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와 알파벳 게임을 하려고 알아보다
바나나그램스와 워드볼 사이에서 무척이나 고민했답니다.
타일수는 워드볼이 더 많은데 이래저래 상도 많이 받은
바나나그램스가 더 나을 거 같아
아침에 주문했더니 저녁때 집에 도착했네요.
생각보다 애기 반응이 넘 뜨거워요.
아직 규칙같은 건 이해 못해서 십자퍼즐 정도로 하고 있는데
(요새 파닉스에 나온 단어 맞춰보기)
하다보면 단어확장도 될거 같고 스펠링도 즐겁게 외울 수 있을 거
같네요.
휴대도 간편해서 놀러 갈 때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