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왔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너무 행복해 합니다.
인터넷에서 보고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크더군요..
포장을 뜯어서 엄마는 방법도 숙지하지 못했는데 혼자서 열심히 하네요..
게임은 엄마의 설명이 조금 덧붙여야 이해할수 있겠더라구요..
카드 / 알파벳병정 모두 종이가 아닌 코팅 재질이라 견고할거 같구요.
정리도 깔끔하게 할수있게끔 지퍼백에 담겨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이들 흥미 유발할수 있도록 색깔도 파란병정/빨간병정 잘 구분해 놓았구요.
어른인 저는 그냥 대문자/소문자로만 구분되었구나 생각했는데 아이는 색깔로도
구분을 하더라구요.. 기특했어요 참.. 보는눈이 다르구나 생각했구요.
한가지 단어카드가 15개 밖에 안되니 다른곳에서 준비해 보충해 주어야 겠더라구요..
좋은 선물 받아서 행복해 하는 아이를 보니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