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키즈, 네이버 주니어 같은 곳에 있는 영어게임에 주로 익숙해져있다가 해외웹사이트에 있는 영어게임들도 시켜가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해줬었네요.
아이가 ort에 있는 어드벤처류도 좋아하고 nate the grate 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도 좋아하는 터라 아이가 좋아하겠구나 싶었어요.
아이가 줄어들게 되면서부터 장난감공장의 이곳저곳을 탐험하게 되는데 수학적 지식을 요하는 패턴문제나 문장을 읽고 해당하는 단어를 입력해서 문장을 완성하고 나면 문장의 순서를 묻는 문제도 나오네요. 지도에 따른 주별, 지역별 특성의 문제를 풀면서 배울 수 있는 문제도 있구요. 단순히 영어만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수,사회, 영어,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문항을 접할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구요.
숫자나 기호, 시간 등의 패턴문제는 아이가 스스로 풀 정도가 되어서 스스로 했지만 환경오염, 생태학적인 문항들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저도 함께 풀면서 문제를 해결해나갔네요. 그런데 순서를 나열하는 부분에서 2~3번밖에 기회가 없는데 난이도가 높은 문제까지 올라갔음에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어서 문제를 여러번 푼 것 같아요 무슨 다른 요령이 있는건지. 연구가 필요할 듯 싶어요^^;;
어쨌거나 map이 있어서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의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어서 저는 reader rabbit의 아래 시리즈부터 차근차근 아이에게 접해줘볼까 싶네요.
좋은 프로그램 만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