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에서 인터넷 과제를 주는데, 스펠링과 파닉스 등을 재미와 함께 학습적인 부분까지
건드릴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있었는데..딱이네요!
스펠링 및 파닉스 기초부터 레벨이 3단계인데, 막상 가장 쉬운 레벨은
넘 쉬울것 같아서 구매를 처음엔 망설였는데...막상 접해보니..
영어사전 찾는 연습도 되고, 스펠링 및 파닉스도 더욱 흥미를 유도하며 하게 되어선지...
easy 레벨도 아는 단어들이지만 실력 확인차 하기도 하지만, 자신감도 갖는 것 같고
재미있어 하네요.
벌써 매일매일 해달라고 조르고 있어요..
Guessing Game 하는 것도 재미있고요...무엇보다 스티커를 찾기위해 영어사전을 찾아서
설명을 듣고, 본인이 직접 읽어보도록 하면서 스티커를 모아가는 과정이 있는데..
스티커를 너무 사랑하는 우리 아이는 컴퓨터로 스티커를 모은다는 것이
정말 너무 신기하고 흥미로운가봐요...
대부분 이 cd는 기본적으로 많이들 갖고 계신다고들 하던데..이번 기외에 저도 알았지만,
이렇게 좋은 학습 교구들이 많이 있다니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것 같아요.
기초 영어 단어들을 재미있게 접해준다고 생각한다면 초등 저학년까지도 꾸준히 사용하지 않을까
싶지만...앞으로 빨리 활용하고 다른 cd들도 접해주고 싶네요..
저도 아는 단어들을 쉽게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새삼 공부하게 되는 것 같고,
아이에게 나중에 영어로 설명해 주려고 할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유아들에게 cd 학습 도전하실때 제일 기본 단계로 접해주시기에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