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잘 쓸수 있을것 같아요, 품질이 좋아요.
근데 고급박스는 뭔가요? 그냥 골판 박스네요.
전 하드보드 같은 튼튼한건줄 생각했는데...
별모루도 금색, 줄종도 금색, 장식볼도 금색...모두 금색이라 넘 밋밋해요.
아무리 임의지만 좀 컬러를 섞어 넣어주시지.
장식품은 아무래도 더 구입해야되겠네요
어린이 교구 박람회에서 우연히 구입했습니다. 사실 처음엔 펜으로 하는 제품과 고민하다가 4살짜리 아들네미를 생각해 파워터치로 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루 땜에...그런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9살 딸네미도 4살 아들네미도...가장 좋은건 그냥 끼고 살며 심심하면 해본다는 겁니다. 9살에겐 이미 영어가 공부지만 4살 짜린 아직은 공부가 아니거든요. 이것 저것 눌러보고..책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릭터가 많아 좋아요.
아이와 영어로 놀아주는 장난감같은 학습교구
이것이 내가 파워터치를 경험해보며 느낀 파워터치의 정의이다.
유아교육박람회에 가서 한 눈에 반해 버린 녀석.
유아에게 있어 학습도구는 장난감같이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었다.
일년전쯤 모회사의 제품중에 비슷한 것이 있어 사줄까 말까 고민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펜같은 센서로 눌러야 하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버튼을 눌러야 하기 때문에 과연 이 기능을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을까 싶어 포기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파워터치는 내가 평소에 생각하고 바라던 것을 그대로 보여준 녀석이었다.
그래서 "너 딱 걸렸어"하는 흥분된 기분으로 박람장회에서 사버렸다.
우리집 아이들은 이 재미있는 장난감을 하루종일 눌러보며 노래가 나오면 춤추고 따라해보곤 한다.
또 다양한 의성어와 음향효과(계란을 누르면 계란 깨트리는 소리가, 또 다양한 악기소리)가 아이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해 준다.
파워터치에서 나오는 정확한 발음은 엄마의 어눌한 발음을 커버하기에 충분하다.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도라'를 빨리 출시해 주길 바란다는 것이다.
우리애들이 '도라'는 언제 사줄꺼냐고 매일같이 묻는 바람에 나도 파워터치에 묻고 싶다.
'도라'는 언제 나오나요?
대 만족입니다. 너무 이뻐요. 아이들 주려고 샀는 데....제가 쓰고 신이 났네요. ^^
우리 가족 모두 세트로 맞춰야 겠어요. 생일이나 행사때 아이들한테 씌여도 좋을 것 같고 너무 예쁘고 질도 좋네요. 한번 쓰고 버릴 상품을 찾는 분들께 할말 없지만 저처럼 두고두고 쓰실려면 추천 100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