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받고는 쫌 실망했었어요...
책을 딱 보는 순간 정말 사전이더라구요...
과연 아이들이 재미나게 볼수있을까? 했는데 cd를 구매하길 정말 잘했어요...ㅋㅋ
4살인 울아들이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다른거 하다가 놀다가도 '엄마 dk할래'하면서 컴퓨터로 가요...
원래 울아들에게 컴퓨터를 한번도 안가르쳐줬거든요...
dk로 컴을 시작한거지요... 아마도 그래서 더 재미있어하는거 같아요
그래도 이거하면서 '엄마 밤이 night지?' 'yellow dk에서 배웠어' 이러면서 이야기도 하내요...
자꾸만 하니까 영어를 다 안듣고 넘어가는데도 단어들을 알아가더라구요...ㅋㅋㅋ
물론 8살 큰애도 가끔 해요
동생에게 뺏겨서 거의 못하지만요...
큰애는 문장을 외워서 하기도 하내요...
아이들은 확실히 귀가 열려있나봐요... 아무리 자주 들어도 어떻게 문장을 외웠는지...
엄마가 얼마나 환경을 열어주는게 관건인거 같은데...
저는 사실 잘못하고 있답니다.
어린아이일수록 잘 받아들이나봐요...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