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4살 남매를 둔 전업맘입니다. 토요일날 온 알파벳센터를 받자마자 서로 먼저 하겠다고 아우성이 었어요.
그림카드들을 떼어내며 큰애는 아는 단어는 영어로 모르면 우리말로 읽어나가며 동생이랑 한참을 소꿉장난 처럼 그냥 가지고 논후에 알파벳 센터 포켓 차트에 그림카드의 첫 알파벳에 해당되는 포켓에 그림카드를 집어 넣으며 저에게 "이것은 영어로 뭐야?"하며 물어보더니 자신의 입으로 다시 한번 더 말해보고 동생이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 놀았어요.
매일 유치원 가기 전.후 시간 날때마다 벽에 가서 가지고 노니 정말 잘 사줬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이 들어 있는 영어로 된 활용책자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와 놀아 줄 수 있어 더욱 좋아요.
그림카드가 두껍긴 해도 종이라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보니 구겨지네요. 빠른 시일내에 코팅을 해야 더욱 오래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 시작 할때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시작하려던 저의 생각에 꼭 맞는 알파벳 센터를 구매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쑥쑥몰에 감사드려요. 알파벳 센터 정말 대박입니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