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때 영어 단어를 공부시키고 싶었는데 게임도 하면서 쉽게 외울 수 있겠네요. 선물 받자마자 알고 있는 단어가 많은 주제부터 시작했습니다. 저도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구요. 어린 동생이 있어서 옆에서 많은 방해를 받았지만 주사위도 주워주고 보석도 건내주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져주니까 너무 신나하는걸요? 단어에 약한 친구들한테 첫판은 꼭 져주는게 다음번에 또하자고 할 기회를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저희 딸 지는 게임을 하면 울고불고 난리가 납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먼저 미리미리 외우라고 시간을 주지요. 딸아이가 먼저 하자고 자꾸 조르네요. 올 겨울방학동안 뭐하며 놀까 걱정안해도 되겠어요. 잉글리씨 주니어 원정대 하나면 단어도 공부하고 즐거운 게임도 하고 정말 신이 나네요~!!! 사진은 용량이 커서 안올라가네요.... http://cafe.naver.com/nowbook/180487 에서 보실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