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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때문에 고민이 많잖아요. 지금 문진미디어의 런투리드를 그냥 동화책처럼 모두 한번씩 읽었어요. 그냥 리딩북이라 반복을 부담스러워하드라구요. 그리고 지금 이 리더래빗을 하는데요. 리더래빗 파닉스는 로드 투 리딩과 픽 앤 플레이 두개로 나뉘는데요. 지금은 알파벳의 인지와 소리를 알기위해 로드 투 리딩을 하고 있답니다. 이건 m으로 시작해서 엠으로 시작하는 단어로 된 사물을 5개 클릭하고 햄스터를 클릭합니다. 그럼 글자 나라로 가요. 거기서 세개의 단어를 맞추면 햄스터가 옷을 갈아입고서 책을 읽게됩니다. 책을 읽으면 다음 알파벳으로 넘어갑니다. 저는 지금 프리스쿨, 킨더가튼, 리딩4--6세 시리즈와 함께 하는데요. 너무 어려운 리더래빗 단계는 아이들이 지루해하거나 알아듣지못해서 싫어할 수도 있을 거 같애요. 엄마가 옆에서 설명서만 봐줘도 누구나 풀 수 있는 유치단계 수준입니다. 이것만 하루에 몇십분 해도 파닉스는 문제 없을거 같애요. 이번에 받은 능률의 파닉스 교재와 같이 병행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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