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스럽군요. 후기를 보고 구매를 결정했는데.... 평가하신분들의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좋은말만 쓰여있어서 완전히 믿었는데...
우선 아이가 등장인물의 움직임을 여러가지고 조작할줄 알았는데 너무나 한정되어있고 배경음악없이 말소리만 들리니까 전혀 감정이 안 느껴지고요 . 성우가 읽을때 웅웅하는 소리도 들리고요. 차라리 그냥 애니메이션 보는게 낫겠더라구요. 줄이 짧아서 어쩔수 없이 텔레비젼 가까이서 봐야해서 불편했습니다. 5살 ,8살둘이있는데 둘다 재미없어서 한두번 만지고는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조작도 그리 원할 하지 않더군요. 제가 아이들 영어를 학원에서 가르치고 있는데 딱딱하게 듣고 읽는 영어가 아니라 감정으로 느끼면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광고글을 보면서 기대를 많이 해서 실망도 큰것 같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반품하고 싶어요. 구매한지 꽤 오래되긴했는데 쑥쑥에서 이 상품을 다시 찾지 못해 이제야 보고 올립니다. 물론 이 상품에 만족하시는 분들의 이유도 있겠죠. 상품평 골고루 읽어보시고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