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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된 큰 아이가 영어에 거부감이 있어서 잼있게 접하게 하려고 구입했는데, 배송 된 첫날 호기심에 꾹꾹 눌러보더니 그걸로 그만입니다. 다행히 3살짜리 동생이 심심하면, 들고다니며 보니까 다행이구요.
파워터치는 연필(유선이건 무선이건)이 없이 손만 사용하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진짜로 책을 읽는 느낌이 들거든요. 페이지 넘길 때마다 시작 끝.. 뭐 이런거 안눌러도 돼니까, 그리고, 왼손잡이 들은 유선 연필 사용이 불편하잖아요.내구성도 괜찮은 것 같고요. 작은 놈이 몇번 떨어뜨리고, 깔고 앉고...ㅎㅎ
전 라이브러리 풀셋트 주문했는데, 구성은 거진 비슷한듯 보이구요, 다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다면, 그것 위주로 구입하심이 좋을 듯 싶네요. 그리고 파워터치를 통해 깊이 있는 영어 교육보다는 잼있는 기계조작을 통해 단어인지 정도, 그 와중에 영어에 거부감 없이 노출돼는 정도의 효과라고 여겨지네요.. 제 사견이지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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