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북 같은 경우에는 그냥 일반 동화책들과 같이 책장속에 껴두면 일반동화의 부피에 밀려서 있는지 없는지 책도 잘 보이지도 않고, 제목조차 보이질 않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아이가 꺼내오는 빈도수도 낮았던 것 같구요. 그동안 벽걸이형 책꽂이가 너무 아쉬워서 몇몇 부지런한 쑥쑥맘님들을 따라 만들어볼까 생각도 했었답니다.
물론 페이퍼북 책꽂이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도 필요여부에 따라 많이 산 경우도 있겠지만, 저처럼 조금 게이른 사람에겐 정말 딱인 상품인 것 같습니다. ^^:
집이 넓지 못해서, 큰 철제용꽂이를 사기도 그렇고 그동안 정말 제가 목말라 하던 그런 책꽂이 입니다...
울 쑥쑥맘님들께는 정말 필수품이 아닌가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