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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특가]텔레스토리 풀패키지[동화속 캐릭터와 놀면서 영어를 즐겨요! /신개념의 영어학습놀이완구 텔레스토리 풀패키지(7개 카트리지)]
    [텔레스토리] 매력만점의 텔레스토리 활용기
    [rei***] 200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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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트리지 교체하는 방법]

     

    요즘 아이들의 영어 교재와 교구들을 보면 멀티미디어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알게됩니다.

    영어 자체가 보고 듣고 말하고 만지면서 습득하는 '언어'인지라, 단순히 책만 가지고는 아이들의 말랑말랑한 스펀지를 자극하는데 조금은 부족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그런면에서 텔레스토리(Tele Story)는 오감을 모두 사용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최상의 프로그램&교구가 아닌가 싶습니다.

     

    9세, 5세, 3세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하면 영어를 지겹지 않고 재미있게 여기게 해줄까 늘 생각하면서 듣기 위주의 생활을 주로 해왔습니다.

    학교에서 원어민 영어를 2년째 하고 있는 첫째와 유치원에서 매일 매일 영어 수업을 받고 있는 둘째를 보면서, 이제는 부족한 면을 더 강화해주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리딩이 필요한 첫째와 집중듣기가 필요한 둘째 모두에게 최상의 효과를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던 중 텔레스토리를 만났답니다.

    그리고 누나들을 따라서 이제 영어에 막 흥미를 갖기 시작한 셋째에게도 액티비티를 통해 관심의 폭을 조금 더 확장시켜주는 계기가 될 것임에 확신했습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 박스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답니다.

    박스에 Tele Story가 써있어서 아이들이 금새 알아차렸네요. ^^ (놀라게 해주려고 했는데 말이죠)

     

     

    두둥! 드디어 텔레스토리 개봉!

    본체 + 7개의 카트리지가 포함된 세트랍니다.

     

     

    박스는 들기 좋게 손잡이가 달려있네요.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캐릭터와 이야기들로 가득한 카트리지.

     

     

    나란히 들어있는 카트리지들...

     

     

    신데렐라, 토마스, 스펀지 밥, 라이온 킹, 마더구즈, 도라도라, 곰돌이 푸 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저희 집에 처음 온 카트리지에는 스펀지 밥이 2개가 들어있어서 나중에 곰돌이 푸와 교환을 했습니다.

    교환할 때 빠른 배송에 맞교환 하는거라 따로 신경쓸 일이 없어서 좋았어요.

     

    [카트리지]

     

    총 7개로 각각에는 2개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 카트리지 입니다.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 신데렐라(Cinderella) : Cinderella / Beauties in Bloom

     

     

    2. 토마스와 친구들(THOMAS & FRIENDS) : Thomas Visits the Toy Shop / Thomas' Milkshake Mix

     

     

    3. 마더 구즈(Mother Goose) : Nursery Rhymes VOL. 1 Chapter 1 / Chapter 2

     

     

    4. 스펀지 밥(SPONGEBOB Squarepants) : Ice-Cream Dreams / Stop The Presses!

     

     

    5. 라이온 킹(THE LION KING) : The Lion King / Simba's Pride

     

     

    6.  곰돌이 푸(Winnie the Pooh) : Bounce, Tigger, Bounce / Pooh's Honey Tree

     

     

    7. 도라도라(DORA the EXPLORER) : At the Carnival / Dora Goes to School

     

     

    각각의 카트리지 뒤에는 간단한 사용 설명 이미지와 함께 다른 카트리지의 광고가 실려있네요.

    개인적으로 파워레인저 매직포스(미국판 : 미스틱포스)가 참 보고 싶더라구요. ^^

     

     

     본체 상자 뒷면에도 간단 조작법이 있네요.

    카트리지를 본체에 꼽고 티비와 연결만 하면 된다니 이런 초 간단한 작동법이 있을까요. ^^

     

     

    카트리지를 개봉하실 때는 반드시 가위나 칼로 잘라서 열어주셔야 합니다.

     

     

    이중 커버로 되어있어서 안의 커버를 벗기시면 카트리지를 빼낼 수 있습니다.

    이 작업이 만만치 않아요. ^^ 한꺼번에 7개를(본체까지) 꺼내야 해서...

     

     

    카트리지의 모습입니다.

    앞 면에는 표지가 있어요.

     

     

    뒷면에는 본체에 꽂을 수 있는 잭이 있는 것이 보이네요.

     

     

    여러장의 책인줄 알았는데 딱 2페이지로 되어있네요. ^^;

    요 녀석을 본체에 끼우면 된답니다.

     

     

    드디어 베일을 벗은 텔레스토리 본체!!!!! 두둥!

    클 줄 알았는데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네요.

     

     

    500미리 물병과 비교해봤습니다.

    3살 아이도 두 손으로 잡기 쉽게 작고 가볍습니다.

     

     

    지금은 도라의 카트리지가 끼워져 있는 상태예요.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뒷면에는 AA 사이즈 건전지 4개가 들어갑니다.

    따로 어댑터가 없기 때문에 건전지를 넣어야 작동이 된답니다.

     

     

    볼륨을 조절하는 부분입니다.

    티비에 연결하지 않고도 이어폰 만으로 아이 혼자서 듣고 읽고 조작할 수 있습니다.

     

     

    전원 버튼과...

     

     

    티비와 연결하는 단자.

     

     

    본체를 닫을 때 아물리는 곳입니다.

    살짝 닫아도 열기 전까지는 꼭 닫혀 있고 열 때도 너무 부드럽게, 마치 닫지 않았던 듯이 열리는 신기한 잠금고리네요. ^^

     

     

    이번에는 본체를 열어보았습니다.

    신기한 점은 카트리지를 넣지 않으면 절.대.로. 열리지 않는 다는 것이네요.

    도라의 카트리지를 넣었습니다.

     

     

    이 메뉴 버튼은 텔레스토리를 실행하고 있을 때 누르게 되면 Pause(화면 잠시 정지)기능이 작동됩니다.

    이 상태에서는 읽기를 계속하거나 처음 메뉴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선택 가능합니다.

     

     

    네 개의 버튼은 각각의 버튼에 따라서 동작을 지시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실제로 사용하면서 더 자세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뒤로 가기와 앞으로 가기 버튼입니다.

     

     

    이번에는 카트리지를 빼고 넣는 것을 보여드릴께요.

     

     

    카트리지 홈 부분을 살짝 잡고 빼면 부드럽게 빠지구요, 마찬가지로 넣을 때도 홈에 잘 맞춰서 끼워주시면 됩니다.

    카트리지를 삽입할 때는 반드시 본체가 닫혀있어야 하는 것 잊지 마세요! ^^

     

     

    카트리지 라벨 부분이 조금씩 들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테이프로 고정시켜주셔도 좋구요.

     

     

    저는 손가락 끝으로 꼭꼭 눌러서 몇 번 왔다갔다하니 떨어지지않고 잘 붙어 있네요. ^^

    자주 만지게 되는 부분이라 또 떨어지게 되면 테이핑을 고려해봐야겠네요.

     

     

    티비와 연결하는 잭입니다.

    참, 텔레스토리는 42인치 이상의 티비와 LCD에서는 화면이 흐리게 보인다고 합니다.

    구매하시기 전에 집의 티비 사이즈를 꼭 확인해주셔야 해요.

     

     

    텔레스토리 세트에 수록된 모든 이야기의 한글 번역서입니다.

    단순한 번역서가 아니라 이 한 권 자체에 텔레스토리의 모든 것이 들어있을 만큼 질적인 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라이온 킹을 살짝 살펴보았습니다. ^^

    본문과 해석, 단어들이 모두 나와있어서 엄마가 아이들을 지도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교재입니다.

     

     

    [텔레스토리 플레이하기 : TV]

     

    텔레스토리를 받고 아이들이 빨리 해보자고 어찌나 성화던지요. ^^

    너무너무 기대된다면서 서로서로 읽어볼 스토리북 카트리지를 정했답니다.

     

     

    먼저 본체에 AA사이즈 4개를 넣어주세요.

     

     

    둘째가 읽고싶어하는 Winnie the Pooh를 끼웠습니다.

     

     

    독립된 노란 잭을 본체 노란 단자에 끼워넣고

     

     

    티비 단자에 나머지 두 부분을 끼워넣습니다.

    이 때 단자의 색과 똑같은 부분에 넣으셔야해요.

    어떤 티비, 어떤 가전제품도 이 같은 원칙에 따라야합니다.

     

     

    잭을 꽂은 상태입니다.

    저희는 9년된 SONY 29인치예요.

    앞 부분에 단자가 있어서 좀 편한데 보기에는...하하하...

     

     

    이제 텔레스토리의 전원 버튼을 누르면 초록색으로 ON 상태가 됩니다.

    와우~ 티비에서 Pooh의 디즈니 로고부터 시작해서 텔레스토리 로고까지...

    드디어 시작입니다.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르더라구요. ^^

     

     

    텔레스토리 본체의 버튼들에 대한 설명 페이지입니다.

    제가 지난번 포스팅에서 저 네가지 알록달록이들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해드린다고 했었죠?

    활용하면서 버튼의 사용법에 대해 올려놨답니다. ^^

     

     

    먼저 두 가지의 이야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본체의 파란색 네모 버튼을 누르면 Bounce, Tigger, Bounce를 볼 수 있고 노란색 별 버튼을 누르면 Pooh's Honey Tree를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에서 파란색 네모 버튼을 누르면 Read To Me(자동읽기)가 시작되고, 노란색 별 버튼을 누르면 Let Me Read(스스로 읽기)가 시작됩니다.

     

    텔레스토리에서는 총 2가지의 학습이 지원됩니다.

     

    1. 듣기학습(자동 읽기 - Read To Me) : 텔레스토리가 자동으로 이야기를 읽어줍니다.

          읽지 않은 부분은 파란색, 읽고 있는 부분은 빨간색, 읽은 부분은 검정색으로 표시됩니다.

          버튼선택 : ■ -> ■ or ★ -> ■

          네가지 버튼 중 아무 버튼이나 누르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속도가 약간 빠른 듯 했지만 아이들이 재미있게 듣기에는 충분했습니다. ^^

          Pooh는 남자 목소리, cindella는 할머니 목소리...다양한 연령 성별의 나레이터를 통해서 아이들이 각각의

          억양과 발음에 익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답니다.

     

     

    지금 something을 읽고 있는 중...^^

     

     

    책을 읽다가 메뉴 버튼을 누르면

     

     

    정지 화면이 되면서 계속 할건지 처음으로 돌아갈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선택은 동일한 버튼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텔레스토리의 매력 중 하나는 철저히 아이들의 입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교재라는 점입니다.

    한 페이지를 다시 읽고 싶으면 왼쪽의 버튼을 누르면 다시 한 번 읽어볼 수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고 싶으면 오른쪽의 버튼을 누르면 되는데

     

     

    이 때 페이지 넘어가는 잠깐 동안 애니메이션이 보여집니다. ^^

    Pooh에는 벌이 빙글빙글 돌아가는데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

     

     

     

    지금은 자동읽기를 들으면서 애니메이션 효과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완전 집중하고 있네요. ^^

     

     

    책을 읽는 중에(이것은 스스로 읽기에서도 지원 가능합니다.) 네 가지 버튼을 하나씩 누르면 본문 페이지 일러스트에서 애니메이션 효과가 나타납니다.

    숨은 그림 찾기 같은 느낌이라 아이들 뿐 아니고 저도 보면서 흥미롭더라구요.

     

    2. 말하기 학습(스스로 읽기 - Let Me Read) : 아이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모드입니다.

          읽지 않은 부분은 검정색, 읽고 있는 부분은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버튼선택 : ■ -> ★ or ★ -> ★

          본문이 나오고 아이가 직접 선택한 단어를 스스로 말할 수 있습니다.

     

     

    단어는 초록색 스크롤을 움직여서 선택할 수 있구요 선택한 단어는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읽다가 단어의 발음을 모를 경우에는 초록색 스크롤을 누르면 발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말하기 학습 모드일 때도 모든 버튼의 조작은 동일합니다.

    네 가지 버튼의 애니메이션 효과도 동일하게 볼 수 있고, 페이지 전환시에도 짧은 애니메이션이 나옵니다.

     

     

     

    신데렐라에 심취해있는 녀석...ㅎㅎ...

     

     

    코드의 길이가 저희집에는 딱 알맞았습니다.

    그리고 작은 글씨를 보는 프로그램이라 적당한 거리에서 시청을 하게 했습니다.

     

    [텔레스토리 플레이하기 : 이어폰]

     

     

    이번에는 이어폰(헤드폰)을 이용해서 학습을 해보겠습니다.

    먼저 카트리지를 넣어줍니다.

    3살 막내가 좋아하는 토마스를 선택했네요 ^^

     

     

    저희는 헤드셋이라 마이크와 이어폰 표시가 있습니다.

    이어폰 표시가 되어있는 잭을 이어폰 단자에 꽂아주었습니다.

     

     

    전원을 켜고 학습을 시작합니다.

     

    1. 듣기학습(자동 읽기 - Read To Me) : 텔레스토리가 자동으로 이야기를 읽어줍니다.

         초록색 동그라미 버튼을 누르면 책을 읽기 위한 설명이 시작됩니다.

         그 다음부터는 지시하는 대로 버튼을 누르면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버튼선택 : ● -> ■ -> ■ or ● -> ★ -> ■

     

     

    볼륨 조절 스크롤입니다.

    사운드가 크고 좋네요!!!

     

     

    지시하는 대로 버튼을 누르고 이야기를 듣습니다.

    듣는 중간에 색깔 버튼들을 누르면 경적소리, 바람소리 등 사운드 효과를 들을 수 있답니다. ^^

     

     

    페이지 넘길 때도 티비와 똑같은 방법으로 작동하면 됩니다.

     

     

    울 둘째가 목에 담이 들려서 ㅜㅜ 아픈 와중에도 듣겠다고 고집을 피웠답니다. 이그...

     

     

    페이지마다 달리 나오는 사운드 효과에 폭 빠져있네요.

     

     

    반면 첫째는 집중듣기에 보다 열중합니다.

    티비에서 본 부분들이라 듣기할 때도 글자가 눈 앞에 보이는 것 같다고 하네요.

    그림이 없긴 하지만 티비와는 또 다르게 자세히 들린다고 합니다.

     

    사실 번역서를 보여주려고 했는데, 그 보다는 귀로 듣는 것이 더 효과가 클 것 같아서 보여주지 않았답니다.

    확실히 듣기만 하니까 집중을 더 잘하는 것 같아요.

     

     

    공부를 끝내고 이 많은 카트리지와 본체를 어디에 놓을 것인가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먼지에 약한 녀석들이라 오랜기간 사용하려면 보관 케이스가 필요했지요.

    텔레스토리 전용 보관 케이스가 없는 것이 좀 아쉬웠습니다.

    적당한 케이스를 물색하던 중 투명 밀폐용기에 보관하기로 아이들과 최종 결정!!! ^^

     

     

    본체와 7개의 카트리지 & 케이블까지 모두 수납 완료했습니다.

     

     

    티비 옆 책장 밑에 "텔레스토리의 비밀장소"라며 넣어 놓았네요. ^^

    이로써 보관도 해결되었답니다. ^^

     

    -----------------------------------------------------------------

     

    아이들과 함께 활용해본 텔레스토리는 크게 3가지의 장점이 있답니다.

     

    1. 아이들 스스로 조작할 수 있다.

    2. 손쉬운 작동법으로 집중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다.

    3.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는 캐릭터와 이야기들로 영어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킬 수 있다.

     

    멀티미디어 시대에 살고있는 아이들에게 손으로 조작하고 눈으로 보고 귀로 느끼는 학습법은 그리 낯설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그 것이 어느만큼 아이의 눈 높이에서 아이의 입장에서 학습을 도와주는가가 성공적인 학습 교재를 평가하는 열쇠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내가 모르는 것을 체크할 수 있고, 원하는 만큼 학습할 수 있고, 학습의 재미와 흥미와 궁금증을 증폭시킬 수 있는 텔레스토리를 만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하며

    내일도 아이들이 재미나게 영어를 읽고 듣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블로그]

    NO.1 - http://blog.naver.com/reijini/90064476881

    NO.2 - http://blog.naver.com/reijini/90064518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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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특가]텔레스토리 풀패키지[동화속 캐릭터와 놀면서 영어를 즐겨요! /신개념의 영어학습놀이완구 텔레스토리 풀패키지(7개 카트리지)]
    바보상자라고 불리는 TV의 놀라운 변신!
    [sir*****] 2009-08-16

     

    우리집에서 TV는 바보상자에 지나지 않았다!


    TV는 바보상자라고 흔히들 불리죠. 아무 생각없이 멍하니 그 세계에 빠져 있으면 점점 머리쓸 일도 없어지기 때문이겠죠.

    저희 집은 거실을 서재로 만든 집이라, 거실에 있는 TV는 애들 비디오 보여줄때 말고는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었답니다.

    책장에 가득한 책에 비해 반대편에서 존재감을 잃어가고 있었던 우리집 TV.

     

    솔직히 아이가 책 안보고 TV만 보고 멍청히 앉아있는 모습에 기뻐할 부모는 아무도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런데 이 TV 를 놀면서 즐겁게 영어학습을 할 수 있는 최강의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는 마법같은 기계가 있다면? 사실 그런 건 생각도 안 해봤어요.

    TV로 비디오를 보는 게 고작이거나, 컴퓨터로 게임이나 CD를 작동시키는 게 다였죠.

    현대과학은 참으로 놀라워서, 이제 그런 것도 가능하군요.

    텔레스토리를 볼 때만큼은 마법처럼 애들을 영어의 세계로 확 빨아들여, 영어의 세계에 흠뻑 젖게 해 준답니다.


    텔레스토리가 우리 집에 왔어요!

     

    텔레스토리가 장난감이랑 게임으로 유명한 잭스퍼시픽(Jakks Pacific)사의 제품이란 건 받아보고 알았는데요, 이 텔레스토리가 우리 집에 왔을 때 처음에는 그 크기에 놀랐어요.

    이렇게 큰 박스가 더 큰 박스에 포장되어 도착했거든요.

     

     

    그리고 그 안에는 이렇게 본체와 7개의 스토리북 카트리지 7종, TV연결 케이블, 사용설명서, 스토리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7개의 스토리 카트리지(이 안에는 이야기가 각각 2가지씩 들어 있기 때문에 전부 14가지 이야기를 즐길 수 있어요)는 도라, 스폰지밥, 토마스기차, 푸우, 라이온킹, 신데렐라, 마더구스 너서리 라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모두 이름만 들어도 애들이 열광하는 이야기만 모아놓은 듯 해요.

    본체를 사용하는 법은 위 사진과 같구요, 작동하기가 아주 쉬워서 우리 딸(6세)는 한 번 해보고 금방 혼자 할 수 있게 되더군요.

     

    텔레스토리는 이렇게 좋더군요!


    1. TV가 수동적인 기계에서 능동적인 기계로 변신!

    TV나 비디오의 가장 큰 단점이 아무 생각없이 수동적으로 멍청하게 보고만 있게 되는 점인데, 이 텔레스토리는 재미있는 것 뿐만이 아니고 본인이 스스로 기계를 조작해서 화면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좋았어요.

    둘째(3세)랑도 항상 같이 보는데, 아주 즐거워한답니다. 동영상 찍어봤어요.

     


    2. 버튼만 누르면 동화책 내용이 큰 화면의 TV속으로!

    집에 마침 디즈니의 라이언킹이랑 신데렐라, 푸의 책들이 있어서 읽어주었는데 책 내용 자체가 글밥이 많은 편입니다. 책 몇 권 읽어주고 나면 목이 아파요.

    그리고 제가 직장맘이라 바쁜 관계로 이 책들을 충분히 자주 읽어주지 못하는 것이 늘 아쉬웠는데, 이 똑똑한 기계가 저 대신 책 내용을 읽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그리고 작은 책이 아니고 큰 대형화면으로, 또 원어민 발음으로 필요할 때 언제나, 마음껏 책을 읽어주니 이런 강력한 도우미가 어디 있겠어요?


    3. 엄마와 함께, 때로는 혼자서 즐기는 영어 학습 세계

    스펀지밥 등의 비디오는 단어나 내용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에, 엄마랑 같이 보는 게 좋더군요.

    하지만 여러번 같이 봤거나, 내용이 쉬운 경우에는 그냥 둘이서 보게 합니다.

    바쁜 엄마의 시간을 벌어주는 아주 똑똑한 도우미이지요.

    그것도 스스로 기계를 조작해 가면서 보기 때문에 비디오나 게임처럼 혼자 보게 하는 걸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군요.

     

    4. 엄마표의 훌륭한 도우미 - 꼼꼼한 가이드북

    이 가이드북이 너무 이쁘고 내용이 충실하게 잘 되어 있답니다.

    속 페이지를 보여드릴께요.

    화면을 캡처한 그림도 풍부하게 들어있고, 그 그림과 함께 관련대사가 한글해석과 함께 다 실려있어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엄마가 활용하기도 좋지만, 아이랑 대본으로 영어연극놀이 등을 하면 영어학습공부는 완벽하게 끝납니다. 애들도 너무 좋아해요.

     

    <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

    1. TV와 본체를 연결하는 줄이 너무 짧아요.

    저희집은 TV화면이 아주 크지는 않아도, 비디오 볼 때는 좀 더 뒤로 물러나서 보게 하는데 줄이 짧으니 더 이상 뒤로 물러나서 보게 할 수가 없네요.

    좀 더 길게 해주시면 더 큰 화면의 TV나 좀 뒤로 물러나서 보게 하고 싶은 경우에 다 좋을 것 같아요.


    2. 화질을 좀 더 선명하게 했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DVD화면처럼 선명할 수는 없겠지만, 게임기에 연결했을 때처럼 화질이 조금 떨어지는 점이 아쉽습니다.


    3. 읽어주는 기능에서 정지기능이 자유롭지 않군요.

    책을 읽어주는 기능에서 원하는 구간에서 정지시키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게 조정이 안되네요. 원하는 부분에서 멈추고 싶어도 그냥 지나가 버려서 아쉬운 경우가 가끔 있어요.

    부분적으로 반복재생하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나 마음에 드는, 훌륭한 제품이지만 이런 점들이 더 개선되면 더 완벽한 제품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사용후기 올린 사이트들 >

    http://blog.suksuk.co.kr/sirayuki

    http://blog.naver.com/genjikr

    http://blog.daum.net/genji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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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특가]텔레스토리 풀패키지[동화속 캐릭터와 놀면서 영어를 즐겨요! /신개념의 영어학습놀이완구 텔레스토리 풀패키지(7개 카트리지)]
    ◀ 스스로 하는 영어공부 ▶ 텔레스토리 만의 큰 장점!!
    [sun*****] 200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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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스토리가 왔어요~~~

     

    큼지막한 박스에 우리 두 토끼들 방방 뛰었답니다..

    지금도 틈만 나면 서로 하겠다고 싸우는 우리 아이들의

    텔레스토리 사용기를 소개해 드릴께요..^^

     

     

     

     

                 텔레스토리 구성 !! 

     

     

    텔레스토리 본체와 가이드북,카트리지 7개가 들어있어요.

    거기에는 텔레스토리와 TV를 연결해줄 케이블 선도 들어있구요. 

    각 카트리지 안에 영어로 설명된 설명서들이 들어있어요.

    한글로 된 번역서도 있답니다.

     

     

     

           

     카트리지의 종류와 내용!!

      

                            1.Bounce, Tigger, Bounce

                        2.Pooh's Honey Tree

     

                               1.Cinderella

                          2.Beauties in Bloom 

     

                             1.The Lion king

                         2.Simba's Pride 

     

                                1.At the Carnival

                        2.Doro goes to School 

     

                                  1.Ice-Cream Dreams

                        2.Stop the Presses! 

     

                                    1.Nursery Rhymes

                          2.Nursery  Rhymes

     

                         1.Tomas visit the Toy shop

                         2.Tomas' Milkshake mix

     

     

     

                텔레스토리의 크기!!

     

     

     두께는 아이들 적당한 동화책 4권정도 이구요..

    크기도 중간 사이즈의 동화책보다 작아요.

    세로 17.5 센티 정도...가로 14.5센티 정도예요..

     

    6살 우리 공주가 들고 있는 모습이예요..

    전혀 크지도 않고 너무 작지도 않은 딱 적당한 싸이즈예요.

    너무 가벼우면 아이들이 장난감정도로 생각 할수도 있을듯한데

    다행히 아주 적당한 무게감이 있어요..전혀 무겁진 않구요..

     

     

     

     

     

               텔레스토리 작동방법!!

     

     

     텔레스토리는 TV에 연결해서 사용해도 되지만 뒤에 배터리 주입구에 배터리를

    넣고 헤드폰을 끼고 작동할 수 있어요.텔레 스토리 기계 자체 에서는 화면이

    나오지 않아요.집중듣기에 아주 좋은 것 같아요..아빠 차 안에서 들으면서 가면

    아이도 지루해 하지 않고 즐겁게 공부를 하면서 갈 수도 있을듯해요.

    화면까지 나왔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텔레스토리 위쪽에 보면 사진과 같이 TV연결선을 꽂는 곳이 있어요.

    노란색  하나만 있는 케이블 선을 텔레스토리에 꽂고 노란색과 하얀색이 같이있는

    케이블선은 TV 연결단자에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옆에있는 스위치 버튼을 누르면 켜고 끄기를 할 수 있어요.

    TV는 외부입력으로 틀어야 나온답니다.. 

     

     텔레스토리는 아이들이 스스로 조작 할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작동 방법도 너무 쉬워서 알아서들 하더라구요.

    우리 34개월 아들도 작동을 하니까요..^^

     

    화면을 켜면 위 사진처럼 나오게 되요.

    마더 구즈 카트리지를 넣었어요. 파란 버튼을 누르면 내용1,노랑 버튼은 내용2..

    둘중 아무거나 버튼을 누르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죠.

     

    두번째 사진 처럼 파란색은 읽어주는거,노란색은 스스로 읽는 것중

    선택해서 누르면 되요.

     

    나에게 읽어주는것을 선택했어요.

    사진처럼 원어민이 직접 읽어주면 검정색 글씨들이 파랗게 변해가요.

    노랭방에서 노래 부르는 것처럼요..^^

     

     

    한 화면의 글을 모두 읽어주면 사진 아래의 초록버튼 보이시죠?

    불빛이 깜빡깜빡 거리며 넘기라고 알려줘요.

     

     

    빨강,파랑 노랑,초록버튼들은 책을 읽는 도중 아무거나 누르면 화면속의 그림 중

    어느 한 부분이 움직이게되요.스토리에 맞춰 이것 저것 누르다 보면 정말

    한편의 생동감 있는 만화가 되는것 같더라구요..^^

     

    우리 공주,왕자는 그거 누르는 재미로 서로 이것 저것 누르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움직이는 그림들을 보며 깔깔깔 거리먼서 웃어요.^^

     

     

     

      

     

           텔레스토리! 이런점이 좋아요!!

     

     

     1.작동법이 쉬워서 아이들 스스로 꺼내 할 수 있다.

     

    작동 방법이 워낙 쉽기 때문에 엄마를 부르지도 않고 알아서들 보고 싶으면 꺼내서

    작동을 시킨답니다...이렇게 편할 수가..ㅋㅋㅋ

    원하는 카트리지를 골라 본체 옆면에 끼우는 것도 혼자서 척척..

    우리 34개월 아들 TV단자에 색깔을 맞춰 끼우는거 보이시죠?

    TV단자에도 하양 노랑 표시가 되있고 케이블 선에도 하야 노랑색이 있어서 맞춰서

    끼워 넣기만 하면 된답니다..그리고선 본체에도 선을 꽂으면 완성...너무너무 쉽죠...^^

     

    옆에 있는 전원 버튼만 누르면 작동이 됩니다.앞에서도 설명 했듯이 외부입력 채널로

    바꿔야 화면이 나와요..TV마다 다르려나? ^^

     

     

     

     2.혼자서 읽을 수 있는 기능이 있다(I want to read)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경우 버튼을 누르면 해당 단어를 읽어준다.

     

     우리딸 열심히 영어 하는거 보이시죠?^^

    텔레스토리의 장점 중 하나가 읽어주기도 하고 아이 스스로 읽을 수 있는 기능이 있어요.

     

    파란 버튼을 누르면 Read to me 가 되구요

    노랑 버튼을 누르면 I want to read 로 스스로 직접 읽을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노랑 버튼을 누르고 페이지가 넘어가면 그림과 함께 자막이 나와요.

    검정색으로 글씨가 써 있는데 우리 서현이 사진에 엄지로 누르고 있는거 보이시죠?

    위아래로 굴릴 수 있는 버튼이예요.그걸로 돌려 가며 한단어씩 읽어가요.

    그럼 버튼을 굴릴 때마다 검은색 글자가 파란색으로 변해 가죠.

     

    그런데 아이가 어려운 단어가 나왔어요..어떻할까요...

    문제 없어요...제가 가장 맘에 들어했던 부분...

      

     

     

        해당단어에서 돌리고 있던 버튼을 꾹 누르면 TV에서 해당 단어를 읽어 준답니다.

        가운데 동그랗게 생겨서 굴릴 수 있게 만들어진 초록색 스크롤 을 노르면 되요.

         10번이고 20번이고 계속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요..

     

       우리 서현이 어려운 단어 나올때 마다 누르고선 여러차례 더 누르며 따라하곤 한답니다..

    정말 이기능은 너무너무 좋은것 같아요..

    텔레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기도하구요^^

     

     

     3.34개월 아들도 웃을 수 있는 재밌는 내용들이다.

     

      

    우리 아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도라도라....

                             비디오와는 다른 내용에 아이는 더욱더 빠져서 봤답니다.

     

             이것저것 눌러가며 그림들이 움직이는 것에 더욱더 즐거운지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스폰지밥 내용중 아이스크림을 무지 많이 먹어 얼굴이 파랗게

        변한 장면에선 어찌나 웃던지....^^어린 아이들도 웃게 만드는 아주 재밌는 내용이랍니다.

     

    카트리지가 여자아이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이 골고루 있답니다.

     

     

     4.텔레비젼을 보면서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다.

     

     TV보겠다는 아이들 쫓아 다니며 못 보게 할수도 없는일..

    그렇게 보고 싶어 하던 TV를 보라고 하면서 동시에 영어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어요.

     

    카트리지 끼우는 방법도 쉬워서 두 가지의 내용을 다 보면 또다른 카트리지 끼워서

    한참동안을 둘이 앉아서 본답니다.그사이 엄만 다른 일을 하면 되죠..ㅋㅋㅋㅋ

     

                        서로 버튼을 눌러가면서 움직이는 그림을 보며 깔깔깔....^^

     

     

     5.너무 재밌어서 서로 하겠다고 싸우는 사태가 발생한다.(장점인듯 단점?^^)

     

     열심히 눌러가며 보고 있던 중 우리 승훈이 자기가 직접 들고 하고 싶었나봐요..

     

    누나가 TV에 빠져 깔깔깔 거리고 있는 틈을 타서 어느샌가 누나의 손에서 텔레스토리를

    가져오는데 성공................하는 듯 했으나....바로 누나의 처참한 응징이.........ㅋㅋㅋ

     

    누나 어린이집 가 있는 사이 혼자서 많이 하면서두 누나가 하고 있는거 보면 자기가

    또 하고싶은가봐요.이걸 보고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서로 공부하겠다고 싸우니...

     

    얼마나 행복한 고민인가요.....*^^*

     

     

     6.영어공부를 즐겁게 집중하면서 할 수 있다.

     

    아...얼마나 평화롭고 다정한 모습이며...

    TV를 보고 있는데도 왜 이리 엄마는 행복한지....^^

     

    텔레스토리는 아이들도 좋지만 엄마가 너무 만족하는(편해서?ㅋㅋ)

    너무 좋은 교구인것 같아요..엄마는 아이가 힘들지 않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구 아이도 즐겁게 만화를 보듯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고...

     

    1석 3조...1석 5조...아니 1석 10조는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7.한글 번역서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내용을 읽어 보는 재미가 있다.

     

     텔레스토리에 있는 7개의 카트리지는 각 카트리지 마다 2개의 내용이 들어있어요.

    너무 길지 않은 내용이라 아이들 지루해 할 틈이 없더라구요.

     

    그리구 내용들이 TV나 비디오에서 접하지 않았던 내용들이라서 그런지

    우리딸 무지 좋아하네요..^^신데렐라는 아는 내용이긴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에서 조금더 내용이 더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정말 재밌게 보고 읽었답니다..

     

    그럼 번역서에는 어떻게 나와 있는지 사진으로 보여드릴께요.

     

     도라도라 내용

     

     

     

    해당 그림과 영어자막이 그대로 써있구요..

    해석까지 해주었어요.그리구 옆에는 문장에서 어려운 단어라던가 외국에서만

    쓰는 단어들을 잘 해석해 주었어요..우리딸 이거 읽느라 화장실 갈때 마다

    들고 다니는 웃지못할 일이 일어나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텔레스토리를 만난지도 벌써 2주일 이 되가고 있어요.

    보통 장난감 이틀이면 아이들 흥미 떨어지죠?

    재밌는 책도 몇번 보다 시들해 지기 마련이쟎아요..

     

    하지만 이번에 만난 텔레스토리는 달랐어요.

    우리 아이들 지금도 틈만 나면 알아서 텔레스토리 가져와서는 작동시키며

    둘이서 자지러 지게 웃는 답니다..

    마더구즈에서 나오는 동요도 열심히 따라 하구요..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여러 교재와 여러 교구를 사용해 봤지만

    텔레스토리처럼 맘에 드는 교구는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아이들 한번 텔레스토리 빠지면 헤어나지 못할 수 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소문낸곳 입니당^^

     

    http://cafe.naver.com/dochithink/40064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245473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1/4238

    http://blog.naver.com/xkrgodud/40087600416

    http://memolog.blog.naver.com/hyshin00/1

     

    http://www.bumo2.com/blog/sunzero3/161827

    http://garden.sangsangnamu.com/sunzero3/1250320223316

    http://blog.teacherplus.co.kr/sunzero3/814130

    http://blog.daum.net/sunzero3/1822048

    http://blog.daum.net/hyshin00/34

    http://blog.suksuk.co.kr/sunzero3/14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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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특가]텔레스토리 풀패키지[동화속 캐릭터와 놀면서 영어를 즐겨요! /신개념의 영어학습놀이완구 텔레스토리 풀패키지(7개 카트리지)]
    처음 영어를 시작할 때 즐겁게 할 수 있는 텔레스토리
    [rai****] 2009-08-15

    처음 텔레스토리를 통째로 받고 어찌나 흥분되던지...

    제품은 본체 한개와 카트리지 7개, 연결선, 설명서와 한글번역서가 있습니다

    본체에 스펀지밥 카트리지를 끼웠구요 뒤로 너무나 꼼꼼히 포장된 스토리북카트리지들입니다.

    이거 뜯는데 무지 힘들었습니다 ^^

    스토리북은 도라 익스플로러, 토마스, 신데렐라, 스펀지밥, 마더구스, 위니더 푸우, 라이언킹

    신데렐라를 읽어주고 있는중이구요 빨간색으로 지금 읽고 있는 단어가 표시가 됩니다.

     

    텔레비전에 연결한 본체로 시작버튼을 누르고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한페이지가 끝이나면 아래 초록색버튼이 반짝 거리고 눌러주면 다음페이지로 이동.

     

    처음에 이걸 받고도 당췌 이게 뭘까....

    한참을 들여다봐야 했습니다.

    아이들의 함성과 함께 티비와 연결해서 작동해서 처음 본게 스펀지밥입니다.

    천천히 책 한권을 읽어주는 텔레스토리는 막내에게 적합하더라구요

    언니 오빠틈에 끼어서 디비디를 매일 보긴 하는데 막내가 듣기에는 좀 빠른 발음들..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듣기 적당합니다.

    사실 막내에게도 속도가 조금 느린듯 하지만 아이가 쏘옥 빠져서 잘 보내요

    영어가 두려운 엄마들에게는 한글해설서가 있어서 두려움없이 아이와 빠져드시기에 좋습니다.

    아이 혼자 작동하기도 쉽고 재미있는 내용을 읽어주니 막내가 내용을 줄줄~~~

    처음 영어를 시작하기에 좋은 텔레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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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특가]텔레스토리 풀패키지[동화속 캐릭터와 놀면서 영어를 즐겨요! /신개념의 영어학습놀이완구 텔레스토리 풀패키지(7개 카트리지)]
    ★좋아하는 캐릭터로 매일매일 영어학습해요! 신개념 텔레스토리★
    [moo*****] 20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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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스토리]  개봉박두~

     

     사실, 아직 이런 건 접해본 적이 별로 없어서 아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이제 42개월된 아이에게 아직 영어보다는 한글 교육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었고, 영어는 어릴때부터 노부영 정도만 들려주고, 이제 조금씩 영어동화를 접해주고 있는데 ,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중심으로 스카이 티비를 통해서, 가끔 <<키즈 톡톡>>에서 방영되는 뽀로로 영어판과 토마스와 친구들 영어판을 보여주는 정도였답니다.

    좀 되었지만 중간중간 광고에서 이 <텔레스토리>를 본 적이 있었는데, 아직은 이르다~라는 게 제 판단이었어요.

    그런데, 자세히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토마스와 친구들도 구성에 있더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최근에 사준 토마스 기차들을 가지고 매일같이 놀면서도 TV에서 토마스만 보면 쪼르르 달려갈 정도랍니다. 그래서  토마스가 나오는 노래로 구성된 DVD세트도 구매를 얼마전 구매해서 매일처럼 보고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대부분 하나에 금방 싫증을 느끼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요 텔레스토리는 도라도라에 스폰지밥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마더구스까지 카트리지만해도 무려 7개나 되니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겠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 <텔레스토리>를 다시 접하게 되어 드디어 우리집에 입성한 텔레스토리입니다. 오래도록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였죠.

    텔레스토리 좋다고들 소문이 자자해서 무척! 기대가 되었습니다.

     

    ★ [텔레스토리]  개봉기~

     

     커다란 상자에 한가득 배달이 되어 온 텔레스토리, 처음 상자의 크기만 보고 무척이나 커다란 제품인가? 하고 놀랐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열어보고 깜짝 놀랐어요! 상자 안에 노란색으로 된 예쁜 포장에 손잡이까지 달린 텔레스토리 세트가 담겨 있었으니까요.

    3세이상 유아들부터 활용이 가능하더라구요. 아직이다~ 싶었는데 지금이 딱 적령기라는 사실~~

    어려울 것 같았던 영어교육을 이런 좋은 매체를 통해서 할 수 있다니, 기대감이 두배, 세배 상승했더랬죠!

    꼼꼼한 포장, 그리고 세심한 포장 상태에 흐믓해졌습니다.

    어서 빨리 풀어봐야지 하는 기대감이 들어서 사실 겉박스는 찍지도 못했어요^^;

     

    선물이라며 넘넘 좋아하는 아이의 모습이에요^^

     

    박스를 살펴본 후에는 박스에서 꺼내보았습니다.

     

    본체1대, 케이블 1, 아이가 좋아하는 토마스와 친구들을 비롯한 인기 캐릭터들의 카트리지 7개 구성 등

    종류도 구성도 참 푸짐하더군요.

     

    상자 안에 상자의 크기만큼 넓은 사이즈로 구성된 이 세트 안에 들어있는 텔레스토리, 작고 아담한 사이즈에 감격했어요!

     

    카트리지가 모두 7종인데, 도라도라는 본체에 세팅이 되어 있어 나머지 6종이 이렇게 개별 포장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도라도라를 포함한 토마스와 친구들, 곰돌이 푸우, 신데렐라, 라이언킹, 스펀지밥의 6종은 각각 2가지 스토리 구성이고,

    추가 구성인 머더구스는 26가지 이야기가 동요로도 등장하고, 스토리로도 등장하는 재미있는 구성이랍니다.

     

    텔레스토리 한글 번역서가 있기에, 엄마표로 영어가 가능해요!

    본체의 스토리에는 번역이 따로 안 되어 있어서 원어민의 발음으로 듣고 눈으로 보면서 발음해보는 구성으로 되어 있거든요!

    몇번 익숙해지면 이 번역서로 읽어보게 하거나, 엄마가 구연동화처럼 재미있게 들려주면서 활용이 가능해서 참 좋더라구요.

    이렇게 한글 번역서 안에서는

    텔레스토리의 진행 상황에 따라서 장면의 그림과 함께 영문과 한글 번역으로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이 부분이 정성이 느껴지는 부분이지요.

     

    TV에서 얼핏 보기는 했지만,

    사용방법을 우선 한글판으로 소개한 <텔레스토리 사용설명서>를 통해서 확인하고 설치를 했답니다.

    사실, 요건 누구나 설치가 가능해요! 본체에 전지 4개를 넣고, 케이블선만 끼우면 되거든요!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하나 골라서 본체에 넣기만 하면 되는데, 이것도 역시 아주 간단하네요.

     게다가 접혀진 부분을 펼치면,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이 나타나니 신기해 하더라구요.

     

    ★ [텔레스토리] 본체랑 TV 세팅~

     

     한글 번역서는 위에서도 소개했는데 이번에는 사용설명서를 보고 TV랑 연결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 아들래미는 벌써부터 난리가 났지요.

    개별 포장이 꼼꼼해서 잘 안 뜯어진다며 가위로 하자고 해서 가위로 쓱싹쓱싹~~ 무척 꼼꼼한 포장에 사실 재활용 상자에 가득 차버려서 아이아빠가 살짝 한소리 하더군요. 그래도 배송되어오다 혹 깨지기라도 하면 안되지요.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배려한거라고 생각해요!

     

     

    본체에는 전지가 4개 필요해요!

    AA형 검지손가락 굵기의 건전지 4개만 넣으면 돼요!

    따로 전원에 연결하지 않아도 되니 불필요한 선도 필요없고 작은 사이즈로 깔끔하게 구성이 된 느낌입니다.

    사용설명서에도 따로 설명이 잘 되어 있지만, 이 부분에도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이렇게 TV에 연결하기만 하면 간단!

    우리 아들래미도 쏙쏙 빼는 재미에 좋아하는 캐릭터로 바꿔가며 볼 수 있어 우선 흥미를 최대한 이끌 수 있어요!

     

     

     ★ [텔레스토리]  작동하기~

     

     

    TV본체에 연결하고 작동해 보았는데, 한번 가르쳐 주니 간단해서 그런지

    작동하는걸 무척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그것보다도 더 신기해 하는것은, TV화면에 나타나는 캐릭터의 스토리였어요!

    신기해서 이것저것 눌러보니, 그림의 일부분이 움직이거나 소리도 나더라구요.

    아이가 신이나서 이것저것 누르면서 보느라 정말 즐거워하더군요.

    스토리는 처음 카트리지를 넣고 파란 ■버튼만 눌러서 설정하면 <<원어 발음으로 해설자가 읽어주는 세팅>>이 되고,

     본인이 읽을 경우에는 선택을 하면, 소리는 나오지 않고, 읽을 곳만 표시되어 나와서 읽기 연습도 가능하더군요.

    게다가 화면이 시작되면 네개의 버튼을 눌러보며 화면 안에서

    움직이는 동작들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어해요. 열심히 눌러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네요^^

    무엇보다 조작이 간편해서 어렵지 않아서 즐거워합니다.

    한페이지 페이지를 넘길 수 있도록 뒤로가기 버튼이랑 다음장으로 가는 버튼이랑도 달려 있어서 반복학습도 가능하구요!

    <동영상 재생은 윗면을 참고해 주세요^^>

     

     자연스러운 발음을 들려주기에 적합하겠더라구요!

     하루 1시간 정도 시간을 정해두고 매일 매일 꾸준히 좋아하는 캐릭터로 하나씩 번갈아가며 보여주면 hearing 훈련에 참 좋을 것 같아요.

     

     

    ★ [텔레스토리] 즐거운 놀이 활용~

     

     첫날, 이 세트가 온 날은, 아이아빠랑 아이가 TV를 두고 쟁탈전이 벌어졌었네요.

    아이가 더 보려고 하는데, 아이아빠는 보고 싶은 뉴스를 조금 양보해야했죠~

    발음을 듣고선 따라해보기도 하더라구요^^ 그렇게 시작된 텔레 스토리 사랑이 매일매일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발한 영어 학습 교재는 텔레스토리가 유일한 것 같아요.

    특히 마더구스는 노래 형식으로도 나오니 즐거워하더라구요. 그리고 각 구성마다 잔잔하게 BGM이 깔려있어서

    밋밋하지 않고 지루한 느낌이 덜합니다.

     

    그럼 이 텔레스토리를 조금 응용하여 활용해 본 후기를 소개할게요..^^

    닉 주니어의 스펀지밥을 캐릭터를 활용한 손가락 인형놀이입니다.

    전에 먼저 구입하신 다른 분이 하신거 보고 따라해봤어요^^

    번역서 앞 부분에 나오는 캐릭터 부분을 컬러 프린터로 인쇄를 한 다음 잘라서

    동글동글 아이 손가락에 맞게 둥글게 만들어서 캐릭터 오린 것을 붙이기만 하면 끝~

    캐릭터를 손가락에 끼고 텔레 스토리를 보면서 어느 인물이 말하고 있는지 손가락으로 흔들흔들 까딱까딱 흉내도 내보고

    리딩 부분을 천천히 따라서 읽어보기도 했답니다.

    간단하지만 즐거운 놀이활동이라서 함께 하면 더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이번에는 도라도라의 캐릭터들의 색칠놀이를 해서 모양대로 오린 후에

    뒷면에 젓가락을 붙여서 만든 인형놀이로 역할놀이를 해봤습니다..^^

    또 토마스 색칠놀이도 해봤어요^^ 색칠하는 색상은 사실

    텔레스토리 번역서에 나온 그림을 보고 했는데 회색 얼굴 대신 하늘색으로 칠했더라구요..^^;

    텔레스토리를 활용하면서 함께 하는 활동으로 지루해하지 않고 더욱더 즐겁게 활용을 할 수 있어 참 종은 것 같아요.

     

    이렇게 다양하게 응용도 해보면서 엄마랑 함께 매일매일 꾸준히 하면

    좋아하는 캐릭터라 질리지 않고 즐겁게 활용이 가능한 것 같아요.

      

     

     ★ [텔레스토리] 이런 점이 참 좋다~

     

     

    텔레스토리 활용해 본 느낌을 정리해 볼게요^^

     

    1.조작이 쉽고 간편하다

    -어린 유아들도 조작이 쉽고 간편하니까 쉽게 접할 수 있어요

    2. 지금까지 없던 신개념 영어학습이 가능하다.

    -TV본체에 연결해서 활용이 가능하고 카트리지 교환도 간편하고 편리한 학습 도구에요.

    3.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지루하지 않도록 다양한 캐릭터로 학습이 가능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디즈니 캐릭터에 nick jr캐릭터, 그리고 신데렐라와 같은 명작에

    마더구스까지 세트라서 알찬 구성이에요.

    4.원어민의 발음으로 듣기 훈련에 좋고 reading을 통해 발음을 해보며 연습이 가능해서 참 좋은 영어학습이다

    아이들의 페이스에 맞춰서 활용이 가능하고 반복학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5.정적(靜的)인 화면? No!, 움직이는 재미난 조작이 가능해서 즐겁다!

    처음에는 캐릭터의 화면이 바뀌기는 하지만 움직임이 없어 지루할 것 같았지요.

    그런데 버튼을 누르면 화면 속에서 움직이는 것들이 있어서 즐겁고 재미있어 한답니다.

    6.영어로만 나오니까 영어 몰입식 교육으로도 적합!

    원어민의 발음으로 영어로만 들려주니까 계속 들으면 귀에 익은 언어가 될 것 같아요.

    7. 엄마표 영어로도 진행이 가능하다!

    모두 영어로만 되어 있어서 혹 해석에 어려움이 있을까봐,

    친절하게도 한글 번역서도 달려 있더라구요. 엄마가 한글번역서를 보고,

    아이가 어려워하는 단어나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을때는 살짝씩만 도움을 준다면 정말 좋은 교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보는 <<텔레스토리>> 정말정말 강추에요!

     구성도 많아서 좋고, 오래도록 활용이 가능해서, 다른 교재 덜 사줘도 이것만은 아깝지 않은 느낌입니다!

     http://www.telestory.co.kr/index.html 홈페이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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