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시디롬으로 구성되어 있는 제품이라...
하나하나 구입하지 않아도... 이 구성하나로 다 해결이 되네요....^ㅡ^
워크북도 있기는 하는데...
시디롬 자체보다 수준이 좀 있구요....
그리 활용을 많이 할것 같지는 않아요..
구성된 시디롬도 유명한것들이라.. 저렴하게 잘 구입한것 같아요...
3D라 생동감이 더 있더라구요...
엄마의 모자를 몰래 쓰고 나왔다가 잃어버리게 되는 미아..
모자를 찾아 떠나면서 겪게 되는 모험 이야기를 바탕으로 게임이 진행되는데...
과학관련 게임들이 그리 쉽지많은 않더라구요...
어느정도 과학상식도 있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답니다..
아이가 아이 스파이 시리즈 팬이라서...
대부분의 시리즈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스푸키는 무섭다고 하더니..
한번 게임을 하고 나서는 이것만 하네요...
사진들은 으시으시하지만.... 더욱 긴장감이 생겨서 그런지 재밌더라구요...
아이 스파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스푸키 맨션 시리즈 강추에요...
이 시디롬.... 수학관련 시디롬인데..
아직까지도 꾸준히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가봐요...
일정한 수의 줌비니들을 데리고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해야 하는데..
정해진 틀이 있어서 그대로 게임을 해야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원리를 터득해서 해결해 나가는 거라.. 매력이 있더라구요...
처음엔 어렵지만...
무슨 규칙이 있는지를 감 잡으면 재밌게 해나갈수 있어요...
잔잔한 DVD의 느낌이 시디롬에도 고스란히 녹아있네요...^ㅡ^
다양한 영역의 게임들이 골고루 들어있고...
이야기가 진행되듯이 게임이 진행되는거라..
아이들이 더 즐거워하는것 같아요...
쉬운 게임이지만...
리틀베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진행하다보면 듣기에도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