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장만...너무너무 망설이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 사게된 책꽂이입니다.
친구가 하단바구니는 굳이 없어도 된다고 했는데, 너무 썰렁하거나 빈티나는건 아닌가 싶어 이 세트 구성을 선택했네요. 밀크수납함은 부직포비슷한 질입니다.
이게 있어서 더 예쁘기는 하네요..
아주 작은책이 옆으로 빠지지 않아 좋구요.
(보드북five little monkey ~)요런 사이즈의 책들....
아래 바구니에 스케치북이랑 크레파스를 놓고 쓰긴하는데,
청소할때 아주~~불편합니다.
바구니를 들어서 청소기가 들어가면 좋으련만, 아예 다 빼야 청소기가 들어가는 높이입니다.
먼지에 민감하신 맘들 참고하시구요.. 전 지금 추가구성없이 딸랑 책꽂이만 샀을걸 후회하고 있네요...
바구니가 없다고 너무 썰렁해보이지는 않아요. 절대!
제품은 튼튼한거 같아요.
초등때도 많이 활용한다고 하니까 구매결정하셔도 될듯...
책꽂이는 잘 산거 같은데...
제가 살때만 해도 요 구성 하나만 올라왔드랬는데, 사자마자 이게 왠일이래요..흑흑
다른 몰 보다 저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