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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DK My collection 전7권 풀세트 (세이펜호환)
    DK My first 시리즈 : 한,중,영 세이펜 적용되는 NEW DK My collection
    [mul******] 2016-09-08

    DK My first 시리즈 : 한,중,영 세이펜 적용되는 NEW DK My collection

     

    ​

    어린 아이를 둔 집에 한권씩은 가지고 있는 동물, 자동차 등등의 인지책.

    그 중에 단연 돋보이는것은

    DK에서 나온 My first~ 시리즈 책들이죠.

    선명한 색감에 다양한 내용이 보기좋게 정리되어 있어서

    저희 큰 아이들도 보았던 책이에요.

    ​

    그런데,

    이번에 더 좋게 업그레이드 된

    세이펜이 적용되는 DK my first~ 사전 7권을 만나보았어요.

    영어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 중국어, 영어

    세 가지 언어를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는 사전~!!

    ​

    ​

    ​


    7가지 주제로 분류된

    아이의 첫 사전이라고 할까요.

    ​

    오른쪽에 세이펜 에디션이라고 적힌것 보이시죠?!

    중국어까지 나온다니 더 기대가 되어요!

    7권은 이렇게 하나의 박스에 담겨있어요.

    비닐로 포장되어 왔습니다.



    동물, 숫자, 자동차, 색깔, 탈것, 아기동물 그리고 단어들 까지~!


    ​

    제가 가지고 있던 보드북과 비교해 봤습니다.

    같은 보드북이라도 크기 차이가 엄청나네요.

    ​



    처음에는, 제가 가진 사이즈의 책자 일곱권인줄 알았는데

    같은 주제를 담고 있어도

    그림도 크고,​

    찾기쉽게

    동물들 모양을 잡으면 그 장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


    내용 분류도 조금은 달라졌어요.

    예전 책은 동물들의 특징 - 헤엄치는 동물, 줄무늬가 있는 동물 등등 -으로 나눠서 보여줬다면,

    이 책에서는

    바다에 사는 동물, 호주에 사는 동물, 북극에 사는 동물 등

    어디에 사는가에 따라 분류해서 보여주네요.

     

    글자체도 더 부드러워졌구요,

    중간중간에 질문하는 문장도 들어있어요.

    ​


    Creepy crawlies

    이 제목은 변함이 없이 들어있네요^^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민달팽이는 우리가 흔히보는 집을 이고 가는 달팽이로 바뀌었고

    타란튤라도 일반 거미 사진으로 바뀌었다는걸 볼 수 있어요.

    주변에서 더 쉽게 접하는 것들을 보여주는게

    더 친근히 느껴질것 같네요~!


    특이하다고 느낀것,

    호주에 사는 동물들이 들어있다는 것이에요.

    북극에 사는 동물들을 따로 모아둔 것처럼, 호주에 사는 동물들을 보여주는것이라면 이상할 것이 없지만~

    하나의 대륙으로 보면서 또 하나의 나라인 호주~

    익숙한 캥거루, 코알라를 비롯해

    여러 그림책에도 등장하는 에뮤, 웜뱃등의 실제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양한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책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실제로 들어보는게 더 좋겠지요?

    이 책의 진가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바로, 세이펜이 적용되는 책이란 것!!


    세이펜 음원은

    세이펜 홈페이지 음원 다운로드에 들어가셔서

    쿠쿠북을 찾아 들어가시면

    DK My first collection 파일을 받으실 수 있어요.

    ​

    자, 그럼 세이펜으로 어떻게 소리가 나는지 들려드릴게요~!

    ​

    한글은 물론,

    중국어, 영어로도 들을 수 있는 책!

    표지에서부터

    단어, 문장까지

    책에나오는 것들을 콕콕 짚으면

    다~ 읽어주니 참 좋네요^^


    동생들 보여주려고 했는데,

    첫째가 제일 신났습니다^^

    세이펜 들고 첫장부터 하나하나

    소리를 다 ~들어봅니다!!




    다 보고 다른 언어로 들으면서

    가축으로 분류된 페이지의 칠면조(Turkey)에서 멈추네요.

    뭔가 떠올랐는지,

    책장에서 책 하나를 가져옵니다.

    맞다! 추수감사절 (Thanksgiveing day)때 칠면조를 먹는다고 봤었지!

    책에는 그림으로만 나온 것이었는데,​

    사진을 보면서 실제 모습도 보고

     다른 책과 자연스레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어서

    더 좋네요~!

    다른 책들도 보여드릴게요.

    ​

    숫자책~!


    여기도 마찬가지로 한,중,영 세 언어로 들어보실 수 있어요.

    귀여운 러버덕~

    사진도 참 선명하고 이뻐요~

    ​

    책에 나온 질문에

    아이랑 같이 답 하며 보는것도 재미있지요.

    보통 1~10까지, 혹은 12까지 나오는 책이 대부분인데

    이렇게 100까지 볼 수 있는 책이어서 더 좋아요.

    특히나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트럭과 공사장에서 볼 수 있는 중장비차들!

    ​


    다양한 모습과 명칭을 바~로 알려주네요.

    집 근처에 공사를 하고 있는 곳에서

    심심찮게 보이는 중장비차들.

    이 책만 있으면 웬만한 차들은 이름을 알수 있겠는걸요!

    ​

    반댓말도 알아보구요!

    ​


    알록달록 색깔들~!

    빨간것은 사과~ 뿐만 아니라,

    꽃에서도, 야채 채소, 과일, 장난감과 풍선 등등에서도 찾을 수 있다는것!

    아이랑 책과 함께 주변을 살펴보며​ 색깔찾기 놀이도 해봐요~!

    ​
    이렇게 책에도 나오네요~

    I spy~~

    ​


    온 갖 탈것에대한 책도 빠질 수 없죠!

    물에서 탈 수 있는 배와 보트~

    잠수함도 보이구요!​

    ​


    하늘에서 탈 수 있는

    비행기, 열기구, 낙하산 ~!!

    아이랑 어디로 날아가고 싶은지 이야기도 해보구요~!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작은 아기동물들!

    귀엽다를 연발하며 보는 책이기도 하지요^^

    그 외에,

    우리가 자주 쓰고 표현하는 단어들을 만날 수 있는책 words!

    '나의 신체'에 관한 표현부터, 감정, 행동에 관한 단어

    매일 먹는 음식에 관련된 단어, 표현까지~

    ​

    ​

    보드북에 판형도 커서

    엄마랑 같이 책을 보는 어린아이에게 주어도

    책이 찢어질 염려없이 맘 편하게 보여줄 수 있는 책!

    ​

    모든것을 스펀지 처럼 빨아들이는 영유아에서 부터

    모국어인 한국어는 물론, 중국어, 영어를 처음 접하며

    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세이펜으로 직접 들어가며 언어를 익히는 통로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

    ​

    ​무엇보다 세이펜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

    NEW DK My collection 이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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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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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젤리나 발레리나 Angelina Ballerina 12종 세트 (페이퍼백11권+오디오시디1장)
    좋아해요^^
    [dev**] 2016-09-08
    아이가 쉽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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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북 괴짜 초딩스쿨 My Weird School 21종 도서 박스 세트
    괴짜스쿨 괴짜 선생님 킥킥거리며 집중듣기 하면서 읽을 수 있어요. Weird school
    [gmi***] 2016-09-07

     

     


    Weird school 시리즈

    들어보신 적 있나요?

    저는 처음입니다.....ㅎㅎㅎ


    그런데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할 만한 이야기라서 말이예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선생님입니다.

    그런데 그냥 연상되는 따뜻하고 배려심 많고 친절한 선생님이 아니라

    괴짜 학교에 걸맞는 괴짜 선생님이라는 거!!!


    마치 우리나라 탈춤처럼 양반들에 대한 풍자와 해학을 통해 아이들만의 뭔가 똘똘 뭉치게 하는 그런 힘이 느껴진달까요?

    물론 선생님들을 무조건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건 아니고요...^^:;



     

     


     Weird school 1, 2, 3권은

    챕터북입니다.

    그림이나 삽화보다 줄글 이야기가 많아요.

    내용이 재미있고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초기 챕터북 읽기를 진행중인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겨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선생님 이름도 라임을 맞춰 놓은 것 같네요.

    Miss Daisy is crazy!

    Mr Klutz is nuts!

    Mrs Roopy is loopy!


    ​

    책 뒷면에 소개된 줄거리를 소개하면요.


     

     


    2학년을 가르치시는 Daisy 선생님은 덧셈, 뺄셈을 못하신데요!!!

    뿐만아니라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선생님이시라니!!!

    도대체 어떤 선생님이실지 궁금해지는데요.

    ​

     

     


    Kultz선생님은 돼지랑 뽀뽀를 하시고요.

    자신의 대머리에 색칠을 하시고요.

    이제는 산타 옷을 입고 학교 지붕에서 번지 점프를 하시고 싶데요. WOW!!

    ​

     

     


    새로운 사서 선생님인 Roopy 선생님은요.
    어쩌고 저쩌고 해도 결론은 자기가 얼마나 미쳤는지(?) 모른다는 거래요.

    아이고야...



    얼마나 엄청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지 기대가 되는데요.


    ​

     

     


    주인공인 A.J.를 비롯한 친구들입니다.

    그냥 관찰만 하고 있을 친구들로는 안 보이는데요. ㅎㅎㅎ



     

    



    글밥만 보고는 '헉'했는데요.

    읽기 시작해 보니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고

    학교에서 일어난 우리의 일상과 비슷한 이야기들이 있어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았어요.


    이번에 오디오 cd도 함께 나와서 집중 듣기용으로 딱 좋은 것 같아요.

    일단 1권 앞부분을 한 번 들어 보았어요.



    빠르네?

    그런데 내 눈이 따라간다니...ㅎㅎㅎ


    딸래미 혼자서 하는 말입니다.

    사실 이제껏 듣던 음원들 중에 제일 빠르네요. ^^:;

    그래도 눈이 따라간답니다. ^^


     다른 내용도 궁금해서 다른 날 또 들어 봤어요.

    두 번째 들어서 그런지 이번에는 그리 빠르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벌써 귀가 읽기 속도에 적응했나 싶은 것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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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콜라스틱 사이트 워드 리더스 Sight Word Readers 25 Books+CD 세트
    만족합니다.
    [nav*************] 2016-09-05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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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북 괴짜 초딩스쿨 My Weird School 21종 도서 박스 세트
    초등영어 챕터북 My weird school
    [kim*****] 2016-09-05

    말 그대로 기이한? 기묘한? 학교랍니다.

    한마디로 괴짜선생님과 악동 친구들 이야기이지요.


    딱 봐도 울 꼬마 좋아할거 같은 이야기지요?


    어린이 챕터북으로 유명한 작가 Dan Gutman

    실제 선생님 사진 봐도 참 장난 좋아하게 생기셨어요 ㅋㅋㅋㅋㅋ



    21종 시리즈 중에서 첫 1,2,3권을 만나 봤어요.

    Daisy is Crazy

    Klutz is Nuts

    Roopy is Loopy


    제목에서도 센스가 느껴지지요?


    한손에 들기 좋은 페이퍼북이라 이동할때 가지고 다니기 편리해서 좋아요.


    미드에나 나올법한 친구들이 나옵니다.

    주인공 AJ는 학교가 싫어요.

    어쩜 이건 전세계 아이들 공통인지~ ㅎㅎㅎㅎ

    왜 학교를 다녀야 하는지도 알 수가 없고~


    그리고 얄미운 친구와 엉뚱한 선생님도 나오고

    듣기만해도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지요?

    그 속에서 더 엉뚱한 에피소드들이 마구 튀어 나온답니다.






    첫번째 챕터의 제목만 봐도 참 강렬하지요?

    학교가 싫다고 외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아직 8살인 율공 드믄드믄 읽긴 하지만 권장연령대로 확실히 9살은 되야겠더라고요.

    영어는 나이가 아닌 아이의 레벨이 따로 있는거 아시지요?

    아이가 다 읽지는 못해서 대충 읽어줬는데 재밌다고 읽고 싶어 하더라고요.



     


    이 많은 글밥에 당황할법도 한데 영어 책 읽기에 한참 재미들린터라 다행이에요.

    아마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학교 다니기 때문에 공감 가는게 많아서일까요? ㅎㅎㅎㅎ





     



    영어책 읽기 아이가 재밌는게 뭐 있을까 찾으신다면

    My weird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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