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개월 된 남자아이인데 좀 늦지 않았나..싶었지만
구입하게 되었어요..이게 높이 쌓다보면 아이의 키보다도 더 훌쩍
넘어간답니다..엄마와 함께 조심조심 쌓아보고 스트레스도 풀릴수 있게
무너뜨려도 보고 참 재미있어해요..
일렬로 높고 실로폰으로 연주도 해볼수 있어요..아이는 흥이 나는지 노래도
따라 부르구요..간단히 보고 연주할수 있게 소책자도 들어있답니다..
4면이 다른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숫자공부도 되고 악기 이름이나 악기의
소리도 영어로 배워볼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