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립패드, 콩순이 컴퓨터, 파워터치, 한솔 토킹머신,채토이 다 샀어요.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가 없는 곳이라,,, 대한민국 5대 오지중 한곳에 살고 있지요
능동적으로 아이가 영어를 할수 있는 것은 대주고 싶어서 무리해서 샀습니다
카드값 갚을일이 두렵습니다.
기능적으로 더 손쉽네요.
립패드나 파워터치나 책과 거기에 맞는 팩까지 끼워야지 어울리는 소리는 들을수 있으니까요.
한가지 우려했던건 우리말 번역을 버튼만 누르면 들을수 있는점이었는데
생각처럼 영어로 듣고 번역눌러서 듣고 그러지 않네요.
실제 보니 그렇게 하는게 더 번거롭거든요. 아이가 영어로 나오게 하고 쭉 이것저것 찍어보고 하네요.
소리는 아주 느리게 읽어주는 편이네요. 아이가 스폰지밥도을 접한상태인데
아주 잘하지는 않더라도 이렇게까지 느리게 읽어주면 너무 아기취급하는 느낌인가봐요
책은 잘 안보고 카드나 단어사전 같은건 좀 봐요. 실제로 읽기를 할때 제가 좀 같이 해줘야 겠어요 하나하나 살때는 이게 있으면 아이의 영어가 완전 업그레이드 될것 같고 해서 사는데 막상은 조금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되는 경우가 많죠 그것도 꼭 나쁜것은 아니지만 ,,,,음향은 좋아요 조그만한 펜인데 생각보다 소리도 크도 음질도 좋더라구요.그런 부분은 다른 것들보다 만족이에요.
내용은 처음하시는 분들 사면 좋아요. 아주 아주 쉽고 짧은 내용들이어요.
장난감적인 성격으로 봐도 그렇고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깨우기에 좋고 쉽기도 하구요.
가격면에서는요 뭐가 많이 오면 신랑이 또 돈 낭비엄청하는 구만 할까봐 겁먹었는데
보따리가 쬐만한게 와서 안심하고 꺼내써요. 가격대비 쬐끄만 기분이에요 .저 처럼 몰래사도 들킬걱정 별로 없어요.
꾀비싼 장난감이라고 볼수 있는데 후회는 없어요.
일률적인 학원 두달 수업료정도인데 효과는 솔직히 그것보다 나으니까요.
튼튼영어 같은거 석달 수업해서 이정도 성과 얻을 수잇나요?
또 장난감이니까 관심이 좀 멀어지는 듯 해도 가끔 꺼내서 갖고 놀죠(자발적으로!여기에 포인트가 있어요)
솔직히 좀 비싼편이긴하지만 몇년을 두고 갖고 노는 생각하면...그리고 이내용을 다 알게 된다고 생각하면(갖고있으면 잘알게 되기는 하잖아요) 투자할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