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9세와 5세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항상 쑥쑥을 드나들며 영어 교재며, 교구, 노하우 등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있던 중....
제가 찾던 바로 그 상품을 발견했죠!
3달 전부터 첫아이 영어공부를 본격적으로 시키고 있는데,
점점 파닉스의 필요성을 느꼈답니다.
자칫 잘못하며 정말 재미없고 싫은 게 파닉스쟎아요.
그래서, 뭐 좋은 교재나 교구가 없을까하고 동분서주하며, 고민하며 다녔답니다.
그런던중 워드패밀리 센터 포켓 차트를 만나게 되었죠.
큼지막하고 눈에 확띠는 포켓차트의 색상이 먼저,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더라구요.
귀엽고 예쁜 삽화의 그림카드도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구요.
철자카드도 직접 만지면서 단어를 만들 수 있어서 흥미를 유발시키구요.
일예로 저는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첫날, 처음에는 3~5개의 워드패밀리 그림카드를 방바닥에 펼쳐 놓고,
단어를 읽어 주면서 따라 읽게합니다.
그리고, 그림카드를 뒤집어 섞어서 공통적인 워드 패밀리가 들어가 있는 단어들을 분류하게 합니다. 다시, 문자를 보면서 같이 읽어 봅니다.
한번 같이 공부한 그림카드들을 투명포켓에 넣습니다.
단어를 제시해 주면 그에 맞는 그림카드를 꺼내어 그단어의 워드패밀리 포켓을 찾아서 넣게 합니다.
두번째 날은 그 전날 배운 워드패밀리들의 복습차원으로 아이 스스로가 그림카드의 이름을 말해보고 알맞는 패밀리 포켓에 넣을 수 있도록 합니다.
재미없고 딱딱한 주입식 파닉스 공부가 아닌,
손으로 만지고, 시각적으로 보며, 몸으로 활동하는 파닉스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정말 맘에 쏙쏙 드는 제품입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강추제품입니다. ^.^