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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읽어 주는 똑똑한 TV,
텔레 스토리 (Tele Story)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동화 속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인 신개념 리딩 프로그램입니다.
미국 나스닥 상장회사인 잭스퍼시픽사의 정품이라 더욱 믿음이 가네요.

택배 박스 속에 손잡이가 달린 예쁜 노란 박스가 들어있고
노란 박스를 열어보니 탄탄하게 개별 포장된 본체와 카트리지들이 들어 있어요.
정말 최강의 탄탄 포장입니다.

개별 포장을 모두 뜯어 구성품을 한 곳에 모아 보았어요.
DORA the explorer
THOMAS & FRIENDS
Cinderella
Spongebob Squarepants
Mother Goose
Winnie the Pooh
The Lion King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곱 가지 이야기의 다채로운 구성이 돋보이네요.
카트리지를 꽂아 TV로 보는 기계라면 구성, 설치 및 사용법도 꽤 복잡할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간단한 기본 구성에 다채로운 소프트웨어들이 눈길을 끄네요.
본체에 Dara 카트리지가 꽂혀 있으니 모두 7개의 소프트웨어가 있지요.
모든 에피소드의 한국어 번역집과 사용 설명서가 있어 든든하구요.
아이들이 좋아할이야기들이 정말 많죠?
마더구스편(26가지 이야기 수록)을 제외하고
한 카트리지에 모두 2개의 에피소드가 들어 있습니다.

정말 책처럼 생긴 본체와 팩이랍니다.
저 팩을 본체에 쏘옥 밀어넣으면 자동으로 읽힌답니다.

본체에 원하는 카트리지를 쏘옥 밀어넣기만 하면 본체 장착 끝~~~!

카트리지는 양면으로 펼쳐지는 얇은 카드 형태예요.
이 카트리지를 본체에 쏙 끼워넣으면 책처럼 펼쳐집니다.

본체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본체 윗부분에 잭을 꽂고 반대쪽 두 개의 잭은 TV에 꽂아주기만 하면 끝입니다.
정말 초간단 설치가 가능하지요^^
일시 정지후 원하는 페이지를 다시 지정하려면
위에 있는 TV모양의 녹색 메뉴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화면 정지 상태에서 Back to story 를 선택하면 읽기를 계속할 수 있고
Stop Reading 을 선택하면 처음의 스토리 선택 메뉴로 돌아갑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려면 불이 들어온 아래쪽 녹색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하단에 두 개 있는 초록 버튼은 좌우 순서로 뒤로 가기 버튼과 앞으로 가기 버튼이거든요.
아이의 수준에 따라 페이지 이동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더라구요.
방금 본 페이지를 한 번 더 볼 수도 있구요.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버튼은 TV로 보여지는 화면에서
재미있는 움직임과 효과음을 볼 수 있는 버튼이예요.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버튼을 누를때마다
화면속의 주인공이나 배경 그림이 재미있는 효과음과 함께 움직이므로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한답니다.

윗면에 보이는 볼록한 초록색 버튼이 ON/OFF 스위치 버튼입니다.
볼륨 조절 버튼과 TV없이 헤드폰으로도 들을 수 있는 연결부가 보입니다.
TV 없이도 청각 자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더욱 높아요.
집중하여 듣기 연습을 할 수 있겠죠?
이동중인 차 안에서나, 집에서도 화면을 보지 않는 집듣(집중듣기)용으로도 활용가능해서
유아 뿐만 아니라 초등 아이들에게도 유용하답니다.

아이 손에도 쏘옥 들어가는 두께와 사이즈네요.

일반 책도 책등에 제목이 씌어 있듯이
텔레스토리 카트리지에도 옆면에 제목이 적혀 있답니다.
에피소드마다 색상을 달리한 라벨지라 한 눈에 구별되지요.
세심한 곳까지 신경을 쓴 흔적이 엿보입니다.

케이블을 TV에 이렇게 꽂기만 하면 준비 완료랍니다.
노란 잭은 노란 비디오 단자에 , 하얀 잭은 하얀 오디오 단자에 꽂기만 하면 되더군요.ㅎㅎ
이보다 더 쉬울 순 없어요^^
(TV사양에 따라 input 단자에 연결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케이블을 다 풀지 않은 상태인데 다 풀면 길이도 꽤 길어서
TV에서 제법 먼 거리에서 볼 수 있답니다.
아이가 열중하던 오르다 게임도 내팽개치고(?) 텔레 스토리에 몰입하고 있어요^^


즐거워하는 아이의 표정이 모든 걸 말해 주지요.ㅎㅎ
얼마나 재미있는지..^^
조작법도 아이도 금방 익힐 수 있어요.
다섯 살 아이인데 금방 익혀서 저렇게 재미나게 하고 있답니다.
텔레스토리 속으로 Go Go~!



각 카트리지별로 시리즈 제목과 텔레스토리 로고가 나오고
스토리 선택 화면이 나온답니다.
두 가지 에피소드 가운데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정말 놀이인지 학습인지 모르겠어요^^


두개의 이야기 가운데 하나를 선택했다면
이젠 방식(듣기학습 or 말하기학습)을 선택합니다.
일단 듣기학습(Read to me)을 선택했어요.
화면에 책 내용과 글이 동시에 나타나며
읽기가 진행되면서 동시에 자막에도 진행표시가 됩니다.
컬러가 변화하는 자막이 보이죠?


말하기학습(I want to read)을 선택하면
아이가 스스로 읽어나갈 수 있고
본체의 스크롤휠을 이용하여 단어를 하나씩 지정해
원어민의 발음을 들어 보며 따라 할 수도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이 기능이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이제 막 읽기를 시작한 다섯 살 아이에게 꼭 맞는 기능이었거든요.
(사진이 어째 잘못 찍혔는지 화면 상태가 좋지 않아 보입니다만...ㅠㅠ
사실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화질은 정말 선명하고 깨끗하니
제 사진만 보시고 텔레스토리 화질은 안좋구나... 생각하시는 분이 없으시기 바래요^^)


남자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토마스지요.
4가지 색상(모양)의 동작 버튼을 누르면
기차들이 움직이고 증기가 뿜어지는 등 더욱 다이내믹한 즐거움이 있답니다.


초등학생인 큰아이가 무쟈게 좋아하는 스펀지밥~!
특유의 유머가 잘 살아있는 엽기발랄 유쾌한 에피소드지요.


끝나면 이렇게 영화가 끝난것처럼 The End 가 떠억 나와요.
이걸 본 후로 뭐든지 끝나기만 하면 The End!!! 라고 외쳐댄답니다.ㅎㅎ
다섯 살 둘째는 물론 초등학생 큰아이까지 완전 푸욱 빠져 버린
텔레스토리
입니다.
텔레스토리~ 동영상으로 체험해봐요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버튼을 누르면 화면을 움직일 수 있는데
장면마다 새로운 움직임과 효과음이 난답니다.
리딩만으로는 아이들에게 지루할 수 있는데
이런 점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이런 재미난 장치를 만들어 놓았네요.

제가 따로 틀어주지 않아도 원할땐 혼자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어
더욱 좋은 텔레스토리~
말하기학습(I want to read) 모드로 스크롤휠을 이용하여
단어 하나하나를 따라 하는 모습이랍니다.
한글번역서 & 사용설명서


상세한 사용설명서와 모든 에피소드의 번역이 제공되므로
내용 이해에 큰 도움을 준답니다.

듣기학습(자동읽기, Read to me)

말하기학습(수동읽기, Iwant to read)
두 가지 모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나와서 이용법을 금방 숙지할 수 있어요.
설명서가 대충 만들어진 제품을 경험해본 적이 있는 분들이라면
그 불편함과 상세한 설명서의 고마움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특히 장면마다 화면 사진과 함께 원문, 번역문을 모두 실은
이 한글번역서 역시 참 알차고 세심하게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답니다.
인기 캐릭터와 함께 수동적으로 TV 보는 시간을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즐거운 영어학습시간으로 바꾸어주는
쉽고도 아이와 상호작용되는 Interactive 스토리북 시스템~ Tele
Story
유아부터 초등에 이르는 폭넓은 연령에 활용가능하여 더욱 만족스러운
전천후 신개념 영어학습교구입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olivia9228/20086496828
영알프 http://cafe.naver.com/englishalphamom/14061
엄영샘 http://cafe.naver.com/momsenglishnara/44798
도치맘 http://cafe.naver.com/dochithink/39126
마더스 http://cafe.naver.com/moymoy/111471
(동영상은 1개만, 그것도 맨 위에만 올라가나요...ㅠㅠ
올라가지 않은 동영상(토마스 실제 화면 움직임 동영상)은
제 블로그 원글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