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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기념행사] 잉글리씨 주니어 원정대 (저학년용)
    놀면서 스펠링 익히기에 좋아요.
    [ban*****] 2009-01-19

     먼저 단어덮개카드로 영어단어를 보이지 않게 덮습니다.

     주사위를 굴려서 나오는 숫자만큼 전진한 다음에 도전!이라고 외치고 정답영단어카드에 단어를 씁니다.

    쓰고 나서 단어덮개카드를 벗기고 정답을 확인합니다. 그림 위에 주사위가 있으면 주사위를 굴리고 액션카드가 있으면 액션카드를 가져올 수 있고 보석이 있으면 보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단어덮캐카드가 서서히 없어지고 있죠? 보석과 액션카드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데니스는 보석을 많이 모았네요. 정답율이 100% 입니다. ^^

     

    액션 카드를 보여주는 데니스 *^^*

    장점 :  게임을 하면서 배우는 거라 단어를 쓰고 외우는 것에 부담감이 없어서 즐길 수 있다.

    따로 스펠링 공부를 하지 않아도 기본 단어 600 개 정도는 쉽게 익힐 수 있다.

     

    승리 비법 : 액션카드를 적절히 잘 사용하는 것!

     

    아이와 함께 단어 공부를 한다는 학습적은 느낌을 주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스펠링을

    익힐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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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기념행사] 잉글리씨 주니어 원정대 (저학년용)
    영어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외워요
    [wiy****] 2008-12-29

    택배로 상자를 받자마자 바로 게임을 시작하자고 조르는 아들 녀석과 30분정도 재미있게 게임을 즐겼습니다. 영어 단어라는 두렵고 어려운 상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게임을 즐기는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정말 다행이라고 여겼습니다.

    동생이 아직 어려 영어를 쓰면서 하는 게임이 안되고 아빠는 너무 늦게 오시고, 엄마인 저만 붙들고 게임을 계속 하자고 조르는 아들 녀석이 귀찮기도 하지만 이런면서 영어단어를 쉽게 익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대견하기까지 했습니다.

    아이들이 하나하나 단어를 정복하고 보석을 얻어가면서 잘 모르던 단어도 입으로 중얼거리면서 외우고, 잘 모르던 단어도 전자사전을 찾아가며 발음을 들어보는 모습을 보며 흐뭇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게임도 즐기고 영어단어공부도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학습도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게임하면서 영어를 쉽게 외울 수 있는것이 정말 좋네요.

    계속 이런 학습도구들이 많이 개발되어서 아이들이 공부를 재미있게 즐겁게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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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기념행사] 잉글리씨 주니어 원정대 (저학년용)
    너무 마음에 듭니다..단어외우기 강추..^^
    [shr******] 2008-12-24

    솔직히 이런 교구는. 엄마에게는 아이에게 영어를 놀이로 교육을 하는 ..엄마의 속셈<?>이 들어간 ..놀이라서 울 아들이 별로 흥미가 없을것 같아서..엄마욕심에 ..한번 해보자 했는데..이외로 대박이었네요.

    엄마의 마음으로..이건..안될것 같은데..하는데 이외로 아이의 반응이 대박이라면 정말 기쁘더라구요.

     

    울 아들이 한번 하고 나서 "엄마,영어게임 또할래?"라고 이야기하네요..

    성공하긴 했죠?ㅋㅋ속으로 제가 얼마나 웃었는데..요..

    너무 좋아서요.

    어릴적에는 제가 중학교 1학년때 처음 영어를 시작했는데.영어시험을 영어시간마다 매일 매일 시험보고..

    틀린 갯수대로 매맞고<?>,,그래도 그게 다 그러려니 하는데

    요즘 영어는 한참 놀아야할시기에 영어공부 스트레스를 줘야하니 엄마로써도 안쓰럽기도 하고

    그렇다고 안 시킬수도 없고..울 아들 1학년이라서..영어는 좀 두고보자 했는데

    당장 내년부터 영어교육은 1학년도 한다고 하니 걱정이 앞서

    올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다른 사교육은 하나도 안하고 영어만 시키고 있거든요.

    요즘에는 2번째 영어책을 진도나가고 있는데 매일 매일 단어를 시험을 보고..

    공책에 10번씩 써오라고 무조건 하기는 하는데 강제성이 없다보니 울 아들이 별로 할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10번씩 영어단어를 써도 암생각 없이 쓰는것 같아....걱정했는데..

    주니어 원정대 초등 600단어]를 보니 욕심이 났습니다..

     

    처음에.."형구야..오늘 엄마가 새로운 주니어 원정대 게임이 있는데..엄마랑 함 해볼까?"라고 했더니..

    "뭐야?"하더니...보석이 있고 말이 있고..딱 보니 게임인데.영어단어가 써있고.

    관심이 있어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게임 같은 놀이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흥미를 깰까봐..무려 30개나 되는 영어판중에서..순서대로 안하고 울 아들이 하고 싶어하는 것 부터 먼저 게임판을 결정했답니다.

    울 아들이 결정한 게임판은 제일 많이 알고 있는 단어 "color and shapes" 이네요..

    이것으로 먼저 한다고 해서 같이 게임을 했답니다.

    총 24개의 단어중에서 울 아들이 한 10개는 알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단어스팰링은 모르고 어떻게 읽는지만 알고 있어서.단어로 쓸수 있을까..걱정을 했거든요.

     

     

     

    단어암기장에 자기가 제일 자신없어 하는 제일 긴단어부터 먼저 적더라구요.

    그리고 적을때..파닉스는 알고 있으니까 발음대로 한번 단어암기장에 적으면서 스팰링을 외우면서 쓰고요..

    옆에.. 있는 동생은..아직 영어단어를 몰라서..보석은행을 하고 있답니다.

     

    최윤구 은행장이라고나 할까요?

    갯수에 맞게..해당되는 보석을 그림에 맞춰서 주고 있어요.

    동생도 같이 영어게임에 참여를 하니까.동생도 ..덩달아 영어공부도 되고.셈공부도 되고..

    자기도 함께 한다는 참여의식도 생기고요..

     

    그리고 게임을 시작했답니다..우리도 한개 틀리면 틀린글자를 계속 틀리잖아요.

    울 아들도 rectangle 이라는 직사각형 단어를 길지만 아는 단어인데 막상 쓰려고 하면 못쓰던데..

    한 3번 연속으로 자꾸 ..그 코너에서만 걸리니까 ..아예 외워버리더라구요..

    영어단어 하나 또 외웠네..전 속으로 얼마나 좋은지..

     

    단어 하나 하나 외우라고 하면 정말 힘들어요.

    영어단어는 무조건 외워야하는데 초등 1학년 울 아들에게 무조건 외우라고 시키려니 좀 안쓰러워서

    이런 게임 하나 있으면 좋을텐데..속으로 생각했는데.

    이 게임에 완전히 반해버렸답니다.

     

    참고로..이번에는 저랑 울 아들이랑 둘이 하면서 적절히 제가 모른척 단어를 틀리곤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더 신나서.."엄마는 아까도 그거 틀렸으면 또 틀리냐?"하면서 아예 울 아들이 외워버리더라구요.ㅋㅋ

    그리고 액션카드도 솔솔..한장씩 써가며 이용하면서 게임을 하니까 영어게임이 더욱 재미있어 지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투명 보석모으리고 하다보니 그것도 좋고..

     

    놀이판을 해보고 나니 ..약간의 아쉬운점은..우리 같이 아이들이 워낙 활동적인 아이들이

    영어단어판을 영어홀더에 넣고 하면서 참 좋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조금 더 튼튼하게 만들었으면 하는 아쉼이 들었어요.

    홀더판을 몇번 울 아을이 단어판을 넣고 빼면서 얇으니까..자꾸 그 안에 고정해놓은 단어덮개 타일이 자꾸 벗겨지는것 같아서요.

     

    초드으 단어 600개를 다 외울정도가 되려면 게임을 수없이 해야하는데.좀 더 튼튼히 만들었으면 하는 아쉼이 들었구요

    그거 빼고는 우리 집에서는 완전히..영어단어 쑥쑥 외워주게 하는 효자이네요..

     

    이번에 저랑 형구랑 둘이 했는데.영어에 약한 남편까지 합세해서 온 가족이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올 겨울방학동안..열심히 주니어 원정대 게임해서 완벽하게 600단어를 외워보려구요.

    울 남편도 보고 나더니..이런 게임도 있나? 하고 좋아하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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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기념행사] 잉글리씨 주니어 원정대 (저학년용)
    영단어도 배우고 즐겁게 게임도 하고
    [yos*****] 2008-12-22

      나는 요즘 들어 아이들 영어 공부에 무척 신경을 쓰고 있다. 그동안 아이들 영어 공부에 많이 느긋했었다. 어려서 너무나 많은 문자적인 지식을 가리키는 것이 역효과라는 생각과, 무엇이든 적기에 배우면 효과가 클 거라는 생각에, 다른 부모들에 비해 영어 공부를 소홀히 한 편이었다. 그렇게 아이들이 초등 6학년, 3학년을 맞이하고 보니 후회되는 부분이 많다. 특히 어학의 경우 단시일 내에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그동안 놓친 시간들이 많이 아쉽기에 뒤늦게나마 영어 공부를 열을 내고 있다. 그래서 책도 읽히고 듣기도 많기 시키는 데, 어학 공부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어휘 습득이다. 

      유아들이나 초등 저학년 영어 교재를 봐도 대부분이 단어 암기에 관련된 것이다. 얼마만큼 많은 단어를 알고 있느냐에 따라 어학 실력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중요한 어휘 암기에 좋은 보드게임이 바로 <잉글리씨 주니어 원정대>다.

      공부를 놀이 같이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는 아이들의 소망이자 엄마들에게도 바람이다. 이렇게 공부해야 효과가 좋기 때문이다. 특히 보드 게임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럿이 할 수 있어 가족 간의 화목도 도모할 수 있고 비교적 오랫동안 앉아있기 때문에 아이들 집중력 향상에도 좋다. 그런 좋은 효과를 가진 보드 게임을 통해 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보드 게임의 효과에 대해서는 많은 엄마들이 동의할 것이다. 그리고 초등학교에만 들어가면 엄마들이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서 노는 것 반기질 않는다. 초등학생 정도면 이제 장난감 놀이는 그만두고 공부 좀 하기를 바랄 것이다. 놀고 싶은 아이의 욕구, 공부를 바라는 엄마의 욕구를 둘 다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게 바로 보드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잉글리씨 주니어 원정대>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영어 단어를 쉽게 암기할 수 있게 해준다는 면에서 환영할 만하다. 게다가 매번 똑같은 보드판이나 카드를 놓고 반복적으로 함으로써 쉽게 지루해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갖고 할 수 있는 판이 30장이나 된다. 각 판마다 20개의 단어가 들어 있다. 각 판의 주제를 살펴보면 교실, 학교, 도시, 공원, 부엌과 욕실, 반대말 1, 2, 낮과 밤, 날씨, 여행, 동물원과 수족관, 농장, 음식, 식당, 얼굴, 신체, 직업, 동화, 옷가게, 스포츠, 바닷가, 생일, 색과 모양, 달과 요일, 감정, 캠핑, 자연, 국가. 운동장이다. 한 판에 20단어씩 30장이므로 전부 600자를 배우게 된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영어 단어가 인칭 대명사나 인명을 포함해서 800자가 조금 넘는다고 한다. 그에 비춰보면 많은 단어셈이다. 그것도 그런 단어들을 게임을 하면서 주제별로 학습하게 되므로 보다 쉽게 익힐 수 있다.

     

     

      우리집에서 게임을 할 때에는 아직 어휘력이 부족한 아들은 미리 단어장에 여러 개의 단어를 적어 놓고 시작했는데(규칙에도 그렇게 하라고 나와있다. 그래도 어휘력이 부족한 아이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그렇게 한 번 적어보는 것만도 공부가 돼서 좋았다. 온가족이 모여서 즐겁게 게임을 하면서 영어 단어도 암기할 수 있는 좋은 게임이다. 영어 공부를 시작해서 한창 어휘 수를 늘리려고 하는 단계라면 적극 권장한다.


     

     

    판마다 20개의 단어가 들어 있는 보드판 15장(양면으로 되어 있어 모두 30면이다)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켜 주는 액션 카드. 액션 카드를 잘 활용하면 보석을 더 많이 얻거나  주사위를 던질 기회를 더 많이 획득할 수 있다. 어느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어떤 액션 카드를 내는냐에 따라 획득할 수 있는 보석 수가 달라지므로 나름대로 머리를 많이 써야 한다.

     

    게임에 앞서 열심히 단어장을 적는 모습과 자기 차례에 자신의 단어판에 단어를 적는 모습. 무척 진지하긴 하지만 아주 재밌게 게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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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기념행사] 잉글리씨 주니어 원정대 (저학년용)
    [서평]잉글리씨 주니어 원정대
    [pow****] 2008-12-18
      1

     잉글리씨 주니어 원정대 보드게임은 한가지만이 아니라 30가지를 제공하고 있었다.

    교실에있는 단어들(glue, recess, eraser등), 학교에서 흔히 쓰는 단어들(gym, teach,speech, Korea 등)

    도시(museum, station, pharmacy 등), 공원(puppy, kite, jogging, ride 등), 부엌과 욕실(tongs, blender, broom 등)

    반대말(bad, clean, ugly, thick 등),  낮과 밤(morning, dream, lunch 등), 날씨(clear, cloudy, rain, fog 등)

    여행(airport, ship, oil, motorcycle 등), 동물원과 수족관(hippo. bear, giraffe, seal, ostrich 등), 농장(vet, feed, raise

    goat, fence 등), 음식( butter, cheese, vegetable, meat 등), 식당(beef, pork, pepper, delicious등)

    얼굴(chin, cheek, dimple, mole 등), 신체( heart, brain, head, ankle 등)

    우리가 흔히 일상생활에서 늘 보는 물건들과 밀접한 단어들 구성으로 30편을 제공하고 있어서 너무도 다양하게

    아이와 쉽게 접할수 있고 재미까지 더하니 그 보다 더 좋을순 없었다.

    강제성이 아닌 자연스러움으로 아이가 영어 단어에 대한 재미를 붙일수 있다는건 행복한 비명이라도 지르고픈

    심정이다. 하나하나 깔깔거리며 철자가 틀렸을땐 다시 고치는 모습이 너무도 보기좋다.

     

    2

     

     

    주사위를 던지며 승부욕까지 불러일으킨다. 우리작은녀석은 자기가 아는 단어쪽으로 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주사위를

    던지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다. 가족이 함께보여 이 겨울밤 하하 호호 거리며 같이 할수 있는 보드게임은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오늘 게임에서 진팀은 친킨내기였다. 서로가 편을 갈라 하는 모습이 한편이 그림처럼 아름답고

    행복이 절로 흐르는것 같다.

     보드게임 한판을 마치고 다음엔 어느파트를 선택해서 할지를 고민하고 있다.  동화파트로 할것인가, 아니면

    스포츠, 동화, 아니야 직업파트로 할까? 행복한 비명이다. 아이의 호기심 발동이 시작되었다. 이러다가

    하루아침에 600개의 단어를 다 외우는건 아니겠지??

     

     

     

     4

     게임을 시작하기전에 난 딱 10분을 주었다. 단어를 후다닥 외우는 시간인데 아이는 충분한 시간이 아니라고

    박박 우겼지만 금방 습득력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모습은 자기의 단어차례에 단어 철자를

    고민고민하면서 머릿속에서 맴도는 단어를 단어장에 적을차례다. 철자가 하나정도 틀리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아이가 10분이라는 시간에 맞추어 판한장을 다 외우진 못했지만 게임을 해나가면서 무엇이 잘못되었고

    내가 철자부분이 어디가 틀렸는지를 재점검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도 좋다.

    영어인증시험이 많이도 있다. 그중 나중문제는 꼭 서술형으로 영작을 하던지 아니면 단어를 채워넣어야하는 문제

    들이 즐비하다. 우리가 평소에 쓰는 단어지만 막상 철자를 쓰려고 보면 갸우뚱 하는 경우가 흔히 있다.

    보드게임도 하고 수성펜으로 단어철자까지 쓰면서 공부하는 잉글리씨 주니어 원정대가 참으로 고맙다.

     

     

     

     벌써 3시간째 저러고 있다. 난  거실청소를 후다닥 깔끔하게 하고픈데 우리 작은녀석은 벌써 보드판이

    몇개째인줄 모른다. 에고에고 진작 영어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교구를 사줄걸 후회되지만 지금으로도

    무척이나 만족스럽다. 나도 간혹 틀리는 단어가 나오면 우리녀석은 아주 신이 났다. 엄마보다 자기가 아는 단어가

    많대나 뭐래나.. 아이가 영어에 관하여 자신감이 생겨서 너무도 좋다. 거실청소야 오늘하루 안하면 어떠랴

    내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행복하면 그 아이를 지켜보는 난 너무도 행복한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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