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 3세~
(알파벳을 막 익히기 시작하는 아이부터~ 게임을 할수있어서 좀 큰 아이들도, 재밌게 할수있어요..
영어 게임이라면 눈에 불을 켜고 모으고 있는 중이라, 아주 반가웠습니다. )
* 구성품 - 교구판 1개, 캐릭터 알파벳(대문자 26개, 소문자 26개), 플리스틱 소재의 단어카드 15개, 말판 받침대, 6개, 주사위, 마카펜 & 지우개
* 사용방법 -
(교구 앞면)
왼쪽에 그림카드를 교구판에 붙이고, 단어를 알파벳글자를 조합해서 만들어봅니다.
혹은 마카펜으로 써볼수도 있습니다.
더 어린 아이들은 카드 아래에 있는 단어의 철자를 따라서 보고 만들어볼수도 있구요..
그렇게 15장의 카드로 단어공부를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이것 이외에도 단어를 확장해서 좀 더 만들어주면,
확장하여 해볼수있습니다.
(교구 뒷면)
블루와 레드 두편으로 나뉘어서,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만큼 전진합니다.
상대 팀의 구역에 들어가면, 상대팀이 내는 문제를 맞춰야합니다.
문제를 맞추게 되면, 단어카드를 뺏고, 계속 진행을 하고, 맞추지 못했을경우 게임으르 한번 쉽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카드를 더 많이 갖고 있는 팀이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 구성품
* 그림카드 뒷면에 붙일수있는 벨크로가 15개들어있습니다.
* 알파벳 교구판입니다.
두꺼운 판으로 되어있어서, 구겨지거나 하지 않아 좋습니다
* 15장의 그림카드가 있고 뒤에는 벨크로가 붙어있어서 학습판에 붙일수가 있구요..
* 저는 벨크로로 붙이기보다 링으로 끼워쓰기가 편할것같아서,
링을 끼워서 묶었습니다.
링으로 묶지 않아도, 따로 지퍼팩이 들어있어서 모아두면 분실할 위험은 없지요..
그리고, 카드가 종이가 아니라, 책받침 만드는 그런 두꺼운 플라스틱 소재로 되어있어서
어린아이들이 막 다루기에도 편리합니다.
* 뒷면에 Play English Study 판이 있습니다.
두변으로 나뉘어서, 게임을 할수있도록 설명이 되어있고, 구성판에는 주사위도 들어있어요~
* 펜과 지우개가 들어 있습니다.
쓰고 뒷면에 지우개로 지우면, 모두 지워집니다.
* 카드에 벨크로 붙이는 방법이 잘 나와있습니다.
* 사용후 소감
보관함에 설명이 비교적 잘 나와있어서.. 쉽게 따라할수있습니다.
알파벳...문자로 들어가면, 너무 학습적인 분위기가 나서, 너무 딱딱하게 진행되거나,
애들이 지루해하면 어쩌나 무척 고민이 많았는데,,
귀여운 캐릭터로 알파벳이 되어있어서.. 어린아이들도 무척 관심을 가지게 하는게 좋았습니다. 더욱이.. 게임을 할수있어서..
가족이 모두 모여, 내기를 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아쉬운점은 단어카드가 15장 이라는 것이 좀 아쉽지만,
이것은 막 알파벳을 익히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적당한 것이고,
좀 더 큰 아이들은, 집에서 제작해서 확장해도 좋을것같습니다.
알파벳 익히기 들어가는 아이들에게 문자도 놀이로 재미있게 입문하는데 도움을 줄수있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