지 귀여운 거짓말이 어디 있냐?
거짓말은 모두 나쁜거야.' 라고요 ㅋㅋㅋㅋ
이런 데이지를 미워할 수 없는 것은 데이지의 모습이
바로 우리 아이들이나 어른들의 어린 시절의 모습과 일치하기 때문일것 같네요.





데이지를 돌보기 위해 베이비 시터 안젤라가 왔습니다
데이지는 안젤라가 묻는 말에 엉뚱한 대답을 하고 거짓말도 합니다.
집에 돌아온 엄마는 데이지가 잘지냈는지 궁금해 합니다
과연 데이지가 어찌 지냈는지 칼릭스와 읽어봅니다





엄마들은 늘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데이지는 엄마가 잔소리를 하시면 코를 후비고,
스프를 먹을때 후루룩 소리를 내는등 딴청을 합니다
데이지는 엄마가 잔소리를 할때마다 "You do"라고 합니다
이러면 엄마들은 어떤 기분일까요?





데이지는 이모의 결혼식 들러리를 하기로 했지만
절대 드레스는 입고 싶지 않았습니다.
드레스샵에 가보기는 하나 맘에 드는 옷이 없자
데이지는 스스로 드레스를 만들기로 합니다
단 하나뿐인 특별한 드레스를 입고 이모의 결혼을 축하해줍ㅂ니다.





데이지는 콩을 먹기 싫어합니다.
엄마는 데이지가 콩을 먹으면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해주겠다고 하지만 데이지는 이런 것이 아닌
다른 조건을 제시한답니다.





장난꾸러기 귀여운 데이지가 어떻게 집안 일을
안하는지, 엄마를 속여 크런치 크림 비스킷을 먹게 되는지,,
칼릭스와 이 책도 재미나게 읽어보았습니다.





데이지는 이제 평범한 소녀가 아닙니다.
이제 스파이입니다. 콧수염을 그려 넣고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
스파이 언어까지 하는 데이지.
빗이 비밀전화기인냥 하는 말마다 스파이 언어를 사용하니
아무도 알아 듣지를 못해 재미가 없는지
스파이를 그만둡니다.




나쁜 코끼리 무리에게 데이지의 엄마가 납치되자
호랑이들이 데이지를 키워줍니다.
호랑이들은 데이지에게 호랑이가 되는 법을 알려줍니다.
호랑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잡혀간 엄마가 되돌아 옵니다.
데이지는 아직까지도 호랑이도 있는데 엄마가 돌아오셨네요 ㅎㅎ





콩행성과 지구가 부딪힐텐데, 친구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것 같네요.콩행성과 지구와 부딪히게 되면
모든 음식에 콩이 들어가게 될텐데,,,
걱정하는 친구들을 위해 슈퍼데이지가 되어 콩들을 모두
물리친거 같은데 앗~아직 남아 있는 콩들이 있나봅니다
칼릭스도 콩을 좋아하지 않아 콩을 골라 내어 먹는답니다
이 책을 보고는 '으~~콩은 싫은데' 건강을 위해서
앞으로 많이는 아니고 조금은 먹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가방도 산뜻하니 넘 이쁨니다.
칼릭스 보조가방으로 사용해도 좋을 듯..ㅎㅎㅎ


데이지 그림책이 아이들로부터 사랑받는 이유는
아이들 마음을 잘 읽는 내용뿐 아니라 일러스트가
눈에 확들어오는,,아이들을 사로잡는 강한 표지와 함께
내용과 잘어울리는 내지의 일러스트로 읽으면서 더욱 재미와
흥미를 유발시키게 합니다
정말 귀여운 말괄량이 데이지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내용과 잘어울리는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와 즐거움이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