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6살 두 남매를 둔 엄마랍니다.. 쑥쑥에 계신 다른 선배맘들처럼 열심히는 하지 못하지만 지금부터 시작이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더라.. 라는 생각으로 제 자신을 격려하고 있답니다.. 6살된 아이는 이제부터 파닉스를 시작해야 할 것 같아 알파벳센터를 보여주었더니 넘 재밌어하네여..
곁에서 보고 있던 4살된 아이도 따라서 웃고 읽고(?)하구여..
그리고 벽걸이 책꽂이는 거실창에 붙여 주었더니 큰아이 작은아이 왔다갔다 하다가 책을 갖고 오더라구여.. 책꽂이에 넣어두었을 때보단 일단 아이들에게 한번더 눈길을 건넬수 있게 하는것 같아여..
여러 맘들이 느끼는 것이겠지만 엄마표로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는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자극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