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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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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특가]텔레스토리 풀패키지[동화속 캐릭터와 놀면서 영어를 즐겨요! /신개념의 영어학습놀이완구 텔레스토리 풀패키지(7개 카트리지)]
    telestory와 영어동화책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
    [car****] 2009-08-09

    처음 제품을 받아본 후 구성이 너무 푸짐해서 어떤식으로 후기를 올려야 할지 좀 고민이 되었답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꼼꼼히 후기를 올려 볼까 해요.

     

    • 제품의 구성과 처음 제품을 접했을 때의 느낌

    제품은 본체과 7개의 카트리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여기에 설명서와 한글번역서가 들어있었어요.

     

      telestory가 처음 집에 온날 아이들과 저는 너무 푸짐한 구성에 놀랐답니다. 카트리지에 들어있는 영어책들은 하나하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이라 아이나 저나 좀 흥분상태에 빠졌지요. ㅎㅎ

    메인 본체에 카트리지를 하나씩 끼워서 사용하는 거고요. 본체와 TY는 연결선을 이용해서 손쉽게 사용할수 있답니다. 큰딸이 6살인데 자기 스스로 설명서를 보더니 바로 앉아서 하더군요.

    아무리 기계치라고 해도 너무 조작법이 간단해서 어렴울을 느끼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본체의 윗면은 이렇게 생겼어요. 초록빛이 들어오는 게 전원이고요. 텔레비젼 그림이 있는 것이 텔레비젼과 연결하는 선을 꽂는 곳이지요. 연결선을 연결한후 텔레비젼을 외부입력으로 바꾸기만 하면 바로 telestory의 화면이 뜬답니다.

    이제부터 바로 재미난 영어 동화책의 세계로 빠질수 있는 거지요. ^^

     

    • 제품 사용 후 후기

     

    이야기는 모든 카트리지 당 2개씩 구성되어 있어요. 기능은 책을 읽어주는 기능이 있고 내가 스스로 따라서 읽는 기능이 있답니다.

     

    본체에 신데렐라와 스펀지 밥을 끼웠을때의 모습이네요.

    책처럼 본체에서 보여지는 게 아니랍니다. 본체의 모습을 계속 똑같아요.

    화면으로만 동화책을 볼수 있지요.

    오디오로도 들을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그 단계까지는 못갈거 같아요. 화면을 보면서 만화를 감상하듯 동화책을 본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본체의 하단부에는 4개의 버튼이 있어요.

    기본적인 조작도 이 버튼으로 이루어 지고 각 버튼은 화면마다 등장인물들이 소리를 내면서 움직이게 할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특히나 흥미를 가지는 부분이지요.

    맨 밑의 반원같은 버튼은 화면을 뒤로, 앞으로 갈수 있게 하는 기능이 있고요, 색깔 번튼옆의 작은 초록색을 스크롤버튼이랍니다.

    기본적으로 작은 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거 같네요.

     

     

    • 각 카트리지 시청 후기

    전부 7개의 카트리지로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각 이야기의 단계가 모호해서 처음엔 좀 혼란스러웠어요.

    아이들이 스펀지 밥을 좋아해서 처음에 보여주게 됐는데 조금은 어려운듯 싶더군요.

    각각 동화책마다의 후기를 올릴께요.

       도라도라 :  전반적으로 쉬운 스토리, 구어체가 많아 아이들에게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을거 같아요. 평소에 

                       알던 도라도라의 이야기를 줄여 놓은듯한 스토리.

                       영어에 부담이 없는 아이들이라면 처음 시청해도 별 무리가 없을거 같은 난이도였네요. ^^

       토마스   :  각 화면당 문장이 긴 편인거 같아요. 토마스내용상 기차가 달리는 부분이 대부분인데 이런

                      부분이 정지화면으로 나오게 되니까 좀 중복되는 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조금 긴 문장이 대부분인거 같아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겠으나, 토마스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끝까지 열심히 기차를 움직이면서 잘 볼거 같군요. (4살짜리 둘째가 제일 좋아라 했습니다)

       신데렐라 :  신데렐라 이야기를 모르는 분은 아마 없겠지요? 이야기를 잘 알고 있어서인지 별 어려움없이

                       아이들이 인지를 할수 있었네요. 화면도 이뻐서 몰입도 잘되고 가장 익숙한 디즈니의 그림이라

                       더 거부감이 없는거 같아요.

                       그렇지만 1번 내용이 너무 길어서 좀 지루한 감이 없지 않은거 같아요. 처음 보는 2번 얘기 보다

                       는 1번의 내용을 반으로 해서 1-2편으로 만들었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스펀지밥 : 그림만 봐도 좋아하는 스펀지밥. 스펀지밥은 우리나라 말로 봐도 좀 어이없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있지요. ㅎㅎ 그렇다 보니 직역을 하면 좀 우스운 경우도 생기는거 같아요.

                      해석본이 워낙 자세히 잘 나와 있으니까 별 무리는 없겠지만 1번째 이야기는 좀 연결이 안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만 그런걸까요?  ㅠㅠ

       너서리 라임 :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한테 아주 좋을거 같아요. 짮은 문장에 반복되는 라임으로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등장인물들의 동작도 아주 재미있고요.

                          개인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험프티 덤프티를 좋아하거든요.

                          이 책은 내용보다는 라임을 보는 거라 그냥 흘려 듣기에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푸우 : 구어체가 대부분이고 대화로 이어지는 부분이 많아서 더 쉽게 이해할수 있을거 같네요.

               귀여운 푸우의 그림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별 무리없이 아이들과 재밌게 해석하면서 볼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라이언 킹 :  요건 정말 문장이 깁니다. 확실히 난이도가 있는듯...

                       아직 아이들이 끝까지 보질 못했답니다. 라이언 킹 책을 먼저 읽어주고 다시 시작해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네요. 화면당 내용도 많고 문장도 길어서 우리 아이들한테는 좀 버거운거 같네요.

     

    • telestory의 장점

    1. 재밌는 만화를 통해서 지루하지 않게 영어를 공부해요.

     만화를 보듯이 쉽게 영어를 공부할수 있습니다. 만화 자체로도 좋지만 역시 4가지의 버튼을 이용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움직이고 소리를 낼수 있게 하는 재미가 아이들 흥미유발에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동화책을 읽어주는 중간에도 버튼 조작을 할수 있지만,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문장읽기가 다 끝난 다음에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은 어쨌든지간에 문장이 다 끝날때까지 듣고 나서 버튼 조작을 하더군요.

    긴 문장이 다소 있고 물론 우리 아이들이 그 문장들을 다 이해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반복적인 듣기에는 효과가 클거 같습니다.

     

    2. 아이 혼자서도 조작이 가능합니다.

     카트리지를 끼우고 텔레비젼에만 연결을 하면 아이가 혼자서도 충분히 조작이 가능합니다.

    엄마가 바쁠때 telestory를 쥐어주면 금새 아이의 입에서 깔깔거리는 소리가 들릴거 같네요. 우리 아이들도 엄마가 좀 바쁘다 싶으면 한권씩 방으로 가지고 가서 두 아이들이 얼마나 웃으면서 보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보면 동작들이 단순하다고 생각될수 있는데도 계속 보는걸 보면 아이들 눈에는 정말 재미있나봅니다.

     

    3. 공부라는 느낌보단 그냥 놀이라는 느낌이 더 큰거 같아요.

     요즘 나오는 학습서와는 확실히 다른거 같네요. 아이들에게 주요문형이나 문장, 단어를 강요하지 않고 정말 단순히 동화책을 읽는 거에 중점을 둔 거 같습니다. telestory를 하면서 아이들이 다른 일반책들을 배울때와는 달리 문장을 막 따라하지 않는다고 해서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이 제품은 정말 올바른 발음으로 동화책을 재밌게 읽어주는데 목적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제품의 포장지에 있던 사진은 외국 아이가 오디오로 telestory를 듣는 사진이 있었어요.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할수 있게 하기에 좋은 면이 있겠지만 영어를 잘 하는 아이들에게도 재미난 동화를 읽어주는 좋은 역할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아쉬운 부분들에 대해서 올려 볼께요.

    • telestory의 아쉬운점

    1. telestory를 하면서 입을 뗄수 있는 코너가 있었음 좋겠어요.

    구성상 이 제품은 2가지의 방법으로 동화책을 접하게 해 주는데요.

    하나는 telestory가 읽어주는 방법, 그리고 다른 하나는 화면에 구문 색깔만 바뀌게 나오면서 시청자가 스스로 따라 읽어야 하는 방법이죠.

    우리 아이들이 아직 영어 단어들을 척척 읽어낼수가 없느 시점에서 2번째 방법은 무용지물인거 같아요. 아예 스스로 읽는 방법은 하려고 하질 않네요. 조금 고학년의 아이들이라면 이런 기능도 잘 활용할수 있겠지만, 실제로 토마스와 스펀지밥, 신데렐라를 좋아하는 유아들한테는 좀 무리인거 같습니다.

    여기에 3번째 방법으로 따라 읽을수 있는 부분이 가미된다거나 화면당 중요한 챈트나 문장을 같이 익힐수 있게 구성이 된다면 더 좋을거 같네요.

     

    2. 영어교육을 위해서라면 단계가 나뉘어져 있으면 좋겠어요.

    7가지 동화책을 접하면서 이해가 쉬운 것도 있고 반면에 좀 어려운 것들도 있었던거 같아요.

    아직 내용이 그리 많지는 않겠지만, 아이들이 단계별로 책을 접하게 되면 좀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르치는 엄마 입장에서도 좀더 수월할거 같고요.

     

    3. 잘 모르는 부분을 짚어갈수 있었음 좋겠어요.

    정지화면에 너무 많은 문장이 나올경우 스크롤이 잘 되지 않거나 정말 필요한 문장만을 다시 들을수가 없을때가 많아요. 일시 정지와 같은 기능이 있어서 아이가 잘 모르는 부분은 좀 더 천천히 짚어줄수 있었음 좋겠네요.

     

    지금까진 제가 telestory를 체험해본 전반적인 후기였어요.

    아래에는 우리 아이들이 재밌게 가지고 노는 사진들이 있네요. ^^

     

    스펀지 밥과 토마스를 보고 있는 모습이네요.

      

     

    티비를 보면서 버튼조작을 하고 있는 경민이에요. ^^

    안방에서 혼자만의 telestory세계에 빠져든 큰딸이네요. ^^

     

    이렇게 좋은 제품을 체험할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행운아인가봐요.

    좋은 제품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이제 선생님들과 엄마들의 몫이라고 생각되네요.

    더 많은 동화책들이 나와서 다양성을 확보하고 그에 따른 워크북이나 활동자료들이 같이 고안된다면 더 좋은 제품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풍성한 체험 제품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http://blog.naver.com/carytas/80085927824

    http://book.interpark.com/blog/carytas78/81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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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특가]텔레스토리 풀패키지[동화속 캐릭터와 놀면서 영어를 즐겨요! /신개념의 영어학습놀이완구 텔레스토리 풀패키지(7개 카트리지)]
    엄마가 바쁠때 현석이 민석이는 텔레스토리로 놀아요
    [080****] 20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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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읽기 (듣기 학습)과, 수동읽기 (말하기학습)동영상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telestoy를 받았습니다....

    상자를 받아 본 순간 현석이 민석이가 " 와" 하는 소리와 함께 "재미 있겠다" 빨리하자고 재촉하네요

    아이들 시선을 담방에 사로 잡는게  즐겁게 놀 것 같은 예감이 "휘리릭" 드네요

     

     

    telestoy의 목표는...

     

    첫째 : 엄마, 아빠의 도움을 거의 받지 않고도 영어로 동화를 읽을 수 있게 도와주기

    둘째 : 영어 발음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원어민 영어발음을 완전히 익힐때까지 영어발음 가르쳐주기

     

     

     

    telestoy구성은...

     

      텔레스토리 한글번역서 1권, 텔레스토리 사용설명서 1권, 텔레스토리 본체 1개 

           스토리북 카트리지 7개(@라이언킹 @스폰지 @곰돌이 푸 @신데렐라 @토마스와 친구들 @도라도라@마더구스)

    각각  2 complete stories로 구성

      

     

     

       

     

         

            본체 플레이어 앞면                      본체 플레이어 뒷면 (AA사이즈4개) 

     

     

             TV연결             전원                        헤드폰 연결부     음향 조절 버튼 (+ -)

                                                                                                

     


    telestory 사용방법...

     

    @ TV는 비디오로 맞추어 놓고 @ 텔레스토리 본체와 TV를 연결하고 @ 텔레스토리 전원을 켜면

     

     

    짜잔 이렇게 두개의 스토리가 나온답니다

    그럼 아이들이 보고자 하는 스토리를 클릭해 주세요 

      아이들이 글을 읽지 못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알록달록 도형버튼으로

    현석이가 대뜸 파란색 버튼을 누르네요

     

     

    현석이는 이 이야기를 선택했답니다.

     

     

    * 듣기학습 (자동읽기 )은 read to me를 눌러주세요    

    말그대로 듣기학습입니다

    빨간색 자막이 읽어주는 중입니다.

     

                * 말하기학습 (수동읽기 )은 let me read를 눌러주세요            

                                

         혼자 스스로 읽기 연습을할때 딱입니다.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때는 어떻게 할까요?

                                        바로 요기 초록색롤이 마술롤이 된답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때는 이 초록롤로 단어 위에 올려 놓습니다.

    그럼 단어가 빨간색으로 변신

    초록롤을 클릭 단어를 읽어준답니다.

    엄마랑 현석이 민석이 다 신기해서 몇번을 눌렀는지 모른답니다. 

     

    자 그럼 우리 현석이 민석이가  telestory 빠져버린 모습 한번 보실래요

     

     

     

    다음번에는 활동한 사진위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edumom/7A2c/987

         http://cafe.daum.net/shihunglife/36Kz/528

    http://cafe.daum.net/womanking/KB5i/469

    http://cafe.daum.net/inchonmam/Opg/804

    http://cafe.daum.net/2005dpqlaka/4zUn/48

    http://cafe.daum.net/monkeymom/8OG5/918

    http://blog.daum.net/0805ymk/15

    http://cafe.naver.com/happyibook/408222

    http://blog.naver.com/0805ymk/40087396870

    http://cafe.naver.com/teachingmom/49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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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특가]텔레스토리 풀패키지[동화속 캐릭터와 놀면서 영어를 즐겨요! /신개념의 영어학습놀이완구 텔레스토리 풀패키지(7개 카트리지)]
    <텔레스토리와의 첫만남>쭌이집에 텔레스토리가 왔어요.
    [maj*****]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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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소식을 접하고 제품검색을 해보니 제법 고가의 제품이길래..

    정말 이녀석들이 다 오는지 호기심반 걱정반(후기쓸 걱정..ㅋㅋ)이었는데

    오늘 드뎌 도착을 했답니다..

     

    큼지막한 박스..

    정말 풀세트가 다 도착한거에요..얏호~~~

    반가워 텔레스토리야...쭌군의 좋은 친구가 되주렴...^^ㅋㅋㅋ

    스토리 카트리지에요...요걸 본체에 게임팩 넣듯이 꼽아주면

    카트리지당 2개의 동화를 볼수 있답니다.

    텔레스토리본체와 설명서 한글 해설서

    다행히 쭌이가 잠들때 와서 정말 튼실한 포장과의 사투끝에 이녀석들을 전부 해방시켜줬어요.

    진공포장이라서 포장개봉하는것도 정말 많은시간이 요구되었답니다.

    하지만 전자제품류라서 이런 튼튼한 포장이 꼭 필요했겠지요??

    그만큼 불량은 없을듯해요.

    짜잔 ~~고운 자태의 텔레군..ㅋㅋㅋ

    손바닥 길이정도의  자그마한 크기..꼭 사전같은 느낌이네요.

    뒷면공개..ㅋㅋ

    AA베터리 4개가 들어가구요. 베터리는 별매랍니다.^^

    안전볼트가 있어서 혹시모를 건전지 삼킴 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스토리 카트리지에요.

    쭌군의 사랑 토마스부터 마더구즈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총집합이네요.

    참..도라도라도 있는데 그건 텔레스토리 본체에 들어있었어요.

    사용설명서와 한글 번역서..

    설명서에는 작동법과 TV연결법등이 설명되어있어요.

    그렇지만 워낙 쉽게 사용할수 있는 기능들이라 사용에 별 어려움은 없을듯 합니다.

    번역서 내부에요.

    영어지문과 한글 해설이 같이 있네요.

    텔레스토리는 시작부터 전부 영어로 이루어져서 자연스레 영어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해설서에는 카트리지의 모든 동화의 지문과 해설이 있답니다.

    궁금증에 못이겨 쭌군이 자는사이 플레이를 해봤어요.

    TV외부입력 단자에 케이블만 꽂으면 되서 설치도 간단해요.

    도라도라가 기본으로 들어있어 플레잉되고 있어요.

    책은 E-book형태라고 보시면 되요.

    지문을 읽어주기도 하고 직접읽어볼수도 있어요.

    페이지가 끝나고 넘길때가 되면 초록 버튼이 깜빡깜빡..

    다음페이지로 눌러서 이동하면 됩니다.

    토마스 카트리지를 넣고 다시 실행을 해봤어요.

    처음 카트리지를 넣으면 이야기 두개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하는데

    역시 영어로 진행이 됩니다.

    텔레스토리 본체의 파란 버튼과 노란버튼을 누르면 이야기를 고를수 있어요.

    지문읽어주기<read to me> 기능을 선택하면 본문의 reading과 함께 지문역시 파란색깔로 바뀌어

    읽고 있는 부분을 체크할수 있어요.

    아직 영어를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큰 기능이 아니겠지만 단어를 조금 아는 상태라면

    더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겠네요.

     

     

    나중에 쭌이 일어나면 같이 이것저것 보면서 알찬 후기 올려야겠어요..

    며칠 내내 우울모드였는데 텔레스토리때문에 기분 반짝이에요..^^

    http://blog.naver.com/majara78/130062020630    블로그 게시글

    이건 텔레스토리 받았을때 쓴 후기고 곧 활용후기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

    텔레스토리 활용기에요.

    구입을 망설이시는분들...

    혹시 아이가 잘 못하지않을까....엄마가 이것저것 도와줘야하지않을까....

    걱정하지마세요..3살 울아가 혼자서 정말 잘본답니다..

    조작 동영상도 올려볼께요.

    홍보한까페: http://cafe.naver.com/genimom/2607

                     http://cafe.naver.com/momgo/4431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245497

                     http://cafe.naver.com/momshomeschool/40866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1/4245

                     http://cafe.naver.com/ibabybooks/31737

    블로그: http://blog.naver.com/majara78/13006720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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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특가]텔레스토리 풀패키지[동화속 캐릭터와 놀면서 영어를 즐겨요! /신개념의 영어학습놀이완구 텔레스토리 풀패키지(7개 카트리지)]
    텔레스토리 체험후기 1탄 [제품개봉기] & 2탄 [체험스토리]
    [cho*****] 20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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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1일 오후..

    우리는 기대하던 텔레스토리를 만날 수 있었다.

    나는 텔레스토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편이다.

    체험신청을 할 당시만 해도 '세상에 이런 제품도 다 있구나!'할 정도로만 여겼다.

    그런데 뜻하지않은 행운으로 나에게 조금은 생소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제품을 체험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제품을 개봉하면서 느낀 기쁨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우선 텔레스토리가 무엇인가?

    텔레스토리는 아이들이 엄마, 아빠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영어로 동화를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신개념 영어학습 놀이완구이다.    

    영어 발음이 서툰 아이들에게 원어민의 발음을 완전히 익힐 수 있게 가르쳐 주고 학습 도중 4가지 동작 버튼을 누르면 화면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움직여서 아이들이 영어 학습에 싫증을 내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텔레스토리에 대해 더 알고 싶어요!!   -->    www.telestory.co.kr

     

     

    우리집을 찾아온 반가운 손님 텔레스토리...

    이 제품을 경험하게 될 친구들은 6살과, 4살된 우리 아들들이다.  

    참고로 우리집은 42인치 LCD TV이며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텔레스토리여행을 시작한다.

     

     

    커다란 박스의 도착으로 모두들 하던 일을 멈추고 상자앞으로...

    아이들의 직감이랄까 자신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줄 알고 시키지않아도 다들 모여든다.

    상자를 열자말자,

    "도라다"

    하고 외치는 아이들...

    어디에 사용하는 제품인줄은 모르지만 친근한 동화친구를 만나게 되는 기쁨과 신기함에 눈을 뗄 줄을 모른다.

     

     

    텔레스토리 풀셋포장은 선물상자처럼 들기 쉽게 되어있다.

    아이선물용으로 딱인 것 같다.

    눈으로 보는 크기에 비해 무게도 가벼운 편이다.

    자신들의 물건이라는 애착이 생김과 동시에 스스로 하겠다는 성취감도 불쑥 생겨 나는 것 같다.

     

     

    텔레스토리상품은 상기처럼 텔레스토리 본체 1개, 스토리북 카트리지 7개, 한글번역서,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북 카트리지는 도라, 토마스와 친구들, 신데렐라, 마더구스, 라이온 킹, 곰돌이푸, 스폰지밥처럼 아이들에게 친숙한 영어동화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별포장이 정말 잘 되어 있다.

    반면 포장상태가 너무 단단해서 두 팔에 힘을 줘야 할 정도다.

    아이들과 낑낑거리며 포장비닐을 벗겨내었는데 뚝딱이형태로  되어있다면 여는 것이 더 편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야무지고 단단한 포장은 장점이 되기도 하지만 유아나 힘이 약한 사람이 열기 어렵다는 단점을 복합적으로 안고 있는 것 같다. 

    허나 이 제품뿐만 아니라 유아완구를 사다보면 보통 이런 형태이기에 이 부분을 크게 지적할 필요는 없는 듯하다.

     

     

    제품만 아니라 작은 광고지에서도 개별포장 비닐을 발결할 수 있다.

    포장상태가 세심하고 철저함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하지만 불필요한 포장은 자원낭비를 위해서나 조금은 줄였으면 좋겠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모든 포장을 벗겨내고 싶은 욕구는 나보다 아이들이 먼저인 것 같다.

    나는 힘들다고 천천히 할 무렵 우리 아들은 몰입하며 가위질하기 바쁘다.

    이런 자세로 텔레스토리로 영어공부 진심으로 잘해주면 얼마나 고마울까? ㅋㅋㅋ 

     

     

    제품속 TV연결케이블을 꺼내서 INPUT단자에 연결했다.

    내가 연결했을때는 작동이 되지않아 신랑이 다시 재 연결을 해 줬는데 그때서야 됐다. 

    단자가 제대로 잘 연결되었는지 꼼꼼히 재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화면연결이 잘 되지않는다면 연결이 느슨한지 다시 한번 살펴보라...

     

     

    TV연결단자는 아이들이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빼 놓았다.

    일일이 연결단자를 연결하고 빼고 하는 것보다 이렇게 조금은 복잡해보이지만 눈에 보이게 놔 두는 것이 아이들이 스스로 사용해보고 내용을 익혀서 영어학습을 하는데 효과가 있으리라 본다.

    원래는 도라편은 본체시스템에 스토리북 카트리지가 끼워져 있지만 상태확인을 위해 한번 빼 보았다.

    끼고 넣기가 편함을 느낄 수 있다.

     

     

    텔레스토리 본체 뒷면에는 배터리주입구가 있다.

    사용전에 반드시 AA사이즈 4개를 넣어야한다.

    처음에는 배터리가 들어있는 상태인줄 알고 작동을 시도하려고 했는데 제대로 연결이 되지않자 그제서야 배터리가 들어있지않음을 알았다.

    사용설명서의 한 부분에도 배터리는 별매라는 말을 명시해 줬으면 좋겠다.

    또한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대부분의 유아용품에는 배터리가 제품속에 구비되어 있듯 텔레스토리제품구성에도 별도가 아닌 포함된 상태로 판매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배터리를 주입하고 TV단자에 연결후 ON/OFF 스위치 버튼을 누르면 초록색 불빛이 비친다.

    유아혼자서도 단자연결이 가능토록 TV 연결선 접속부를 의미하는 곳에는 텔레비젼 그림이 그려져 있고 헤드폰 연결이 가능한 곳은 헤드폰 그림아이콘이 그려져 있다.

    그림을 보고 아이들은 쉽게 케이블 연결을 혼자서도 해 낸다.  

     

     

    음향조절버튼은 헤드폰 사용에만 작동하며 TV의 볼륨은 리모콘을 이용하면 된다.

    일부러 이 부분을 움직이면서 TV볼륨의 변화를 살폈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TV와는 크게 상관이 없는 부분이다.

    본체 시스템은 책과 유사한 형태다.

    스토리북 카트리지를 끼워 놓은 상태의 본체를 열게 되면 상기모습을 만날 수 있다.

    하단은 페이지(뒤로 앞으로)조작하는 부분이면 오른쪽 4색은 각각의 숨은 기능이 담겨진 버튼이다.

     

     

    기능 이상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서 살펴보았는데 LCD화면이라고 크게 글자가 깨져보이는 현상은 적은 듯하다.   상단의 글자를 보듯 약간 퍼져보이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텔레스토리를 이용하고 플레이어 학습을 하는데는 전혀 문제되지않는다.

    스크롤휠에 따라 단어의 이동이 있는데 색상이 사용설명서와 달리 우리는 파란색이었다.

    처음 빨간색을 찾느라 헤매다가 TV사양마다 색상이 다를 수 있음을 깨달았다.

    파란색으로 변화된 단어에 위치했을때 스크롤휠버튼을 손으로 눌러주면 그 단어의 발음을 원어민발음을 들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부분은 학습을 통해서 다시 자세히 알려줄테다.

     

     

    작동요령을 눈여겨 보던 아이들도 금세 잘 따라한다.

    혼자서 TV연결하고 내용보기는 하는게 꼭 장난감다루는 솜씨다.

    바로 학습을 위한 놀이완구의 특성때문인가보다.

      

     

    텔레스토리가 무엇인지 맛보기를 보여줬다.

    그저 호기심가득 신기할 뿐이다.

    아직 영어분야는 어렵지만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는 것 자체만으로 무척 재미난가보다.

    대충 어떤 기능들을 담고 있는지 함께 훑어보면서 아이의 몰입상태를 보니 참 대단했다.

    우선은 약간의 맛보기지만 기존에 우리가 듣던 동화cd보다는 배경음악이 작아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조금 딱딱한 수업이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봤다.

     

     

    눈썰미가 좋은지 손감각이 좋은지 잘도 스토리북 카트리지를 교환한다.

    나도 처음 만질때는 정말 조심스러웠는데...

    알아서 척척 잘 만지는 것을 보니 혼자서도 익숙하게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풀셋의 포장을 다 풀고 나니 가장 아쉬운 점은 바로 스토리북 카트리지보관장소가 따로 없다는 점이다.

    일단 작은 상자를 구해서 담았는데 이왕이면 풀셋구성에 스토리북 카트리지를 보관할 수 있는 함이 구성에 포함되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한다.

    먼지도 덜 타고 한꺼번에 이용할때도 용이하게 들고 다니기 좋을테고...

    기존의 박스는 좋긴하지만 앞부분의 틔임현상때문에 보관용, 이동용으로는 적당하지는 않다.

     

    텔레스토리 도착후  개봉까지의 과정을 소개했다.

    다음편은 본격적으로 텔레스토리를 이용한 체험학습 위주로 글을 서술코저 한다.

    텔레스토리를 보고 만지고 느낀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가 있을지 살펴봐주긴 바란다.

     

    <유포 URL>

    http://blog.daum.net/choi7477/8104199

    http://blog.nongshimi.com/blog.ns?blog_id=choi7477&post_no=75596

    http://blog.miz.co.kr/choi7477/42074

    http://blog.bethe1.co.kr/choi7477/2573787

    http://blog.suksuk.co.kr/choi7477/142013

     

     

     

    본격적으로 텔레스토리를 체험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텔레스토리가 도착한 날부터 아이는 신기한 제품에 대한 흥미때문에 아침 일찍 눈뜨자마자 텔레스토리를 틀어보곤 했는데 아직은 원어민의 소리만 나오는 것이 익숙하지않아서인지 끝까지 다 보지는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버튼을 조작하고 한 단어씩 따라하는 것은 꽤 흥미로와하면서 어려운 단어발음이지만 또 하나의 재미로 들리는 발음대로 흉내내보는 것만으로 아이한테 학습적 효과가 있더라.

     

    텔레스토리는 얼핏 보면 책을 연상할 수 있는 형태다.

    열고 닫고 내용을 살펴보는데 그 내용은 텔레비젼을 통해서 볼 수 있는 톡득한 성향을 띄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일반 비디오개념하고 비슷하게 생각하면 되는데 비디오는 오디오를 연결해야지만 볼 수 있는 반면 텔레스토리는 텔레비전의 케이블만 연결하면 끝이다.

    아이들 영어비디오 한편을 보여주고 싶은데 오디오가 없다고 아쉬워하는 엄마들이라면 텔레스토리를 적극 활용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상기는 텔레스토리의 크기를 살펴보는 사진이다.

    육안으로 봐서도 일반 유아보드북만한 작은 사이즈다.

    전자제품이라 묵직한 감은 있지만 그래도 휴대하기 쉬워서 외출시에도 간편하게 챙겨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세로로 더 길어보이던 책이 막상 책을 펼쳐보이자 일반 보드북이 더 크게 느껴질 정도이고 스토리북은 진짜 책보다 작음을 알 수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정말 대단하다.

    나는 전혀 스토리북 카트리지가 열릴 것이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우리 애들은 시키지않아도 본체 열듯 열었는데 나도 아이들이 열어본 상태를 보고 모양이 이렇게 생겼구나, 이런 형태로 본체에 들어가는 구나라는 사실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었다.

     

    <embed src="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JM805a_YEf0$">

    하기 부분은 동영상이며 동영상참조는 윗 사이트 및 블러그참고바랍니다.

     


     <Read to Me를 참조할 수 있는 화면>

     

    텔레스토리는 제조회사의 브랜드를 알림과 동시에 환영인사로 시작한다.

    그리고 나서 스토리북 카트리지에 담긴 두 가지 이야기중 어느 이야기편을 선택할 것인지를 질문하고 그에 해당하는 색깔 버튼을 누르도록 한다.

    자신이 듣고자하는 PART를 선택했다면 자동읽기와 수동읽기 여부를 묻는다.

    이에 해당하는 색깔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본체 시스템에 있는 4가지 색상버튼과 하단 양방향의 초록버튼에 대한 설명이 영어로 나온다.

    대충 이야기는 각 페이지화면마다 4가지 버튼이 특정 행동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첨가되어 듣고 보면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라는 배려인 것 같고 하단부분은 바로 페이지이동을 의미한다.

    한 페이지가 다 읽히면 자동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페이지이동버튼을 눌러야한다.

    불이 깜박이기때문에 아이들은 그 불빛을 보고 버튼을 조작하더라...

    글을 읽어갈때 유심히 보면 글자색도 자동적으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영어에 관심이 많고 집중적학습할 시점이 되면 듣는 소리와 눈으로 익히는 글자와 매치가 되어 참 좋을 것 같다.

    소리를 들으며 따라 읽을 수 있기 때문이고 현재 어느 부분을 읽고 있는지 잘 알 수 있는거다.

     

    <embed src="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vcr7V9y3Gpg$">

    하기 부분은 동영상이며 동영상참조는 윗 사이트 및 블러그참고바랍니다.

     


     <Let me Read를 참조할 수 있는 화면>

     

    아이 스스로 텔레스토리를 작동한 동영상이자 수동읽기를 참고할 수 있는 화면이다.

    텔레스토리를 작동하는 것은 시키지않아도 너무 잘한다.

    촬영을 한다니깐 약간 어색해하긴 하지만  몰입도는 100%..

      

    텔레스토리의 기능 

     

    듣기학습 (자동읽기 / Read to me) : 텔레스토리가 자동으로 동화를 읽어주는 기능

    말하기학습 (수동읽기 / Let me Read) : 아이 스스로 읽을 수 있는 기능 

    동작기능 : 이야기진행시 색상 버튼에 따라 재미있는 동작을 연출하는 기능

    PAUSE기능 (화면잠시정지) : 메뉴버튼을 누르면 정지상태가 되는 기능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영어듣기란 다소 지겨울 수 있다.

    텔레스토리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들이기 위한 방안으로 동작기능버튼의 숨은 기능이 들어있다.

    상단처럼 기능버튼을 눌러서 재미난 볼거리 흥미거리를 유발함으로 텔레스토리와 더 가까워지는 것 같다.

    텔레스토리는 4가지 기능버튼을 누를 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 기능들은 말하기, 듣기와 상관없는 오락기능이라 말할 수 있다.

    고정된 페이지화면에서 상단의 4색기능버튼을 눌러보면 화면의 주인공들이 재미있는 동작들을 한다.

    바로 재미있는 동작을 장면속에 숨겨놓은 것을 찾게 만드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각기 다른 동작들로 인해 페이지 넘어가는 속도가 자연 빨라지나보다.

    수동, 자동모드 상관없이 이야기가 진행되는 도중이라도 버튼을 누르면 지시에 따라 재미있는 동작이 언제라도  연출되어 보는 즐거움이 더 크다.

      

     

    텔레스토리의 스토리북 카트리지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명작만화와 TV방영만화가 많다.

    눈에 익은 캐릭터와 자주 접한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거부감없이 시청은 참 잘 한다.

    처음에는 더빙으로 말해주지않아 답답해하지않을까 염려했지만 의외로 주의깊게 관찰하듯 잘 본다.

    그리고 텔레스토리의 원어민영어발음소리는 여자분과 남자분으로 되어 있다.

    일괄적으로 한 목소리의 음성으로 듣게 되면 약간 지루해질 경향이 있는데 남자분 여자분 그리고 조금씩 다른 소리의 성향으로 듣기가  좋다. 

      

     

    텔리스토리를 사용해보고 몇 가지 아쉬움점이 생겼다.

    헤드폰청취로는 전혀 느낄 수 없는 부분인데 바로 TV를 연결해서 텔레스토리를 사용하는 경우다.

    일부 페이지넘김이 자연스러운 경우도 있지만 라이온킹처럼 가끔 페이지넘김전에 재미난 화면이 잠깐 스치고 지나간다. 

    바로 위 그림의 1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처음에는 페이지넘김이 색다르다고 움직임이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차츰 시간이 지날 수 록 이 부분의 반복이 너무 지나치다싶을때가 있다는 생각을 갖는다.

    빨리 다음 페이지화면으로 넘어가고 싶은데 이 부분이 왠지 지체되는 느낌이다.

    그리고 2번의 사진처럼 텔레스토리 타이틀을 알리는 종이부착물이 쉽게 잘 떨어지는 것 같다.

    아이들의 손때가 많이 묻어서인지도 모르지만 너무 쉽게 잘 떨어지는 것 같다.

    끼워진 상태에서 본체를 열지않는 한은 어떤 스트리북 카트리지인줄 잘 모를 수 있으니깐 이 부분의 부착력이 아주 좋았으면 좋겠다.

    페이지넘김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넘겨서 보고 들으면 되는데 현구간(현페이지)를 반복청취하고 싶을때는 어려운 것 같다.

    현부분을 다시 듣기 위헤 전페이지화면으로 갔다가 페이트버튼을 눌러보면 앞서 들은 페이지는 건너띄고 그 다음의 페이지로 바로 이동해버린다.

    스크롤휠에 의해 한단어를 반복청취해서 듣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문장표현도 반복청취해서 들을 수 있는 버튼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다.

    이 밖에도 활용빈도가 좋아서 만화를 떠나 일반생활영어편도 나오면 일상표현의 영어도 효과적으로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든다.

    우리 애들을 견주어 보면 배경음악이 너무 약할 경우 흥미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몰입도와 흥미도를 높이기 위해 음악적요소가 더 가미되어 더욱 즐겁게 텔레스토리를 사용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

    마지막으로 너무나도 행복하게 풀셋트를 받고 보니 애지중지하게 잘 보관하고 싶은데 이것을 보관할 만한 이쁜 상자가 없어서 좀 아쉬웠다.

    그래서 이왕이면  먼지도 덜 타고 오래도록 보고 들을 수 있는 좋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단정한 보관케이스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텔레스토리를 처음 만나고 가장 놀랐던 점은 이런 놀이학습완구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었다. 

    영어알파벳소리만 나는 완구도  아이들에게는 교육적 효과가 있다가 사 주려는 마당에 기존에 내가 알고 제품과 전혀 판이하고 생소한 제품을 만나니 새로운 한편 놀랄 따름이다.

    아직 아이가 제대로 활용하기에는 부족한 나이지만 무엇보다 놀잇감처럼 관심을 갖고 자주 사용해본다는 게 참 마음에 든다.

    영어에 있어 듣기와 말하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정말 높다.

    이 부분을 교육시키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이용하는 데 그 중에서 가장 흔히 사용하는 방법이 바로 CD듣기와 비디오시청하기이다.

    그런데 텔레스토리는 이 두가지를 하나로 묶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어학습에 있어 가장 필요한 부분을 정말 잘 고려해서 만든 제품같다.

    무엇보다 주 사용대상이 어린아이에서 초등부이상이 될터인데 유아들도 쉽게 작동할 수 있게 되어있다.

    혼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는 학습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방법중 하나일테지만 정말 혼자서도 끄고 켜고 듣고 보고가 가능하니 이러한 습관이 스스로하는 독립성을 키워줄 것만 같은 기대감이 든다.

    TV매체를 즐겨보는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TV매체를 꺼리는 부모입장에서는 헤드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두가지 방법이 동시에 다 되어서 좋다.

    평소DVD에서 만나는 영어보다는 딱딱한 느낌이 들지만 성우가 아닌 실제 일상의 원어민이 직접 영어동화를 읽어주는 거라 친근감이 더 든다.

    스크롤휠을 통해 단어 한자씩 정확한 발음을 듣는 것은 진짜 추천해주고 싶다.

    우리 집에 유아전자사전이 있는데 단어의 발음을 하나씩 듣고 싶으면 그 단어를 검색해서 찾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이곳에서는 스크롤휠을 눌리면 한 단어씩 발음을 들려줘서 주의깊게 잘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문장듣기에서 놓친 부분을 이 부분을 통해서 자주 듣게 되면 문장읽기도 더 자연스레 잘 되지않을까싶다.

     

    텔레스토리는 바로 집으로 찾아오는 영어선생님이자 아이 스스로 영어학습이 가능해지는 능력을 키워주는 기특한 제품이다.

    무엇보다 내가 텔레스토리를 체험하면서 기뻤던 일은 아이를 위한 너무 좋은 선물을 받았다는 것, 그리고 그 선물의 구성이 너무 푸짐해서 행복했다는 것, 영어DVD보다 더 효과적인 영어학습이 가능한 제품이 있다는 것,  아이들이 너무 신나고 즐거워했다는 것이다.

    더 많은 내용을 후기로 담아내지 못했지만 스스로 보고 듣는 아이의 습관은 텔레스토리 덕분에 잘 잡혀나가는 것 같다.

     

    <유포 URL>

    http://blog.daum.net/choi7477/8104203

    http://blog.suksuk.co.kr/choi7477/142013

     


    img
    [어린이날 특가]텔레스토리 풀패키지[동화속 캐릭터와 놀면서 영어를 즐겨요! /신개념의 영어학습놀이완구 텔레스토리 풀패키지(7개 카트리지)]
    만화를 보고면서 공부를 하니 1석2조가 따로 없네요^^
    [hnh******] 2009-08-03

     

     

     

    텔 레 스 토 리

     

     

    재미있게 놀면서 영어를 배우는 "텔레스토리"

    영어 학습의 친근한 가정교사 입니다

     

    박스는 큰데 무게는 보기와는 달리 가볍답니다.

    포장도 아이들에게 선물하기에 딱 좋게 되어있어요

     

    박스안에 들어가 있는 기본 구성입니다

    텔레스토리 시스템 안에 도라 스토리북 카트리지가 하나 더 들어가 있구요

     

     

    한 스토리북 카트리지 안에 2가지 스토리가 있답니다.

    텔레스토리 시스템 안에 도라 까지 해서 7개 내용 스토리 한 카트리지 안에 2개

    7개 * 2 = 14

     

    14가지 씩이 하는 재미난 이야기를 즐기실 수 있답니다.

     

     

    손해보험까지 가입했으니 안전할 수 있겠어요

     

     

    지루한 학습지 보다는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갖을 수 있는 공부가

    좋을꺼 같아요. 아이들 머리에도 쏙쏙~ 재미도 쏙쏙~

    그리고 무엇보다 금방 질려하지 않는다는 거죠

     

     

    재미있게 놀면서 영어공부하는거 잼있겠지요~

     

     

    텔레스토리 안에 들어있는 스토리북 카트리 종류랍니다.

     

     

    박스 에서도 정보가 많더라구요. 텔레스토리를 받게 되면

    한번씩은 꼭 봐야 텔레스토리 보는 재미가 더 할꺼 같더라구요.

     

     

    텔레스토리 시스템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들기에도 무겁거나 크지않아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심플한 디자인이 괜찮더라구요.

    칼라가 밝아서 찾기도 쉽고요^^

     

     

    스토리북 카트리지를 끼워 넣는 곳이에요

    "도라" 는 텔레스토리 시스템 안에 들어있어요

     

     

    칼라별로 아이들 눈에 잘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잃은 페이지를 넘기지 않고 칼라버튼을 누를때마나 행동이 반복된답니다.

    폴짝폴짝 뛴다던가,나무가 흔들리거나, 반복된 행동을 보여줍니다.

     

     

    스토리북 카트리지 안에 들어가 있는 텔레스토리 시스템 설명서

    한 카트리지 안에 한개씩 들어있어요~

     

     

    전원 버튼입니다. 케이블을 텔레스토리 시스템과 tv에 연결을 해서 누르게 되면

    불빛이 들어온답니다.

     

     

    텔레스토리 시스템과 케이블 연결하는 곳입니다.

    약간에 색이 묻어있는데 이런데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해요~

     

     

    텔레스토리 시스템과 케이블 연결 전 과 연결 후~

     

     

    케이블 잿을 넣은 모습 tv마다 다르지만

    저희집엔    "외부입력 2"로 채널을 돌리니 나왔어요  

     

     

     

    헤드폰 연결 과 음량 조절 버튼입니다.

     

     

     

    *주의사항*

    배터리의 에너지 절약을 위해 텔레스토리를 몇 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Sleep Mode로 전환 된다고 해요

    아무 버튼이나 누르면 Sllp Mode에서 이전의 작동,상태로 돌아 온다고 해요

     

    헤드폰을 사용하면 어디에서든 간편하게 텔레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고 해요

    헤드폰을 연결하고 전원을 켠 후 안내에 따라하면 된답니다.

     

    tv 모니터 없이 텔레스토리를 이용하려면 먼저 동그라미 모양이 있는 초록색 버튼 클릭

    그러면 어떤 실행버튼을 눌러야 듣고 싶은 동화를 들을 수 있는지 자동으로 알려줘요

    텔레스토리의 지시대로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이야기를 처음처음부터 끝까지 자동읽어요~

     

     

    카트리지 넣기 전에는 텔레스토리 시스템이 절대 열리지 않아요.

    억지로 열지 말라고 나와있더라구요.

    전 무진장 힘쓰면서 열라고 했으니 ㅋㅋㅋ

     

     

     

    텔레스토리 안에 있는 스토리북 카트리지를 구입했다고 해요~

     

     

     

     

     

    아이들이 넣다 뺐다 하기에도 편한 적당한 크기 인거 같아요~

     

     

     

     

    스토리북 카트리지를 가라 끼울때마다 변화는 시스템이랍니다.

     

     

     

    파란 사각 Read to Me 를 클릭하게 도면

    자동으로 읽어지면서 자막이 읽는 부분은 붉은색으로 변한답니다

     

     

     

    번역책과 함께 보는 재미

    처음엔 영어가 빠르게 지나가고 어렵답니다.

     

    그래도 반복 하다 보면 익숙해지고, 금방 따라하고 그럴꺼 같아요

     

     

     

    동영상으로도 구경하세요^^

     

     

    영어공부 시간이 , 즐겁고 재미로 가득찬거 같아요~

     

    텔레스토리 인터랙티브 스토리북 시스템은 어린이들이

    엄마,아빠의 도움을 거의 받지 않고도 영어로동화를 읽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영어 발음이 아직 어려운 어린이들에게는 원어민 의 영어 발음을

     완전히 익힐때까지 영어 발음을 가르쳐 줍니다

    또한 텔레스토리는 영어 학습 도중에

    아이들이 4가지 동작 버튼을 이용하여 화면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직접 작동

    할 수 있어서 영어 학습에 싫증이 나지 않고 재미있게 놀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답니다. 

     

    만화를 보면서 공부를 하니 1석2조가 따로 없네요^^

     

    http://blog.naver.com/hnhlove22/7006648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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