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좋네요,,, 한쪽으로 기우뚱 한다는 글들이 있어서,,,
블럭 하나 붙여서 써야겠구나,,,했는데,,,
받아보니,,,아주 멀쩡한 녀석이 제게 왔네요...기쁘게요...
평소에 얇은 책은 안보려고 하는 큰 애 때문에 고민했었는데,,,
(왜,,,대부분 영어 동화책은 얇쟎아요... )
어제로 고민 끝났습니다...
책들을 꽂아놓고 보고 있자니,,, 제가 기분이 좋아지네요...
마치 그림 감상하는 기분이예요...
안녕하세요^^
저는 교포 영어 교사인데요..
유치원은 외국에 살때부터 파트타임으로 일했었습니다.
이번에 한국에 다시 유치원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교구가 좀 머리가 아파서요..
이 싸이트 저 싸이트 들어가서 프린트하고 라미네이팅 하는데 힘들었었는데
Jolly box이번에 받아보고 너무 잘쓰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수업 외에도 아이들 어머님이나 선생님들이 조금만 응용을 하시면 아주 다양한 수업들이 진행 될수 있는 점이 좋구요..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상품질 또한 오랫동안 쓸수 있도록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융판에 직접 붙일수 있게 다 제작이 되었구요..
16가지 곡 필요한 것들이 실용적으로 되어있는 jolly box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첨 배달되자마자 세워보니 네 다리가 약간 기울여지게되었더라구요. 그래서 무거운 책을 올려야 균형을 잡고 안넘어질 거 같아 교환을 요청했더니 바로 보내주시더라구요. 근데 새로 배달된 거 역시 한쪽 다리가 약간 짧아 약간 기우뚱 하네요. 물론 책을 올려두면 무게떔에 넘어지거나 하진 않아요. 다 이런건지....아이에게 무슨무슨 책 가지고 오라고 하면 들고와서 무릎에 앉네요. 읽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