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파인더는 3학년것부터 집에서 해봐서 우리 애들이 아주 좋아하는 영어시디롬인데요
이 시디롬 한장에
물리학 논리력 연산 스펠링 문법 패턴학습 연속성 통화 논리적 사고 공간학습 생태학 지질학 방향과 방위등을 건드려주면서 아이가 이런 영어로 하는 학습에 흥미를 가지도록 해줍니다.
먼저 로그인을 하고 랩트랩으로 가면 프로그램 옵션이 있어요.
프렉티스 모드에 가면 난이도를 아이 연령에 맞춰서 설정할수 있어요
아이가 아직 곱셈 나눗셈을 못하면 가장 쉬운 단계로 설정해서 하세요
아이 나이에 따라서 높은 단계로 난이도를 설정하면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니 시디롬 하나에 아주 많은 미션과 어휘학습이 들어있는 셈입니다.
먼저 나를 대신해서 장난감 백화점을 탐험하는 대원은
조니와 오웬
레슬리와 산티아고입니다.
이들은 비디오폰으로 연락하고
랩트랩으로 프로그램 설정을 비롯해서 원하는 항목으로 클릭할수 있답니다.
토이스토어에는 각층마다 미션이 다른대요
게임이 시작되면
말하는 엘레베이터에 가서 퍼즐을 푸는데 거의 연산문제가 나옵니다.
쉬운 더하기부터 나눗셈까지 나옵니다.
이걸 푸는데 학습목표는 연산이라 암산으로 풀면서
다음단계로 올라갑니다.
파이프 탈출
여기는 페턴학습을 배우게하는 곳인데요. 패턴에 맞는 곳으로 탈출하면 됩니다.
수학책에 나오는 패턴학습을 연상시키는데요
연속성에 대해서 감을 얻게됩니다.
풍선껌 기계는
여기서 빠져나오려면 정확한 금액의 돈을 넣어야 합니다.
여기선 통화와 연산을 배우게 됩니다.
이미 알고있는 수학적 능력을 테스트하면서 흥미를 가지게하네요
그리고 단어해독
여기는 악어 등에 있는 빈칸을 채워야하는데 논리력과 스펠링을 모르면 이 단계에서 막힙니다.
아이와 같이 전자사전을 옆에 두고 같이 찾아주면 좋습니다.
특히 앨커트래즈 탈출
여기가 가장 어려운데, 생태학에 관련된 어휘가 나오고 빈칸을 맞는 단어로 드래그하면
이걸 문맥에 맞게 4문장을 배열해야됩니다.
이건 문법과 상태학 관련인데요
국어로도 어려운 문맥 맞추기를 영어로 하야하니
여기서 큰산을 넘는 기분입니다.
세계여행
제가 보기엔 이곳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세계 지리를 배운적이 없고 모르는 어휘가 가장 많이 튀어나와서
네비게이션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를 모르면 지도에 있는 정확한 장소를 클릭해도 맞지않는 답이 나오니 여기서 아이들이 많이 흥미를 잃어버립니다.
이번 기회에 세계지리를 아는 기회로 삼아 전자사전으로 단어의 뜻을 알게해주세요
여기서 이 단계를 넘지못하면
다음단계로 이동이 힘듭니다.
곤충택시
이 택시가 가장 쉽습니다.
곤충택시로 화살표를 고르면서 맞는 스펠링을 찾으면 되구요
이런 미션이 다 끝나면 모은 부품으로 크리에이션 랩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모은 부품으로 장치를 만들면 게임 끝인데요
공간학습을 경험하게 됩니다.
토이 스토어 시리즈는
맨처음 프랙티스 모드에서 난이도를 가장 쉽거나 가장 어렵게 나이에 맞게 설정하면
초등생 누구나 도전해볼만합니다.
앞으로 5학년 클루파인더를 도전해보고싶은데요.
클루파인더 토이스토어가 재밌다면
미국 동학년 아이들이 하는 클루파인더 각학년 시리즈를 다 해보세요
정말 흥미진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