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갖고 싶었던 제품이에요. 살려면 한 두개가 아닌 최소 4개 정도는 사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드디어 장만했네요. 물론 가격 또한 합리적이기 때문이었죠.
얇고 작아서 책 사이에 묻혀 잘 보이지 않던 책들을 투명한 책꽂이에 꽂아 놓으니, 자신이 원하는 책을 바로바로 찾을 수 있어 아이도 무척이나 좋아하네요.
한 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앞쏠림 현상입니다. 런투리드나 리딩트리같은 얇은 책자를
최대 4권까지 넣을 수 있다고 하지만 투명비닐처리된 부분이 좀 짧은 관계로 아래쪽 칸은
앞쏠림 현상이 더 눈에 띄네요. 또 제가 주문할 땐 대책자용은 없었는데 섞어서 주문하지 못해 아쉬워요.
이것만 아니면 정말 한 쪽 벽을 모두 이런 책꽂이로 도배하고 싶을만큼 흡족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